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APT 공격 동향 보고서(국내)
본 보고서는 2024년 7월 한 달 동안 확인된 APT 국내 공격에 대한 분류 및 통계를 다루며, 유형별 기능을 소개한다. 아래는 일부의 내용을 요약한 정보이다. [목차] 개요 APT 국내 공격 동향 1) Spear Phishing 1.1 LNK를 활용한 공격 1.2 HWP를 활용한 공격 1.3 JSE를 활용한 공격 1.4 DOC를 활용한 공격 1.5
온라인 스캠: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안랩 시큐리티 인텔리전스 센터는 날로 진화하는 스캠 위협 현황을 알리기 위해 ‘온라인 스캠’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스캠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전 예방과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많은 보안 업체에서는 스캠과 금융 사기, 그리고 피싱 피해를 탐지하고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스캠 위협을 보안 제품만으로 막아낼 수는 없다. 스캠 예방을
온라인 스캠: 그 누구라도 피해가기 어려운 스캠
어느 누구도 스캠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다. 특히 기업이나 조직을 대상으로 하는 타깃형 스캠은 사회공학 기법을 이용해 치밀하게 설계된 공격 시나리오로 진행된다. 이런 공격은 개인 대상 스미싱이나 투자사기 또는 쇼핑몰 사기 등과 달리, 사전에 수집한 공격 대상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피싱 시나리오를 구성한다. 이 때문에 피해 조직이 이를 스캠으로 인지하기 쉽지
온라인 스캠: 이게 가짜였다고?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기
스캠 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화면만으로 진위를 판별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 되었다. 예전에는 스캐머들이 제작한 사칭 웹사이트나 이메일에서 로고 크기, 레이아웃, 문구, 도메인 등 원본과 다른 부분들이 종종 발견되어 주의 깊게 관찰한다면 가짜임을 식별할 수 있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최근의 스캐머들은 실제 웹사이트나 이메일과 거의 동일한 수준의 정교한 디자인과 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 스캠: 그저 쉽고 빠르게 돈을 벌고 싶었다
오늘날의 온라인 금융 투자 사기는 특정 국가에 국한된 문제 수준을 넘어선 범국가적 사회 문제이다. 스캐머(범죄자)는 불법적이고 부도덕한 방법으로 피해자를 속이고 현금이나 가상자산을 비롯한 금융 자산을 편취한다. 이들은 대부분 조직화된 범죄 집단으로서 정교한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초국가적’ 사기 범죄를 저지른다. 그 누구라도 스캐머의 전문 기술과 자연스러운 상황 유도에 속아 피해자가 될 수
온라인 스캠: 협박과 농간 그리고 피해자
성 착취 스캠(Sextortion scams)은 사생활 폭로를 빌미로 피해자에게 엄청난 심리적 압박을 하고, 이들을 협박하여 돈을 갈취하는 사기 범죄다. 피해자는 당장 금전적인 손해를 입는 것 외에 심리적으로도 큰 충격과 공포를 느낀다. 일부 피해자는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고통을 겪기도 한다. 내용 단순 거짓말과 협박 몸캠피싱, 개인의 사생활을 인질로 삼다 접근 방법
온라인 스캠: 내 휴대전화에서 마주한 사기
휴대전화는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디지털 디바이스이다. 소통, 검색, 쇼핑, 결제, 신원 인증, 투자 등 생활 속 많은 영역에서 휴대전화가 이용되고 있다. 요즘엔 PC가 없는 사람은 있어도, 휴대전화가 없는 사람은 별로 없다. 스캐머들은 바로 이점을 노린다. 많은 사람이 가장 자주 이용하는 디바이스를 이용하여 교묘하게 사기를 치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우리의
온라인 스캠: 스캠이란 무엇인가?
주변에 온라인 스캠 사기 피해자가 있는가? 혹은 본인이 스캠에 당할 뻔했거나 당한 적이 있는가? 본 글은 온라인 스캠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현재 얼마나 많은 스캠이 누구를 대상으로 어떻게 접근하여 어떤 피해를 주는지 그 현황을 다룬다. 본 글은 안랩에서 자체적으로 파악한 데이터와 외부에 공개된 정보를 참고하여 작성하였다. 외부 정보를 인용한 경우에는 그
국내 유명 포탈 로그인 페이지로 위장한 피싱 사례 분석
AhnLab SEcurity intelligence Center(ASEC)은 최근 국내 유명 포탈 N사의 로그인 페이지로 위장한 피싱 사례를 분석하였으며, 공격자에 대한 일부 정보를 확보하였다. 피싱 메일 등에 첨부된 하이퍼링크 형태로 유포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짜 로그인 페이지는 실제 N사의 로그인 페이지와 매우 흡사한 것으로 확인되며, 육안으로는 피싱 사이트라는 사실을 구분하기 어렵다. 해당 페이지에 로그인 정보를
‘한미 합동 사이버 보안 권고’ 관련, 안랩 유사 대응 사례
6월 2일 오늘 대한민국 국가정보원(NIS)·경찰청(NPA)·외교부(MOFA)와 미합중국 연방수사국(FBI)·국무부(DoS)·국가안보국(NSA)은 북한 킴수키 조직의 스피어 피싱 공격과 관련한 합동 보안 권고문을 공개하였다. 전세계의 연구소·싱크탱크·학술기관·언론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학적 기법을 악용한 컴퓨터 네트워크 탈취(CNE) 공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언급하였으며 주로 기자, 학자 또는 대북정책 그룹과의 연관성을 가진 개인들을 사칭하여 이메일을 통한 스피어피싱 공격을 수행하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