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2help.dll을 교체하는 온라인 게임 악성코드 분석

2011년 들어 윈도우(Windows) 시스템에 존재하는 정상 시스템 파일을 패치(Patch)하거나 변경하는 악성코드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윈도우 시스템에 존재하는 정상 파일들 중 하나인 ws2help.dll 파일을 악성코드로 변경시키는 악성코드도 발견되었다.

다수의 SNS를 전파 경로로 악용하는 메신저 악성코드

인터넷(Internet)의 발달과 함께 인스턴트 메신저(Instant Messenger) 프로그램의 개발은 인터넷을 통해 언제든지 사람들과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도록 되었다. 이러한 인스턴트 메신저 프로그램 역시 악성코드가 유포되는 경로 중 하나로 오랜전부터 악용되어

MS10-087 취약점 악용 워드 악성코드 발견

최근 몇 년간 악성코드 유포에 사용되고 있는 취약점들은 대부분이 웹 브라우저(Web-Browser) 또는 웹 어플리케이션(Web Applications)과 관련된 것들이 많았으며, 특히 최근에는 어도비 플래쉬 플레이어(Adobe Flash Player)에 존재하는 CVE-2011-2110 취약점을

지속적인 어도비 CVE-2011-2110 취약점 악용

ASEC에서는 2011년 6월 15일 어도비(Adobe)에서 플래쉬 플레이어(Flash Player)에 존재하는 취약점에 대한 보안 패치를 배포하였다는 것을 전하바가 있다. 그리고 해당 어도비 플래쉬 플레이어 CVE-2011-2110 취약점을 악용하여 악성코드를 유포를 시도한

신용 카드 한도 초과 안내 메일로 위장한 악성코드 유포

한국 시각으로 2011년 6월 29일 새벽 사용하는 신용 카드가 한도를 초과 하였다는 메일로 위장하여 악성코드를 첨부 한 악성 스팸 메일(Spam Mail)이 유포 된 것이 발견되었다. 해당 악성 스팸

허위 맥도날드 메일로 유포된 악성코드

ASEC에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인 트위터(Twitter)를 통해 21일 허위 맥도날드(McDonalds) 메일로 위장해 악성코드 유포를 시도한 사례를 언급한 바가 있다. 맥도날드에서 발송하는 메일로 위장해 유포를 시도한 악성코드는 그

SNS로 전파되는 맥 OS X 대상의 허위 백신

2011년 5월 15일 해외에서 발견되었던 애플(Apple)에서 개발한 맥(Mac) OS X를 대상으로 감염되는 허위 백신인 맥디펜더(MacDefender)가 유명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를 전파 수단으로 이용하여 다시 전파되는 것이 발견 되었다. 최초

오사마 빈 라덴 처형 사진 관련 가짜 바이러스 유포

최근 개인 메일을 통해 “[긴급] 바이러스 경고_절대 열지 마세요”라는 제목으로 해당 메일을 열어보게 되면 컴퓨터 시스템이 망가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가짜 바이러스인 훅스(Hoax)가 유포 중에 있다. 해당 메일은

오사마 빈 라덴 사망 소식으로 위장한 악성코드 유포

한국 시각으로 2011년 5월 2일 미국 정부에 의해 테러 조직인 알카에다의 지도자인 오사마 빈 라덴(Osama Bin Laden)이 사망하였다는 소식이 국내외 언론을 통해 공개 되었다. 오사마 빈 라덴의 사망

허위 사진 메일로 위장한 악성코드 다시 유포

ASEC에서는 2011년 2월에 최초 발견되고 다시 3월 18일 사진 파일이 첨부된 메일로 위장하여 허위 백신이 유포된 사례가 발견되었음으로 이러한 메일을 수신할 경우에는 첨부 파일을 실행 하지 않도록 주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