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로그인화면으로 위장한 웹페이지

네이버 로그인화면으로 위장한 웹페이지

ASEC 분석팀은 지난 1월 3일에 카카오의 로그인 페이지를 위장하여 특정인의 계정 정보를 취하려는 정황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카카오 로그인화면으로 위장한 웹페이지 공격자는 취약한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도메인을 생성하였었는데, 동일한 방식으로 네이버의 로그인 페이지를 위장한 내용이 확인되어 이를 알리고자 한다. 네이버 고객센터를 사칭하는 유형의 이메일과 해당 이메일을 통해 계정정보를 탈취하려는 웹페이지는

제품 견적 의뢰 위장 피싱메일 유포 중

제품 견적 의뢰 위장 피싱메일 유포 중

최근 ASEC 분석팀에서는 제품의 견적 의뢰를 요청한다는 내용으로 피싱메일들을 모니터링하였다. 해당 피싱 메일들은 공통적으로 제조업체나 주물공장의 팀장, 부장과 같이 높은 직책의 관리자가 보낸 것처럼 위장하고 있다. 또한 첨부파일이 있었는데, .html과 .htm이었다. 이 글에서는 대표적인 두 가지 견적의뢰 위장 피싱메일에 대한 정보를 전달한다. 편의상 1번 피싱 메일, 2번 피싱 메일로 명명하여

사용자 메일 주소에 따라 변경되는 피싱 페이지 (favicon 이용)

사용자 메일 주소에 따라 변경되는 피싱 페이지 (favicon 이용)

ASEC 분석팀에서 지속적으로 피싱 메일에 대하여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다. 다수의 피싱 메일들이 확인되고 있는데, 사용자가 입력하는 본인 계정의 메일 서비스 종류에 따라 그에 해당하는 아이콘으로 변경되어 유포 중임을 확인하였다. 어제인 2023년 1월 16일 날짜로 유포된 메일로, 계정이 종료됨을 경고하며 다시 활성화가 필요할 시 ‘지금 재활성화하십시오‘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한다. 연결 된

국세청 위장 메일을 통해 확인된 피싱 웹 서버

국세청 위장 메일을 통해 확인된 피싱 웹 서버

ASEC 분석팀에서는 최근 국세청을 사칭한 피싱메일이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확인하였다. 해당 피싱메일은 사내 메일의 비밀번호가 당일에 만료된다는 시급성을 강조하며, 계정이 잠기기 전에 암호를 유지하라는 내용으로 유포되고 있었다.   그림 1) 원문 메일 그림 2) 계정 입력 피싱 사이트 그림 3) 로그인 페이지의 소스코드 ‘같은 비밀번호를 유지’라는 URL을 클릭하면 사내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