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메일을 위장한 피싱 공격 정황 사례 분석 (BeaverTail, Tropidoor)
2024년 11월 29일 Dev.to라는 이름의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다음과 같이 채용 공고 메일을 위장해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사례가 공개되었다. [1] 해당 사례에서 공격자는 프로젝트가 포함된 BitBucket 링크를 전달하였으며 피해자는 프로젝트 내부에 악성코드가 포함된 것을 확인하고 커뮤니티에 공개하였다. 프로젝트 내부에는 “tailwind.config.js”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는 BeaverTail 악성코드와 함께 “car.dll”이라는 이름의 다운로더 악성코드가 있었다. Figure 1.
2025년 2월 국내외 금융권 관련 보안 이슈
본 보고서는 국내외 금융권 기업들을 대상으로 발생한 실제 사이버 위협과 관련 보안 이슈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금융권을 대상으로 유포된 악성코드와 피싱 케이스에 대한 분석 내용이 포함되며, 금융권을 겨냥한 주요 악성코드 Top 10을 제시했고, 텔레그램으로 유출된 국내 계정의 산업군 통계도 제공했다.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피싱 이메일 유포 사례도 상세히 다루었다. 또한
2025년 2월 인포스틸러 동향 보고서
본 보고서는 2025년 2월 한 달 동안 수집 및 분석된 인포스틸러 악성코드에 대한 유포 수량, 유포 수단, 위장 기법 등에 대한 통계와 동향 및 사례 정보를 제공한다. 아래는 보고서 원문 내용에 대한 요약이다. 1) 데이터 출처 및 수집 방법 ASEC(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에서는 인포스틸러 악성코드를 선제 대응하기 위해,
MSC 확장자를 통해 유포 중인 Rhadamanthys 인포스틸러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Rhadamanthys 인포스틸러가 MSC 확장자 파일로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MSC 확장자는 Microsoft Management Console(MMC)에 의해 실행되는 XML 기반의 포맷으로, 스크립트 코드 및 커맨드 명령 실행 또는 프로그램 실행 등 다양한 작업을 등록하여 실행할 수 있다. 실행되는 방식으로는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 첫 번째는 apds.dll의 취약점(CVE-2024-43572)을 사용하는 유형이고,
구글독스(Google Docs)를 C2로 활용하는 ACRStealer 인포스틸러
ASEC(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에서는 크랙 및 키젠 등의 불법 프로그램으로 위장하여 유포 중인 인포스틸러 악성코드를 모니터링하며, 관련된 동향 및 변화 사항을 Ahnlab TIP(AhnLab Threat Intelligence Platform), ASEC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유포되는 악성코드는 오랜 기간 동안 대부분 LummaC2 인포스틸러였으나, 최근 ACRStealer 인포스틸러가 본격적으로 유포되기 시작했다. 그림 1.
2025년 01월 국내외 금융권 관련 보안 이슈
본 보고서는 국내외 금융권 기업들을 대상으로 발생한 실제 사이버 위협과 관련 보안 이슈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금융권을 대상으로 유포된 악성코드와 피싱 케이스에 대한 분석 내용이 포함되며, 금융권을 겨냥한 주요 악성코드 Top 10을 제시했고, 텔레그램으로 유출된 국내 계정의 산업군 통계도 제공했다.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피싱 이메일 유포 사례도 상세히 다루었다. 또한
2025년 1월 인포스틸러 동향 보고서
본 보고서는 2025년 1월 한 달 동안 수집 및 분석된 인포스틸러 악성코드에 대한 유포 수량, 유포 수단, 위장 기법 등에 대한 통계와 동향 및 사례 정보를 제공한다. 아래는 보고서 원문 내용에 대한 요약이다. 1) 데이터 출처 및 수집 방법 ASEC(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에서는 인포스틸러 악성코드를 선제 대응하기 위해,
RDP Wrapper를 활용한 Kimsuky 그룹의 지속적인 위협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과거 “PebbleDash와 RDP Wrapper를 악용한 Kimsuky 그룹의 최신 공격 사례 분석” [1] 보고서를 통해 PebbleDash 백도어와 자체 제작한 RDP Wrapper를 활용하는 Kimsuky 그룹의 공격 사례를 공개한 바 있다. Kimsuky 그룹은 최근까지도 동일한 유형의 공격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여기에서는 추가적으로 확인된 악성코드들을 정리한다. 1. 개요 공격자는
피싱 이메일에 의한 AutoIt 컴파일 악성코드 유포 증가
개요 ASEC(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은 매주 피싱 이메일로 유포되는 악성코드에 대한 정보를 “주간 피싱 이메일 유포 사례”라는 제목으로 ASEC Blog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EXE 파일에 대한 유포량은 “.NET” 유형의 악성코드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나, 최근 들어 AutoIt으로 컴파일된 악성코드 유포량이 급증하고 있다. 또한, XLoader 인포 스틸러 유포량이 제일 많았으며 이외에도 SnakeKeylogger, RedLine,
2024년 12월 국내외 금융권 관련 보안 이슈
본 보고서는 국내외 금융권 기업들을 대상으로 발생한 실제 사이버 위협과 관련 보안 이슈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금융권을 대상으로 유포된 악성코드와 피싱 케이스에 대한 분석 내용이 포함되며, 금융권을 겨냥한 주요 악성코드 Top 10을 제시했고, 텔레그램으로 유출된 국내 계정의 산업군 통계도 제공했다.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피싱 이메일 유포 사례도 상세히 다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