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정보탈취 악성코드, 크랙 위장 유포 중
ASEC 분석팀은 S/W 크랙 및 인스톨러로 위장하여 유포되는 다양한 악성코드를 소개한 바 있다. CryptBot, RedLine, Vidar 악성코드가 대표적이다. 최근 단일 악성코드 형태의 RedLine 악성코드가 자취를 감추고(드로퍼 유형으로는 유포 중) 신종 정보 탈취 악성코드가 활발히 유포 중이다. 5월 20일 경부터 본격적으로 유포되기 시작하였으며, 해외에서는 해당 악성코드를 “Recordbreaker Stealer”로 분류하고 있으며, Raccoon
메일을 통해 유포되는 XLL 악성코드
그동안 악성코드는 다양한 형태와 방식으로 변화하며 제작되고 유포되고 있다. 그러한 변화들을 안랩 분석팀에서는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분석하고 제품에 진단 반영되도록 하고있다. 이번에는 작년부터 유포정황이 확인된 XLL형식의 악성코드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xll 확장자로 동작 가능한 XLL 파일은 Microsoft Excel(엑셀)의 추가 기능 파일로 해당 MS Excel을 통해 파일을 실행 할 수 있다.
PDF 내 첨부된 파일을 안전한 파일로 속이기 위한 수법
ASEC 분석팀은 PDF의 첨부파일(Attachment)기능을 이용하여 인포스틸러 유형의 악성코드가 유포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전에도 확인된 공격방법이었지만, 최근 이러한 유형의 악성코드가 다시 활발하게 유포되는 정황이 확인되어 사용자들에게 알리려 한다. 사용자를 속이기 위해 공격자가 첨부파일의 이름을 활용하여 간단한 트릭을 사용한 점이 주목할만하다. Acrobat Reader에서는 PDF파일 자체에 첨부파일을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 존재하는데, 디폴트 블랙리스트로
유튜브를 통해 유포 중인 정보 탈취형 악성코드
ASEC 분석팀은 최근 정보 탈취형 악성코드가 유튜브를 통해 유포 중인 것을 확인하였다. 공격자는 발로란트 게임 핵을 위장하여 다음과 같은 동영상을 업로드하였으며, 아래의 백신을 끄고 설치하라는 설명과 함께 악성코드의 다운로드 링크를 삽입하였다. 유튜브를 경로로 게임 핵이나 크랙을 위장하여 유포되는 사례는 과거에도 다음과 같은 ASEC 블로그에서 다룬 바 있다. [ASEC 블로그] 유튜브를
신종 정보 탈취 악성코드 “ColdStealer” 유포 중
ASEC 분석팀은 신종 악성코드로 추정되는 ColdStealer가 유포 중임을 확인하였다. 해당 유포는 기존 블로그에서 수차례 언급하였던 크랙 및 툴 등의 S/W 다운로드로 위장한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의 악성코드 유포에는 두 가지 케이스가 존재하는데 1. CryptBot, RedLine 등의 단일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케이스와,2. 내부 다양한 여러 악성코드가 압축 해제되어 실행되는 드로퍼형 악성코드이다. ColdStealer의 경우
마스토돈 SNS를 악용하는 Vidar 악성코드
ASEC 분석팀에서는 최근 Vidar 인포스틸러 악성코드가 마스토돈(Mastodon)이라는 SNS 플랫폼을 악용하여 C&C 서버 주소를 구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Vidar는 정보 탈취형 악성코드로서 스팸 메일이나 PUP 그리고 KMSAuto 인증 툴을 위장하여 설치되며 최근에는 Stop 랜섬웨어와 같이 다른 악성코드를 통해 설치되는 등 과거부터 꾸준히 유포되고 있다. Vidar가 실행되면 먼저 정보 탈취 행위를 수행하기 이전에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 위장한 정보유출 악성코드
ASEC 분석팀은 국내 포털 사이트 관련 파일로 위장한 정보유출 형 악성코드를 확인하였다. 최근 피싱 메일에서 사용된 악성 URL에서 NAVER.zip 파일을 확인하였으며, 압축 파일 내부에는 ‘네이버지키미.exe’ 파일명의 실행 파일이 포함되어있다. 악성 URL이 확인된 피싱 메일은 아래와 같이 카카오 계정과 관련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사용자가 <보호 해제하기> 버튼 클릭 시 hxxp://mail2.daum.confirm-pw[.]link/kakao/?email=[이메일
특정 게임 플랫폼을 악용한 Vidar 인포스틸러
ASEC 분석팀에서는 최근 Vidar 인포스틸러 악성코드가 Faceit이라는 게임 매칭 프로그램을 악용하여 C&C 서버 주소를 구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Vidar는 스팸 메일이나, PUP 그리고 KMSAuto 인증 툴을 위장하여 설치되는 등 과거부터 꾸준히 유포되고 있는 악성코드이다. (본 블로그 하단의 이전 블로그 링크 참고) Vidar는 정보 탈취 행위를 수행하기 이전에 C&C 서버에 접속하여 명령을
메일을 통해 유포 중인 새로운 버전의 Formbook 악성코드
Formbook은 Infostealer 유형의 악성코드로, 주로 메일의 첨부파일을 통해 유포되며 유포량이 매우 많다. ASEC 블로그에도 관련 게시글을 여러 차례 게시하였다. Formbook 악성코드의 C2 통신 방식 견적서/발주서 제목의 정보유출 악성코드(Formbook) 주의! ASEC 분석팀은 최근 Formbook 악성코드가 이메일을 통해 새로운 버전으로 유포 중인 것을 확인했다. 기존 Formbook 악성코드는 내부에 버전을 의미하는 숫자가 “4.1”
나 몰래 악성코드가 설치된다고?! BeamWinHTTP 악성코드!
ASEC 분석팀에서 매주 게시하고 있는 주간 악성코드 통계에서도 확인되듯, 최근들어 다운로더형 악성코드인 BeamWinHTTP가 몇 주 사이에 눈에 띄게 많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ASEC 주간 악성코드 통계에 따르면 BeamWinHTTP 악성코드는 Top 3으로 분류될 정도로 많은 유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실행할 때마다 각기 다른 악성코드를 다운로드하고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ASEC 주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