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tdoor와 과거 CRAT 공격 사례의 연관성 분석 (Larva-26005)

Xctdoor와 과거 CRAT 공격 사례의 연관성 분석 (Larva-26005)

1. 개요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최근 Larva-26005 공격자가 국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Xctdoor를 유포 중인 것을 확인하였다. Xctdoor는 2024년 ASEC 블로그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1] 2026년 3월에는 Hauri사에서 통합 보안 프로그램을 위장한 공격 사례를 공개하였다. [2]   ASEC은 Larva-26005 공격자의 공격 및 악성코드들을 분석하던 중 Xctdoor가 과거 CRAT 악성코드 유포 사례와

Kimsuky 그룹의 외교 관련 종사자 사칭 공격 사례 (PebbleDash, PrxClient)

Kimsuky 그룹의 외교 관련 종사자 사칭 공격 사례 (PebbleDash, PrxClient)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과거 “PebbleDash와 RDP Wrapper를 악용한 Kimsuky 그룹의 최신 공격 사례 분석”[1] 포스팅을 통해 스피어 피싱 공격을 사용해 PebbleDash 악성코드를 설치하는 공격 사례를 공개하였다. 동일한 공격자는 2026년에도 공격을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외교 관련 종사자를 사칭한 스피어 피싱 공격을 진행하고 있다. 스피어 피싱 공격에서는 LNK 악성코드가 사용되며 이를

파이썬 기반 백도어를 유포하는 악성 LNK 및 유포 방식의 변화 (Kimsuky 그룹)

파이썬 기반 백도어를 유포하는 악성 LNK 및 유포 방식의 변화 (Kimsuky 그룹)

개요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최근 Kimsuky 그룹의 악성 LNK 파일 유포 방식에서 변화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 악성 LNK를 통해 최종적으로 파이썬 기반 백도어 또는 다운로더가 실행되는 전체적인 공격 흐름은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중간 실행 단계에서 기존과는 다른 구조적 변화가 관찰되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구분 과거 유포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