견적서 확인 요청으로 위장한 피싱 메일 주의 (PhantomStealer)
최근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에서 견적서 확인 요청으로 위장한 피싱 메일 유포 사례를 확인했다. 공격자는 해외 특정 기업의 영업팀 직원을 사칭하였으며, 기존 견적의 수정 및 제품 버전 확인이 필요한 것처럼 안내하여 수신자의 첨부 파일 열람을 유도하며, 메일에는 악성 파일이 포함된 “7200_Quantum_Enterprise_LLC_SSO-0661.GZ” 압축 파일이 첨부되어 있다. [그림 1] 피싱 이메일
거래 영수증을 위장한 피싱 메일 주의
최근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에서는 거래 영수증으로 위장한 피싱 메일 유포 사례를 확인했다. 해당 이메일은 미국의 특정 기업의 직원을 사칭하였으며. 본문에는 거래 영수증이 첨부되어 있으므로 검토 후 계좌 입금 여부를 알려달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수신자가 첨부파일을 열람하도록 유도한다. 첨부된 PDF 문서 : transaction_successful_ID9238249123024.pdf [그림 1] 피싱 메일 본문
SoftEther VPN을 설치하는 국내 웹 서버 대상 공격 사례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최근 국내 웹 서버를 공격해 SoftEther VPN을 설치하는 공격 사례들을 확인하였다. 오픈 소스 VPN인 SoftEther VPN을 설치하는 공격 사례는 2024년 ASEC 블로그 “SoftEther VPN을 설치하는 국내 ERP 서버 대상 공격 사례 분석”[1]에서도 다룬 바 있다. 최근에도 유사한 공격을 진행하고 있는 공격자는 해당 사례와 동일한 특징을 갖고
Xctdoor와 과거 CRAT 공격 사례의 연관성 분석 (Larva-26005)
1. 개요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최근 Larva-26005 공격자가 국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Xctdoor를 유포 중인 것을 확인하였다. Xctdoor는 2024년 ASEC 블로그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1] 2026년 3월에는 Hauri사에서 통합 보안 프로그램을 위장한 공격 사례를 공개하였다. [2] ASEC은 Larva-26005 공격자의 공격 및 악성코드들을 분석하던 중 Xctdoor가 과거 CRAT 악성코드 유포 사례와 연관성이
Larva-24009 공격자의 피싱 메일 공격 사례 분석
Larva-24009 공격자는 적어도 2023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공격자로서 국내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피싱 메일 공격을 수행해 악성코드를 설치하고 있다. ASEC(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은 2024년에도 해당 공격자의 공격 사례를 공개한 바 있으며 [1] [2] [3] 이후 Cyble사에서도 동일한 공격 캠페인에 대해 HeptaX라고 이름붙였다. [4] Larva-24009 공격자는 2026년에도 공격을 지속하고 있으며 여기에서는 2026년 확인된
[합동 사이버 보안 권고문] Operation Double Barrel (국가배후 해킹조직과 Gunra 랜섬웨어 그룹의 관계)
이 기술분석보고서는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금융보안원 합동 사이버 보안 권고문 ‘국가배후 해킹조직의 우리 국민ㆍ기업 해킹 공격 주의 권고’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개요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국가배후 해킹 그룹이 2025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금융·기관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설치되는 국내 금융 보안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악용하여 지속적으로 악성코드를 유포한 정황을 확인하였다.
GotoHTTP와 SoftEther VPN을 설치하는 MS-SQL 서버 대상 공격 사례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MS-SQL 서버에 대한 공격 사례를 모니터링하던 중 Larva-26009 공격자가 XMRig 코인 마이너를 설치하는 사례를 확인하였다. MS-SQL 서버를 대상으로 한 공격 사례들 중 코인 마이너를 설치하는 사례는 흔하지만 이번에 확인된 공격에서는 VShell, GotoHTTP를 설치하여 감염 시스템에 대한 제어를 탈취하였으며 SoftEther를 설치해 VPN 서버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1.
Not Every Fox is Silver: Inside an AtlasRAT Loader Chain
요약 AtlasRAT은 Windows 기반 원격 접근 악성코드다. 보고서는 AGE Flash Player로 위장한 Delphi 실행 파일에서 시작되는 4단계 인메모리 로더 체인과 최종 RAT 기능을 분석했다. 최종 페이로드는 TLS 기반 ChaCha20 암호화 C2 통신, 모듈형 플러그인 실행, 오프라인 키로깅, WeChat 프로세스 대상 DLL 인젝션을 수행한다. 그룹 특징 공개 분석은 아직 제한적이며, Hexastrike와
Kimsuky 그룹의 외교 관련 종사자 사칭 공격 사례 (PebbleDash, PrxClient)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과거 “PebbleDash와 RDP Wrapper를 악용한 Kimsuky 그룹의 최신 공격 사례 분석”[1] 포스팅을 통해 스피어 피싱 공격을 사용해 PebbleDash 악성코드를 설치하는 공격 사례를 공개하였다. 동일한 공격자는 2026년에도 공격을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외교 관련 종사자를 사칭한 스피어 피싱 공격을 진행하고 있다. 스피어 피싱 공격에서는 LNK 악성코드가 사용되며 이를
2026년 6월 국내외 금융권 관련 보안 이슈
금융권 대상 유포 악성코드 통계 6월 금융권 위협 분석에서는 Phishing(피싱)이 공격 1단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Dropper/Downloader(추가 악성코드를 내려받는 유포 도구)가 공격 2단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Infostealer(정보 탈취 악성코드)는 공격 3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이는 초기 미끼 유포부터 추가 악성코드 설치, 정보 탈취로 이어지는 다단계 공격 체인이 널리 사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악성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