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 악성코드를 악용한 리눅스 SSH 서버 대상 코인 마이너 유포 사례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다수의 허니팟을 활용해 부적절하게 관리되고 있는 리눅스 서버를 대상으로 한 공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파 기능을 수행하는 악성코드를 통해 XMRig 코인 마이너를 설치하는 사례를 확인하였다. 공격 사례에서는 ShellBot 악성코드뿐만 아니라 MIG LogCleaner, XHide 같은 도구들이 사용되었다. 공격자는 Go 언어로 제작된 다운로더 및 전파 악성코드를 제작해
2026년 6월 인포스틸러 동향 보고서
내용 이 보고서는 2026년 6월 동안 수집된 신규 인포스틸러의 유포 채널, 악성코드 수량, 탐지 수량, 위장 대상 기업 정보를 정리한다. 수집 샘플은 ASEC(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에서 운영하는 자동 수집 시스템, 이메일 허니팟 시스템, 악성코드 C2 자동 분석 시스템을 통해 확보되었다. 목적 및 범위 보고서는 인포스틸러 악성코드의 유포 수량, 위장 기법,
프로젝트 제안서를 위장한 피싱 메일 주의
최근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에서는 프로젝트 제안서를 위장한 위장한 피싱 메일이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메일 본문에는 가능한 빨리 제안서와 확정된 배송 일정을 제출해 달라는 내용으로 위장하고 있으며, 첨부된 압축 파일을 다운로드 받도록 유도한다. [그림 1] 피싱 이메일 본문 사용자가 첨부된 압축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압축을 해제하면, [그림 2]와 같이
송금 확인서를 위장한 피싱 메일 주의
최근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에서는 송금 확인서로 위장한 피싱 메일 유포 사례를 확인했다. 해당 이메일은 국내 특정 기업의 직원을 사칭하며, 수신자에게 첨부된 결제 관련 송금 확인서로 위장한 악성 XLS 파일을 확인하도록 유도한다. [그림 1] 피싱 이메일 본문 사용자가 첨부된 XLS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실행하면, [그림 2]와 같이 정상적인 송금
하얀 자물쇠에 갇힌 파일들, WhiteLock 랜섬웨어의 경고
파일이 하나둘 잠기고, 원격 접속 도구마저 멈춘다면 이미 랜섬웨어 감염이 진행된 상태일 수 있다. 최근 확인된 WhiteLock 랜섬웨어는 Windows 환경에서 주요 파일을 암호화한 뒤 랜섬노트를 생성해 금전을 요구한다. 암호화 과정에서 외부 서버와 통신하고, AnyDesk와 TeamViewer 등 원격 접속 도구 관련 서비스를 종료해 피해자의 원격 대응을 방해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5월 국내외 금융권 관련 보안 이슈
금융권 대상 유포 악성코드 통계 2026년 5월 금융권 대상 공격 1단계에서는 Phishing(피싱)이 2.3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25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로, 초기 침투 시도가 피싱 중심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공격 2단계에서는 Dropper/Downloader가 1.4로 가장 높았고, Backdoor도 1.0으로 전월 0.5에서 증가했다. 공격 3단계에서는 Infostealer가 0.3으로 가장 높았고, Ransomware와 CoinMiner는 각각
2026년 5월 인포스틸러 동향 보고서
내용 2026년 5월 한 달 동안 수집된 신규 인포스틸러의 유포 채널, 악성코드 수량, 탐지 수량, 위장 대상 기업, 실행 유형 등을 정리한 보고서이다. 수집된 샘플은 ASEC(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의 자동 수집 시스템, 이메일 허니팟 시스템, 악성코드 C2 자동 분석 시스템과 AhnLab 제품 진단 로그를 기준으로 분석되었다. 목적 및 범위 이
개인정보 동의서인 줄 알았던 바로가기 파일의 정체는?
최근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사칭한 악성 파일이 유포된 정황이 확인됐다. 공격자는 업무 문서로 착각하기 쉬운 파일명을 사용해 사용자의 실행을 유도한다. 해당 파일은 실제 문서가 아닌 바로가기 파일로, 실행 시 내부에 숨겨진 명령을 통해 PC 정보를 수집하고 추가 악성 행위로 이어질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해당 악성 LNK 파일의 동작 방식과
정상 이력서처럼 보이지만 실행 순간 감염 시작
최근 이력서 파일로 위장한 악성 바로가기 파일이 유포되고 있어 기업 사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공격자는 기업명과 직무명이 포함된 이력서 문서처럼 파일명을 구성하고, 실행 시 정상 디코이(Decoy) 문서를 함께 보여줘 사용자의 의심을 낮춘다. 이후 추가 악성 파일을 내려받아 백도어 악성코드 실행을 시도하며, 작업 스케줄러 등록, 시작 프로그램 등록, DLL Side Loading 등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