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 대상의 귀신(Gwisin) 랜섬웨어

국내 기업 대상의 귀신(Gwisin) 랜섬웨어

최근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귀신(Gwisin) 랜섬웨어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이 랜섬웨어는 특정 기업을 타겟으로 제작되어 유포되고 있으며, 매그니베르(Magniber)와 동일하게 MSI 설치 파일 형태로 동작한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유포되는 매그니베르와 달리 귀신 랜섬웨어는 파일 단독 실행 만으로는 행위가 발현되지 않고, 특별한 실행 인자 값이 필요하다. 이러한 인자 값은 MSI 내부에

저작권 사칭 메일을 통한 LockBit 랜섬웨어 유포

저작권 사칭 메일을 통한 LockBit 랜섬웨어 유포

ASEC 분석팀은 이전에 소개한 방식과 동일한 저작권법 위반의 내용으로 사칭한 피싱 메일을 통해 LockBit 랜섬웨어가 다시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지난 2월 유포되었던 피싱 메일(아래 링크 참고) 본문과 유사한 내용으로 작성되었으며 기존처럼 첨부된 파일명에 압축 파일의 비밀번호를 포함하여 유포하였다. 지원서 및 저작권 관련 메일로 LockBit 랜섬웨어 유포 중     [그림

메일을 통해 유포되는 XLL 악성코드

메일을 통해 유포되는 XLL 악성코드

  그동안 악성코드는 다양한 형태와 방식으로 변화하며 제작되고 유포되고 있다. 그러한 변화들을 안랩 분석팀에서는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분석하고 제품에 진단 반영되도록 하고있다. 이번에는 작년부터 유포정황이 확인된 XLL형식의 악성코드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xll 확장자로 동작 가능한 XLL 파일은 Microsoft Excel(엑셀)의 추가 기능 파일로 해당 MS Excel을 통해 파일을 실행 할 수 있다.

동일한 패스워드가 설정된 Local Administrator 계정을 사용하는 기업의 랜섬웨어 감염 사례

동일한 패스워드가 설정된 Local Administrator 계정을 사용하는 기업의 랜섬웨어 감염 사례

  ASEC 분석팀은 최근 Lockis 랜섬웨어 감염 피해를 입은 업체의 피해 시스템들을 분석한 결과, 공격자가 피해 시스템들에 로컬 Administrator 계정으로 RDP 접속 후 랜섬웨어를 실행시킨 것을 확인했다.  피해 시스템들의 로컬 Administrator 정보를 조사한 결과, 1~2년동안 패스워드를 변경하지 않았으며, 모두 동일한 패스워드가 설정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림 1] 피해 시스템들의 로컬 Administrator

매그니베르 랜섬웨어 취약점 변경 (CVE-2021-40444)

매그니베르 랜섬웨어 취약점 변경 (CVE-2021-40444)

  매그니베르 랜섬웨어는 IE 취약점을 이용하여 Fileless 형태로 감염되는 랜섬웨어로 국내 사용자 피해가 많은 랜섬웨어 중 하나이다. 취약점 발생 단계에서 사전 탐지 및 차단하지 않으면 감염을 막기 어려운 구조로 백신 프로그램에서 탐지가 어려운 상황이다. 매그니베르 랜섬웨어는 2021년 3월 15일에 CVE-2021-26411 취약점을 사용하여 최근까지 유포되고 있었으나, 9월 16일에는 CVE-2021-40444 취약점으로 변경된

이력서로 위장한 Makop 랜섬웨어 국내 유포 중

이력서로 위장한 Makop 랜섬웨어 국내 유포 중

ASEC 분석팀은 최근 이력서로 위장한 Makop 랜섬웨어가 국내 사용자를 대상으로 유포 중임을 확인하였다. Makop 랜섬웨어는 작년부터 꾸준하게 변형되어 유포되던 악성코드로 ASEC 블로그를 통해 해당 내용을 소개해왔으며, 이전과 동일하게 NSIS (Nullsoft Scriptable Install System) 형태이다. 이력서로 위장한 방식은 기업들의 채용 기간에 맞춰 채용 담당자를 타겟으로 유포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상반기 채용

Kaseya VSA 공급망 공격 랜섬웨어(REvil 그룹)

Kaseya VSA 공급망 공격 랜섬웨어(REvil 그룹)

MSP(Managed Service Provider)및 기업 관리 솔루션 개발사 Kaseya의 프로그램 VSA(각종 패치 관리와 클라이언트 모니터링을 수행할 수 있는 cloud 기반 매니지먼트 서비스) 취약점으로 배포된 랜섬웨어는 국내에도 활발하게 유포되고 있는 BlueCrab(Sodinikibi)랜섬웨어로 확인되었다. 아래의 그림은 해당 랜섬웨어 감염 시, 바탕화면의 모습을 나타내며 국내 활발하게 유포중인 BlueCrab과 동일함을 알 수 있다. 국내 이슈되는 BlueCrab이

V3 행위 진단을 통한 취약점 JAVA 스크립트(CVE-2021-26411) 탐지 (Magniber)

V3 행위 진단을 통한 취약점 JAVA 스크립트(CVE-2021-26411) 탐지 (Magniber)

파일리스(Fileless) 형태로 동작하는 매그니베르(Magniber) 랜섬웨어는 CVE-2021-26411 취약점 JAVA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IE 브라우져를 통해 활발하게 유포되고 있다. 매그니베르 랜섬웨어는 내부 코드 흐름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여전히 국내 피해사례가 많은 랜섬웨어이다. 매그니베르 랜섬웨어는 IE 취약점( CVE-2021-26411)을 통해 유포 중임으로 IE 사용자의 경우 보안패치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현재 V3 제품은 ‘행위 진단‘ 기능으로 최신

랜섬웨어 기업 공격 증가! 기업 시스템을 노리는 랜섬웨어 공격 사례

랜섬웨어 기업 공격 증가! 기업 시스템을 노리는 랜섬웨어 공격 사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 공격이 날이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이번 5월만 하더라도 미국 최대 민간 송유관 운영 기업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송유관 시설 가동이 전면 중단되는 사고가 있었다. 국내 유명 배달 플랫폼 기업도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수만개의 점포와 라이더들이 피해를 입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보도한 자료[1]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국내 랜섬웨어 신고 현황>은

입사지원서로 위장한 Makop 랜섬웨어 유포 주의!

입사지원서로 위장한 Makop 랜섬웨어 유포 주의!

ASEC 분석팀은 최근 입사지원서로 위장한 랜섬웨어가 이메일을 통하여 유포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요즘 많은 기업들의 상반기 채용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에 맞춰 채용 담당자를 타겟으로 유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채용 담당자 메일 계정에 대한 관리 및 주의가 필요하다. 메일은 지원자의 이름으로 보이는 듯한 형식의 제목으로 유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메일 내에 압축파일로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