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 storage를 활용하는 APT 공격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 에서는 GoogleDrive, OneDrive, DropBox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정보를 수집하거나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공격 사례를 꾸준히 공유하였다.[1][2][3] 공격자는 주로 악성 스크립트 및 RAT 악성코드, 디코이 문서 파일 등을 클라우드 서버에 업로드하여 공격을 수행한다. 업로드된 여러 파일들은 유기적으로 동작하여 다양한 악성 행위를 수행한다. 최초 유포 파일부터
2024년 04월 APT 공격 동향 보고서(국내)
개요 안랩은 자사 인프라를 활용하여 국내 타겟의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공격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본 보고서에는 2024년 4월 한 달 동안 확인된 APT 국내 공격에 대한 분류 및 통계를 다루며, 유형별 기능을 소개한다. 그림 1. 2024년 4월 APT 국내 공격 통계 국내 유포가 확인된 APT 공격에
사용자 정보를 탈취하는 CHM 악성코드 국내 유포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에서는 최근 사용자 정보를 탈취하는 CHM 악성코드가 국내 사용자를 대상으로 유포 중인 정황을 확인하였다. 유포 중인 CHM 은 과거부터 LNK, DOC, OneNote 등 다양한 포맷을 통해 꾸준히 유포되던 유형으로, 최근 동작 과정에 약간의 변화가 확인되었다. 연관 게시글(2023.06.16) 한글 문서 파일을 위장한 악성코드(Kimsuky)(2023.03.20) 사례비 지급 내용으로 위장한 OneNote
2024년 03월 APT 공격 동향 보고서(국내)
개요 안랩은 자사 인프라를 활용하여 국내 타겟의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공격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본 보고서에는 2024년 3월 한 달 동안 확인된 APT 국내 공격에 대한 분류 및 통계를 다루며, 유형별 기능을 소개한다. 그림 1. 2024년 3월 APT 국내 공격 통계 국내 유포가 확인된 APT 공격에 대해서는 침투 유형별로
2024년 02월 APT 공격 동향 보고서(국내)
개요 안랩은 자사 인프라를 활용하여 국내 타겟의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공격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본 보고서에는 2024년 2월 한 달 동안 확인된 APT 국내 공격에 대한 분류 및 통계를 다루며, 유형별 기능을 소개한다. 그림 1. 2024년 2월 APT 국내 공격 통계 국내 유포가 확인된 APT 공격에 대해서는 침투 유형별로
2024년 01월 APT 공격 동향 보고서(국내)
개요 안랩은 자사 인프라를 활용하여 국내 타겟의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공격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본 보고서에는 2024년 1월 한 달 동안 확인된 APT 국내 공격에 대한 분류 및 통계를 다루며, 유형별 기능을 소개한다. 그림 1. 2024년 1월 APT 국내 공격 통계 국내 유포가 확인된 APT 공격에 대해서는
다양한 주제를 이용하여 CHM 악성코드를 유포 중인 Kimsuky
AhnLab Security Emergency response Center(ASEC) 에서는 Kimsuky 그룹의 APT 공격을 꾸준히 추적해왔으며, 지난 5월 한달간 확인된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Kimsuky 그룹은 악성코드 유포에 문서 파일을 자주 사용해왔으나, 최근에는 CHM 을 이용한 유포 방식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 또한, 대부분 문서 내용으로 대북 주제를 다루었던 과거와는 다르게 다양한 주제를 이용하여 공격을 시도하고
중국 해커 조직의 국내 기업 정보 탈취
최근 SQL 서버나 IIS 웹서버와 같이 외부에서 접근 가능한 취약한 서버를 대상으로 공격하는 침해 사례가 빈번히 확인되고 있다. 이번 사례에서 확인된 피해 기업은 총 2곳으로 반도체 업체와 AI를 활용한 스마트 제조업체이다. 해킹 공격을 수행한 공격 그룹에서 해킹 도구의 사용법이 적힌 중국어 텍스트 파일이 확인되어 샤오치잉과 Dalbit(달빗)과 같이 중국 해커 그룹으로
북한 랜섬웨어 한미 합동 사이버보안 권고 관련 안랩 대응 현황
2월 10일 오늘 한미 정보기관이 북한발 랜섬웨어 공격과 관련한 보안 권고문을 발표하였다. 대한민국 국가정보원과 미국 국가안보국(NSA)·연방수사국(FBI)·사이버인프라보안청(CISA)·보건복지부(HHS)이 함께 북한발 사이버 공격에 대한 실태를 알리고, 랜섬웨어로부터 한미 양국을 보호하기 위한 최초의 합동 보고서이다. 제목: 랜섬웨어 공격을 통한 북한의 금전 탈취 수법 보안 권고문: 대한민국 국가사이버안보센터 (NCSC) 바로가기 미국 사이버인프라보안청 (CISA) 바로가기 한미
정상 문서로 위장한 악성코드(kimsuky)
ASEC 분석팀은 최근 <원고 청탁서로 위장한 악성코드 (안보 분야 종사자 대상)>에서 소개한 악성코드가 안보 분야 뿐만 아니라 방송 및 일반 기업들을 타겟으로 유포 중임을 확인하였다. 해당 악성 문서들은 모두 위 블로그 글에서 소개한 악성코드와 동일하게 템플릿 인젝션(Template Injection) 기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악성 워드 매크로 문서를 다운로드 받아 실행한다. 확인된 유포 파일명은 다음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