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한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대상으로 유포 중인 Gh0stCringe RAT
ASEC 분석팀은 취약한 데이터베이스 서버(MS-SQL, MySQL 서버)를 대상으로 유포되는 악성 코드들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Gh0stCringe[1]라고 하는 RAT 악성코드를 다룬다. Gh0stCringe는 CirenegRAT이라고도 불리는 악성코드로서 Gh0st RAT의 코드를 기반으로 하는 변종 중 하나이다. 2018년 12월경에 처음 확인되었으며 SMB 취약점(ZombieBoy의 SMB 취약점 도구를 사용하여)을 통해 유포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2] 이후 직접적인 연관
취약한 MS-SQL 서버를 대상으로 유포 중인 코인 마이너
ASEC 분석팀은 취약한 MS-SQL 서버를 대상으로 유포되는 악성 코드들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전 블로그에서는 CobaltStrike와 Remcos RAT이 유포된 사례를 다루었지만, 실제 확인되고 있는 공격의 상당 수는 코인 마이너 악성코드이다. – [ASEC 블로그] 취약한 MS-SQL 서버를 대상으로 유포 중인 Remcos RAT– [ASEC 블로그] 취약한 MS-SQL 서버를 대상으로 유포 중인 코발트 스트라이크–
취약한 MS-SQL 서버를 대상으로 유포 중인 Remcos RAT
ASEC 분석팀은 취약한 MS-SQL 서버를 대상으로 하는 공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있다. 공격에 취약한 MS-SQL 서버라고 한다면 일반적으로 계정 정보를 부적절하게 관리함에 따라 무차별 대입 공격(Brute Forcing)이나 사전 공격(Dictionary Attack)에 취약한 케이스가 대부분으로 추정된다. 공격자 또는 악성코드는 외부에 노출된 MS-SQL 서버를 스캐닝하고 무차별 대입 공격이나 사전 공격을 통해 MS-SQL에 관리자 계정으로
취약한 MS-SQL 서버를 대상으로 유포 중인 코발트 스트라이크
ASEC 분석팀은 최근 코발트 스트라이크 악성코드가 취약한 MS-SQL 서버를 대상으로 유포 중인 것을 확인하였다. MS-SQL 서버는 윈도우 환경의 대표적인 데이터베이스 서버로서 과거부터 꾸준히 공격자들의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 MS-SQL 서버를 대상으로 하는 공격으로는 취약점이 패치되지 않은 환경에 대한 공격 외에도 부적절하게 관리되고 있는 서버에 대한 무차별 대입 공격(Brute Forcing) 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