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동 사이버 보안 권고’ 관련, 안랩 유사 대응 사례

‘한미 합동 사이버 보안 권고’ 관련, 안랩 유사 대응 사례

6월 2일 오늘 대한민국 국가정보원(NIS)·경찰청(NPA)·외교부(MOFA)와 미합중국 연방수사국(FBI)·국무부(DoS)·국가안보국(NSA)은 북한 킴수키 조직의 스피어 피싱 공격과 관련한 합동 보안 권고문을 공개하였다. 전세계의 연구소·싱크탱크·학술기관·언론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학적 기법을 악용한 컴퓨터 네트워크 탈취(CNE) 공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언급하였으며 주로 기자, 학자 또는 대북정책 그룹과의 연관성을 가진 개인들을 사칭하여 이메일을 통한 스피어피싱 공격을 수행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