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노트가 변경 된 BlueCrab 랜섬웨어 EXE (2020.03.11)
ASEC분석팀은 작년부터 활발히 유포 중인 Bluecrab(=Sodinokibi) 랜섬웨어 실행파일(EXE)이 3월 11일 부터 랜섬노트가 변경되어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확인 된 유포방식은 Drive-By-Download 기법으로 다운로드되어 실행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이력서와 같은 방식으로 유포 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사용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랜섬노트 (3월 19일) 변경 된 바탕화면 (3월 19일) 특정 파일, 폴더를 제외 하고 감염하는 것과
이력서로 위장해 유포중인 NEMTY v2.6 발견(2020.03.17)
ASEC 분석팀은 3월 17일 이력서로 위장한 NEMTY 랜섬웨어가 버전 2.6으로 업데이트 되어 유포 됨을 확인하였다. 2020년 1월 부터 3월까지 확인된 NEMTY 랜섬웨어의 버전은 2.5였다. 과거와 현재 모두 실제 이력서를 지원하는것 처럼 위장해 메일을 보내기 때문에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이 특히 감염되기 쉬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까지 확인된 유포에 사용된 파일명들은 다음과
악성 매크로 코드를 ‘좀 더’ 숨긴 엑셀 파일 유포 – very hidden
새로운 방식으로 악성 매크로 코드를 숨긴 엑셀 파일이 발견되었다. 이번 파일은 엑셀 4.0 (XLM) 매크로 시트를 이용하였는데, 기존의 악성 매크로 시트를 단순히 숨겼던 방식에서 일반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는 숨김 속성을 없앨 수 없게 없게 변경하였다. VBA 매크로 코드 방식을 이용하지도 않고 XLM 매크로 시트를 직접 확인할 수도 없기 때문에 문서 내에
신천지 비상연락처 위장한 Bisonal 악성코드 유포 중 (2020.03.05)
ASEC분석팀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이슈가 되고있는 신천지 관련 악성코드가 유포된 것을 확인하였다. 유포 파일명은 xlsx 엑셀 또는 ppt 파워포인트 문서 파일로 보이지만, 유니코드 RLO(Right to Left Override) 방식을 이용하여 파일 확장자를 다른 형태로 보이도록 하였다. 실제 악성 파일은 *.scr 파일이다. RLO 변조 된 파일 유니코드 RLO 변조 유포 악성 파일 신천지예수교회비상연락처(1).Rcs.xlsx
견적서 위장 정보 유출형 악성코드 유포 중(구글 드라이브 이용)
ASEC 분석팀은 오늘(3월 4일) 견적서로 위장한 정보 탈취 형(키보드 입력값 유출) 악성코드가 유포 중임을 확인하였다. 2차 악성파일 다운로드 주소가 일반인들이 정상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구글 드라이브(https://drive.google.com)를 이용한 점도 정상적인 행위로 위장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악성코드는 자사에서 이전에 공개하였던 오토캐드(AutoCAD) 도면 파일(dwg)로 위장한 아래의 악성코드와 동일한 유형으로 확인되었다. [주의] 오토캐드(AutoCAD) 설계도면 파일(dwg)로
3월 3일!! 또 다시 ‘전자상거래 위반행위 사칭’ 신종 랜섬웨어 유포 중
ASEC 분석팀은 3월 3일 금융기관 및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부당 전자상거래 위반행위’ 및 ‘이력서’ 사칭 랜섬웨어 유포를 확인하였다. 이메일의 압축 첨부파일(7z, zip) 형태로 유포되며, 내부에는 PDF 문서 아이콘의 실행파일(exe)이 존재한다. 일반 사용자의 경우, 문서 아이콘 형태이면서 실행파일 확장자(exe)가 노출되지 않아 문서파일로 착각하고 실행하게되며, 실제로는 랜섬웨어가 동작하게된다. 이러한 공격방식은 1월 6일자에 아래의
가짜 윈도우 화면과 함께 설치되는 신종 랜섬웨어 국내 발견(*.rezm 확장자)
ASEC분석팀은 2020년 3월 2일 가짜 윈도우 업데이트 화면과 함께 설치되는 신종 랜섬웨어를 발견하였다. 해당 랜섬웨어는 기존 국내에 널리 유포되고 있는 Bluecrab, Nemty, Paradise 이름의 랜섬웨어와 동일한 패커(Packer)를 사용하여 유포 중이며 암호화된 파일은 확장자가 .rezm 이 추가되는 특징을 갖는다. 가짜 윈도우 업데이트 화면 파일 실행 시 아래 주소에서 Fake 윈도우즈 업데이트
특정 환경에서만 동작하는 새로운 동적 분석 우회 기법
ASEC 분석팀은 활발하게 유포되고 있는 악성코드들을 모니터링하던 중 새로운 형태의 동적 분석 우회 기법을 확인하였다. 최근 다수 유포되고 있는 악성코드들은 진단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악성코드 실행 환경을 확인 후 조건에 부합하면 Crash를 발생시켜 동작하지 않도록 한다. 이번에 소개될 기법은 특정 어셈블리 명령어를 사용하는 방법과 사이즈가 큰 메모리를 할당 가능한지에 대한
[주의] 오토캐드(AutoCAD) 설계도면 파일(dwg)로 위장하여 악성코드 유포
최근 들어 오토캐드(AutoCAD) 도면 파일(dwg)로 위장한 악성코드가 유포되고 있다. 해당 파일명은 imageXXX_M-003 장비일람표.dwg.exe 형식을 가지며 주로 스팸 메일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dwg 파일로 위장한 exe 실행파일 위와 같이 유포된 파일은 VB(VisualBasic) 아이콘을 사용하며 윈도우 폴더 기본 옵션인 확장명 숨기기 기능을 해제 할 경우 다음과 같은 dwg 파일명 뒤에 .exe
주의! 실시간 코로나19 현황 프로그램을 위장한 악성코드 유포
ASEC 분석팀은 국내와 일본 사용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악성코드가 유포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해당 악성코드는 코로나19 현황을 나타내는 팝업창을 생성하고 Temp 경로에 악성 파일을 드롭 후 실행한다. 이때 사용자 몰래 악성 파일이 생성되기 때문에 팝업창만 확인시 마치 정상 코로나 현황 프로그램으로 착각할 수 있어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유포중인 파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