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 속에 숨어 있는 짐승, Beast 랜섬웨어 악성코드
Beast 랜섬웨어 그룹은 Monster로 알려진 변종에서 진화하여 활동을 시작한 랜섬웨어 그룹이다. 2025년 2월에 RaaS로 등장했으나, 7월에 Tor 기반 데이터 유출 사이트를 공식적으로 런칭했다. 2025년 8월 기준으로 미국, 유럽,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등지의 16개 피해 조직을 공개했다. 피해 조직들은 제조업, 건설업, 의료, 비즈니스 서비스, 교육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있다. 각
취약한 난수 생성 함수를 사용하는 Gunra 랜섬웨어 분석 (리눅스 환경 대상 유포, ELF 형태)
2025년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Gunra 랜섬웨어 그룹은 최근 다양한 국가와 산업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공격을 감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피해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유포에 확인된 Gunra 랜섬웨어는 윈도우 환경 대상의 EXE 파일 형식과, 리눅스 환경 대상의 ELF 파일 형식이 있다. 본 게시글에서는 리눅스 대상의 ELF 파일 형식의 Gunra 랜섬웨어의 주요 특징과 암호화
선택적 암호화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Qilin 랜섬웨어 분석
최근 Qilin 랜섬웨어가 전 세계 다양한 국가와 산업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공격을 감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피해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본 게시글에서는 Qilin 랜섬웨어의 주요 특징과 암호화 방식, 그리고 복호화가 불가능한 기술적 이유를 분석하여, 향후 유사한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한다. 요약 Qilin
Dire Wolf 랜섬웨어: 데이터 암호화와 유출 압박을 병행하는 위협
DireWolf 랜섬웨어 그룹 DireWolf 랜섬웨어 그룹은 2025년 5월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같은 달 26일 다크넷 유출 사이트에 첫 피해자 6곳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그룹은 “돈만이 목적”이라고 밝히며, 피해자와는 Tox 메신저를 통해 접촉한다. 공격 대상은 아시아, 호주, 이탈리아 등지의 제조업, IT, 건설, 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데이터 암호화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