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을 사칭하여 유포 중인 피싱 메일 주의
최근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에서는 국세청(홈텍스)을 사칭하는 피싱 메일이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메일 본문에는 전자세금 계산서 내용을 위장하고 있으며, 확인을 위해 첨부된 HTML 파일 실행을 요구한다. 국세청을 사칭하는 피싱 메일은 오래전부터 꾸준히 유포되었으며, 파일 이름에는 항상 “NTS_eTaxInvoice“가 포함되었다. 이러한 피싱 메일은 EXE 악성코드, 문서 악성코드, LNK 악성코드 등 다양한 유형의
일본을 노리는 Larva-24005 그룹의 피싱 메일 공격 사례
ASEC(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은 Larva-24005가 국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서버를 침해한 뒤, 피싱 메일 발송을 위한 웹 서버, 데이터베이스, PHP 환경을 구축하는 행위를 확인했다. Larva-24005는 공격 거점을 이용해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도 공격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공격 대상은 대북 관련 종사자와 북한 체제와 관련된 연구를 하는 대학
MS 윈도우 압축 헤더(CAB)를 악용한 배치 파일(*.cmd) 악성코드 ModiLoader(DBatLoader) 유포 주의
2024년 12월,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자사 메일 허니팟을 통해 MS 윈도우 압축 헤더(CAB)를 악용한 배치 파일(*.cmd)형 악성 코드가 유포됨을 확인하였다. 해당 악성코드는 ModiLoader(DBatLoader)라 불리며, 발주서(PO)로 유포되고 있었다. 과거와 다른 점은 *.cmd(배치 파일) 확장자를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CAB 압축 헤더 포맷을 악용해 악성코드를 생성 후 실행하는 Loader 형 악성코드라는 것이다.
피싱 이메일에 의한 AutoIt 컴파일 악성코드 유포 증가
개요 ASEC(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은 매주 피싱 이메일로 유포되는 악성코드에 대한 정보를 “주간 피싱 이메일 유포 사례”라는 제목으로 ASEC Blog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EXE 파일에 대한 유포량은 “.NET” 유형의 악성코드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나, 최근 들어 AutoIt으로 컴파일된 악성코드 유포량이 급증하고 있다. 또한, XLoader 인포 스틸러 유포량이 제일 많았으며 이외에도 SnakeKeylogger, RedLine,
주간 피싱 이메일 유포 사례 (2024/12/08~2024/12/14)
본 포스팅에서는 2024년 12월 08일부터 12월 14일까지 한 주간 확인된 피싱 이메일 공격의 유포 사례 정보(이메일 제목, 첨부파일, URL)를 제공한다. 가짜 로그인 페이지 유형(FakePage)과 악성코드 유형(정보유출, 다운로더, 취약점, 백도어 등)을 구분하여 소개한다. 유포 사례에서 다루는 피싱 이메일은 첨부파일이 있는 이메일만을 대상으로 한다. 이메일 제목과 첨부파일 명에 등장하는 숫자는 일반적으로 고유
주간 피싱 이메일 유포 사례 (2024/11/24~2024/11/30)
본 포스팅에서는 2024년 11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주간 확인된 피싱 이메일 공격의 유포 사례 정보(이메일 제목, 첨부파일, URL)를 제공한다. 가짜 로그인 페이지 유형(FakePage)과 악성코드 유형(정보유출, 다운로더, 취약점, 백도어 등)을 구분하여 소개한다. 유포 사례에서 다루는 피싱 이메일은 첨부파일이 있는 이메일만을 대상으로 한다. 이메일 제목과 첨부파일 명에 등장하는 숫자는 일반적으로 고유
국세청을 사칭한 피싱 유형 악성코드 동향보고서
부가가치세 등 세금 신고 기간만 되면 현저히 급증한 유포 동향을 보이는 피싱 메일이 있다. 바로 국세청을 사칭한 건인데, 이와 관련하여 ASEC(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에서는 사용자들에게 주의를 요하기 위해 관련 컨텐츠를 다수 배포한 바 있다. 국세청을 사칭한 피싱 사례는 수 년 전부터 있어왔으나, 자사에서 파악한 그 유포 동향이 2024년에 들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