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3 네트워크 탐지 기능에 의한 Log4j 취약점(CVE-2021-44228) 탐지
지난 2021년 12월 10일 Apache Log4j 취약점(CVE-2021-44228)이 공개됨에 따라 Github에 다양한 POC가 업로드되었다. Log4j 취약점은 공격자가 로그 메시지에 악성 클래스 주소를 삽입하여 웹서버에 공격자가 제작한 악성 클래스를 실행 시킬 수 있어 파급력이 크다. 안랩에서는 Log4j 취약점 공격을 탐지하기 위해 네트워크 차단 시그니처를 업데이트 하였으며 아래에서 Log4j 취약점 설명 및 V3
[공지] Log4j 신규 취약점 (CVE-2021-45105) – Log4j 2.17.0
2021년 12월 18일 Log4j 2.16.0 버전에서 동작하는 CVE-2021-45105 취약점이 추가로 공개되었다. (CVSS 7.5) 1. 취약한 제품 버전 Log4j 2.0-beta9 ~ 2.16.0 버전 2. 취약점 공격 기법 취약점 공격은 Log4j를 사용하는 응용 프로그램에서 layout pattern 과 쓰레드 컨텍스트 기능이 사용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다. 취약한 환경과 이 환경을 공격하는 기법은 다음과
[안내] Apache Log4j 취약점 CVE-2021-44228 영향을 받는 Log4j Core
안랩은 Apache Log4j 취약점 보안 업데이트를 권고하고 있다. Apache Log4j 취약점 정보 취약점 Log4j 2.x 버전에서 공격자가 로그 메세지를 통해 원격 코드 실행이 가능한 취약점 (CVE-2021-44228, CVSS 10.0) [1] Log4j 2.x 버전에서 공격자가 로그 메세지를 통해 서비스 거부 오류(Denied of Service)를 발생시킬 수 있는 취약점 (CVE-2021-45046, CVSS 3.7) [2] Log4j
Apache Log4j 2 취약점 주의 및 업데이트 권고
Apache Log4j 2 취약점(CVE-2021-44228)이 2021년 12월 10일 POC와 함께 트윗 및 Github에 공개되었다. 해당 취약점은 Log4j 소프트웨어의 원격 코드 실행(RCE) 취약점으로 로그 메시지에 원격의 자바 객체 주소를 포함시켜 취약한 서버에서 실행시킬 수 있다. 이는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보안팀이 2021년 11월 24 일에 Apache 소프트웨어 재단에 최초 보고하였으며, 첫 패치는 2021년
CVE-2021-40444 취약점을 이용한 대북 관련 악성 문서
ASEC 분석팀에서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9월에 발표한 신규 취약점인 CVE-2021-40444를 포함한 문서 파일들이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확인하였다. 주목할 점은 확인된 문서들이 대북관련이라는 점이다. 대북과 관련한 악성 문서들은 과거부터 지속 새로운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최신 취약점을 사용한 것이 확인된 만큼 관련 공격자들이 발빠르게 새로운 기법들을 적용하여 유포 시도하고 있는 것을 알 수
Cobalt Strike와 MS Exchange Server 취약점을 이용한 침해사례 포렌식 분석
안랩 ASEC 분석팀은 이전 블로그들을 통해 국내 기업을 타겟으로 유포중인 내용에 대해서도 언급한 바 있듯, 최근 보안 이슈 중 하나인 Cobalt Strike의 활동을 지속해서 모니터링 하고 있다. (본 게시글 하단에 이전 블로그 링크 존재) 모니터링 중 특정 IP에서 7월 15일과 8월 2일에 Cobalt Strike 활동이 발생했음을 감지하고 해당 IP의 고객사에
매그니베르 랜섬웨어 취약점 변경 (CVE-2021-40444)
매그니베르 랜섬웨어는 IE 취약점을 이용하여 Fileless 형태로 감염되는 랜섬웨어로 국내 사용자 피해가 많은 랜섬웨어 중 하나이다. 취약점 발생 단계에서 사전 탐지 및 차단하지 않으면 감염을 막기 어려운 구조로 백신 프로그램에서 탐지가 어려운 상황이다. 매그니베르 랜섬웨어는 2021년 3월 15일에 CVE-2021-26411 취약점을 사용하여 최근까지 유포되고 있었으나, 9월 16일에는 CVE-2021-40444 취약점으로 변경된
V3 행위 진단을 통한 취약점 JAVA 스크립트(CVE-2021-26411) 탐지 (Magniber)
파일리스(Fileless) 형태로 동작하는 매그니베르(Magniber) 랜섬웨어는 CVE-2021-26411 취약점 JAVA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IE 브라우져를 통해 활발하게 유포되고 있다. 매그니베르 랜섬웨어는 내부 코드 흐름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여전히 국내 피해사례가 많은 랜섬웨어이다. 매그니베르 랜섬웨어는 IE 취약점( CVE-2021-26411)을 통해 유포 중임으로 IE 사용자의 경우 보안패치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현재 V3 제품은 ‘행위 진단‘ 기능으로 최신
오피스 워드 External 외부 연결 접속을 이용한 RTF 취약점 악성코드 유포
MS Office Word 문서 External 외부 연결 접속을 이용한 RTF 취약점(CVE-2017-11882) 악성코드 유포 사례가 확인되었다. 국내 쇼핑몰 등 기업을 대상으로 스팸메일을 이용하여 악성코드가 유포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들어 External 접속을 이용한 오피스 문서 악성파일 유포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OOXML(Office Open XML) 포맷의 정상적인 XML Relationship을 이용하여 Target 주소만 악성
V3 메모리 진단을 통한 취약점(CVE-2021-26411) 탐지 (Magniber)
파일리스(Fileless) 형태로 동작하는 매그니베르(Magniber) 랜섬웨어는 2021년 3월 기존 CVE-2020-0968 취약점 대신 CVE-2021-26411 취약점을 사용하는 스크립트로 변경되었다. 매그니베르(Magniber) 랜섬웨어는 여전히 국내 피해사례가 많은 상황이며, IE 취약점( CVE-2021-26411)을 통해 유포 중임으로 IE 사용자의 경우 보안패치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V3 제품에 탑재된 ‘프로세스 메모리 진단‘ 기능으로 최신 메그니베르(Magniber)의 탐지/차단이 가능하다. 매그니베르 랜섬웨어는 IE 브라우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