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balt Strike와 MS Exchange Server 취약점을 이용한 침해사례 포렌식 분석
안랩 ASEC 분석팀은 이전 블로그들을 통해 국내 기업을 타겟으로 유포중인 내용에 대해서도 언급한 바 있듯, 최근 보안 이슈 중 하나인 Cobalt Strike의 활동을 지속해서 모니터링 하고 있다. (본 게시글 하단에 이전 블로그 링크 존재) 모니터링 중 특정 IP에서 7월 15일과 8월 2일에 Cobalt Strike 활동이 발생했음을 감지하고 해당 IP의 고객사에
매그니베르 랜섬웨어 취약점 변경 (CVE-2021-40444)
매그니베르 랜섬웨어는 IE 취약점을 이용하여 Fileless 형태로 감염되는 랜섬웨어로 국내 사용자 피해가 많은 랜섬웨어 중 하나이다. 취약점 발생 단계에서 사전 탐지 및 차단하지 않으면 감염을 막기 어려운 구조로 백신 프로그램에서 탐지가 어려운 상황이다. 매그니베르 랜섬웨어는 2021년 3월 15일에 CVE-2021-26411 취약점을 사용하여 최근까지 유포되고 있었으나, 9월 16일에는 CVE-2021-40444 취약점으로 변경된
V3 행위 진단을 통한 취약점 JAVA 스크립트(CVE-2021-26411) 탐지 (Magniber)
파일리스(Fileless) 형태로 동작하는 매그니베르(Magniber) 랜섬웨어는 CVE-2021-26411 취약점 JAVA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IE 브라우져를 통해 활발하게 유포되고 있다. 매그니베르 랜섬웨어는 내부 코드 흐름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여전히 국내 피해사례가 많은 랜섬웨어이다. 매그니베르 랜섬웨어는 IE 취약점( CVE-2021-26411)을 통해 유포 중임으로 IE 사용자의 경우 보안패치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현재 V3 제품은 ‘행위 진단‘ 기능으로 최신
오피스 워드 External 외부 연결 접속을 이용한 RTF 취약점 악성코드 유포
MS Office Word 문서 External 외부 연결 접속을 이용한 RTF 취약점(CVE-2017-11882) 악성코드 유포 사례가 확인되었다. 국내 쇼핑몰 등 기업을 대상으로 스팸메일을 이용하여 악성코드가 유포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들어 External 접속을 이용한 오피스 문서 악성파일 유포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OOXML(Office Open XML) 포맷의 정상적인 XML Relationship을 이용하여 Target 주소만 악성
V3 메모리 진단을 통한 취약점(CVE-2021-26411) 탐지 (Magniber)
파일리스(Fileless) 형태로 동작하는 매그니베르(Magniber) 랜섬웨어는 2021년 3월 기존 CVE-2020-0968 취약점 대신 CVE-2021-26411 취약점을 사용하는 스크립트로 변경되었다. 매그니베르(Magniber) 랜섬웨어는 여전히 국내 피해사례가 많은 상황이며, IE 취약점( CVE-2021-26411)을 통해 유포 중임으로 IE 사용자의 경우 보안패치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V3 제품에 탑재된 ‘프로세스 메모리 진단‘ 기능으로 최신 메그니베르(Magniber)의 탐지/차단이 가능하다. 매그니베르 랜섬웨어는 IE 브라우저
국내 MS Exchange Server 취약점 공격 정황 포착 (2)
ASEC 분석팀은 지난 3월 12일, MS Exchange Server 취약점을 통해 악성 파일이 국내에 유포 중임을 공유하였다. 당시 국내에서는 웹쉘(WebShell) 유형의 파일들만 확인이 되었는데, 최근에는 웹쉘을 통해 생성되는 2차 악성 DLL 파일까지 확인되고 있다. 아직까지 해당 취약점에 대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곳이 많은 것으로 확인되어 빠른 보안 패치와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주의! 매그니베르(Magniber) 랜섬웨어 IE 0-Day 취약점으로 국내 유포 중
매그니베르(Magniber) 랜섬웨어 유포자는 V3의 진단을 회피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진화해왔다. ASEC블로그를 지속적으로 구독해온 구독자라면 안랩과 매그니베르 랜섬웨어 제작자와의 쫓고 쫓기는 긴 역사에 대해선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매그니베르 유포자는 안랩 창립기념일(3/15)로 휴일인 날을 노려 그 동안 사용해왔던 취약점(CVE-2020-0968) 대신 CVE-2021-26411 취약점으로 긴급 변경하였다. ASEC 분석팀은 이러한 탐지 우회 시도를 빠르게 인지하기
국내 MS Exchange Server 취약점 공격 정황 포착
Microsoft 는 지난 3월 2일 MS Exchange Server 와 관련된 아래 7 개의 원격 명령 실행 취약점을 보고하였다. 해당 취약점은 Exchange Server 에 대한 인증, 권한 획득, 파일 쓰기 등 을 통해 임의의 명령을 실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해당 공격을 통해 사용자 정보 탈취 및 악성 파일 설치 등의
Magniber 랜섬웨어 유포 취약점 변경(CVE-2019-1367 -> CVE-2020-0968) 및 행위 진단 우회 시도
ASEC 분석팀은 올해 초 Magniber 제작자가 랜섬웨어를 유포하기 위해 사용하는 취약점을 변경한 것을 공개했었다. Magniber 랜섬웨어 유포 취약점 변경(CVE-2018-8174 -> CVE-2019-1367) – ASEC BLOG 매그니베르(Magniber) 랜섬웨어는 취약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통한 웹페이지 접속만으로 랜섬웨어를 감염시키는 파일리스(Fileless) 형태의 악성코드이다. 국내에 많은 피해를 입히고 있는 대표적인 랜섬웨어로 ASEC 분석팀은 이러한 IE(Internet Explore) 취약점을
한글문서(HWP) 내부 플래쉬 취약점 이용한 새로운 공격
ASEC 분석팀은 한글문서에 플래시 취약점(CVE-2018-15982) 개체를 삽입한 형태의 새로운 공격 정황을 자사 ASD(AhnLab Smart Defense) 인프라를 통해 확인하였다. 최근까지 공격자가 악성 OLE 개체를 한글문서에 삽입하여 유포하는 방식은 여러차례 블로그를 통해서 소개(https://asec.ahnlab.com/ko/1354, https://asec.ahnlab.com/ko/1400)한 바 있다. 이번에 확인된 플래시 취약점 활용한 사례를 통해서 공격자는 VBS(Visual Basic Script), JS(JavaScript) 뿐만 아니라 SWF(Shock Wa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