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유포 중인 Remcos RAT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국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Remcos RAT이 유포 중인 것을 확인하였다. 최초 유포 페이지는 알 수 없지만 VeraCrypt 설치 파일을 위장하거나 불법 도박 사이트와 관련된 프로그램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된다. 1. 악성코드 유포 최초로 유포된 악성코드는 다음과 같이 “블랙유저 DB조회 *****Club”이라는 이미지를 보여준다. 해당 프로그램은 C&C 서버 즉 DB에
암호 화폐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공격 중인 ViperSoftX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ViperSoftX 공격자가 국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악성코드를 유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ViperSoftX는 감염 시스템에 상주하면서 공격자의 명령을 실행하거나 암호 화폐 관련 정보를 탈취하는 기능을 담당하는 악성코드이다. ASEC은 2024년 5월 ViperSoftX 공격자의 공격 사례를 분석해 공개하였으며 해당 사례에서는 원격 제어 악성코드인 Quasar RAT과 딥러닝 방식의 오픈 소스
정보 탈취형 악성코드 LummaC2, 가짜 캡차 인증 페이지를 통해 유포 중
ASEC(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에서는 붙여넣기 기능을 활용하여 유포되는 DarkGate 악성코드를 소개한 바 있다. 붙여넣기 기능으로 명령어 실행을 유도하는 피싱 메일 주의 해당 사례의 유포 방식은 MS Word 파일 열람을 위장한 HTML 첨부파일(피싱메일)을 통해 악성코드를 유포하였으나, 최근에는 가짜 캡차 인증 페이지를 통해 유포되는 정보 탈취형 악성코드(LummaC2)가 확인되었다. 1. 유포 경로 초기
신종 정보탈취 악성코드, 크랙 위장 유포 중
ASEC 분석팀은 S/W 크랙 및 인스톨러로 위장하여 유포되는 다양한 악성코드를 소개한 바 있다. CryptBot, RedLine, Vidar 악성코드가 대표적이다. 최근 단일 악성코드 형태의 RedLine 악성코드가 자취를 감추고(드로퍼 유형으로는 유포 중) 신종 정보 탈취 악성코드가 활발히 유포 중이다. 5월 20일 경부터 본격적으로 유포되기 시작하였으며, 해외에서는 해당 악성코드를 “Recordbreaker Stealer”로 분류하고 있으며, Raccoon
악성코드 제작 툴을 위장하여 유포 중인 ClipBanker 악성코드
ASEC 분석팀은 최근 ClipBanker 악성코드가 악성코드 제작 툴로 위장하여 유포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ClipBanker 악성코드는 감염 시스템의 클립보드를 모니터링하면서 코인 지갑 주소 문자열이 복사된 경우 공격자가 지정한 지갑 주소로 변경시키는 기능을 갖는 악성코드이다. 이러한 유형의 악성코드는 과거부터 꾸준히 유포되고 있으며, 다음 블로그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ASEC 블로그] 코인 지갑 주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