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suky 그룹의 외교 관련 종사자 사칭 공격 사례 (PebbleDash, PrxClient)

Kimsuky 그룹의 외교 관련 종사자 사칭 공격 사례 (PebbleDash, PrxClient)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과거 “PebbleDash와 RDP Wrapper를 악용한 Kimsuky 그룹의 최신 공격 사례 분석”[1] 포스팅을 통해 스피어 피싱 공격을 사용해 PebbleDash 악성코드를 설치하는 공격 사례를 공개하였다. 동일한 공격자는 2026년에도 공격을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외교 관련 종사자를 사칭한 스피어 피싱 공격을 진행하고 있다. 스피어 피싱 공격에서는 LNK 악성코드가 사용되며 이를

피싱 메일을 통해 유포 중인 Vidar 인포스틸러

피싱 메일을 통해 유포 중인 Vidar 인포스틸러

1. 개요 2018년 최초로 확인된 Vidar는 서비스형 악성코드(MaaS : Malware-as-a-service) 모델로 운영되면서 최근까지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공격 사례들을 통해 유포되고 있다.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국내 대상 Vidar 유포 사례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여기에서는 2026년 상반기에 확인된 Vidar 유포 사례들을 정리한다.    2. 피싱 메일 2026년 상반기에 확인된 Vidar 유포 피싱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