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를 사칭한 Makop 랜섬웨어 유포 (2020.10.06)
ASEC 분석팀은 10월 6일 오전에 공정거래위원회를 사칭한 피싱 메일을 통해 Makop 랜섬웨어를 유포하고 있는 정황을 확인하였다. 기존 Makop 랜섬웨어는 포트폴리오, 이력서 등을 사칭하여 국내에 활발하게 유포되고 있었다. 아래의 [그림1],[그림2]와 같이 전자상거래 위반행위 조사통지서 내용의 그림을 본문 내용에 삽입 후 첨부된 압축파일을 열람하도록 유도하였다. [그림1] 유포사례 (1) [그림2] 유포사례(2) Makop 랜섬웨어는
ASEC 주간 악성코드 통계 ( 20200928 ~ 20201004 )
ASEC 분석팀에서는 ASEC 자동 분석 시스템 RAPIT를 활용하여 알려진 악성코드들에 대한 분류 및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2020년 9월 28일 월요일부터 2020년 10월 4일 일요일까지 수집된 한 주간의 통계를 정리한다. 대분류 상으로는 인포스틸러 악성코드가 33.5%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Coin Miner가 22.4%, 뱅킹 악성코드가 18.0%를 차지하였다. 다운로더 악성코드는 13.0%를 차지하였으며, RAT (Remote Administration Tool)가 8.1%,
ASEC 주간 악성코드 통계 ( 20200921 ~ 20200927 )
ASEC 분석팀에서는 ASEC 자동 분석 시스템 RAPIT를 활용하여 알려진 악성코드들에 대한 분류 및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2020년 9월 21일 월요일부터 2020년 9월 27일 일요일까지 수집된 한 주간의 통계를 정리한다. 대분류 상으로는 인포스틸러 악성코드가 32.4%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Coin Miner가 27.5%, 뱅킹 악성코드가 25.3%를 차지하였다. 다운로더 악성코드는 8.2%를 차지하였으며, RAT (Remote Administration
ASEC 주간 악성코드 통계 ( 20200914 ~ 20200920 )
ASEC 분석팀에서는 ASEC 자동 분석 시스템 RAPIT를 활용하여 알려진 악성코드들에 대한 분류 및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2020년 9월14일 월요일부터 2020년 9월 20일 일요일까지 수집된 한 주간의 통계를 정리한다. 대분류 상으로는 인포스틸러 악성코드가 41.3%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Coin Miner가 25.0%, 뱅킹 악성코드가 21.9%를 차지하였다. RAT (Remote Administration Tool)는 8.8%를 차지하였으며, 다운로더 악성코드가
워드양식 입사지원서로 위장한 Zegost 악성코드
ASEC 분석팀은 9월 17일 입사지원서로 위장한 Zegost 악성코드가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해당 파일은 워드 문서 아이콘으로 되어 있어 사용자가 악성 실행 파일을 문서 파일로 착각할 수 있다. 파일 버전 역시 Kakao를 사칭하고 있어,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파일 속성 파일 실행 시 C:Windowssystem32Phiya.exe로 자가복제되며, 자동 실행을 위해 아래 레지스트리를 생성한다. HKLMSystemSelectMarktime[파일
파일 공유 사이트(성인물) 통해 유포 중인 Korat 백도어
지난 8월, ASEC 분석팀은 국내 웹하드를 통해 백도어 기능의 RAT 악성코드가 유포되고 있음을 소개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유형의 악성코드는 이전과 동일한 방법으로 여전히 유포 중임을 확인하였다. 국내 유명 웹하드를 통해 유포되는 njRAT 악성코드 njRAT 악성코드는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탈취하며 공격자의 명령을 받아 실행할 수 있는 RAT 악성코드로, 국내에서 개인을 상대로 꾸준히 유포되고
악성 매크로를 통해 국내 유포 중인 Qbot 악성코드
ASEC 분석팀은 지난 8월부터 Qbot(Qakbot) 을 다운로드하는 문서 파일이 국내에 지속적으로 유포중인 것을 확인하였다. 해당 문서는 악성 매크로를 포함하고 있으며, 매크로 실행시 추가 악성 파일을 다운로드하게 된다. 다운로드되는 Qbot 악성코드는 지난 6월부터 아래의 해외 사이트를 통해 유포 정황이 소개되었다. (6월 15일) https://www.bleepingcomputer.com/news/security/us-bank-customers-targeted-in-ongoing-qbot-campaign/ (8월 20일) https://blog.morphisec.com/qakbot-qbot-maldoc-two-new-techniques (8월 31일) https://securityaffairs.co/wordpress/107731/malware/qbot-new-infection-chain.html 악성
ASEC 주간 악성코드 통계 ( 20200907 ~ 20200913 )
ASEC 분석팀에서는 ASEC 자동 분석 시스템 RAPIT를 활용하여 알려진 악성코드들에 대한 분류 및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2020년 9월 7일 월요일부터 2020년 9월 13일 일요일까지 수집된 한 주간의 통계를 정리한다. 대분류 상으로는 인포스틸러 악성코드가 56.6%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Coin Miner가 22.5%, RAT (Remote Administration Tool)가 10.4%를 차지하였다. 랜섬웨어는 4.0%를 차지하였으며,
국내에 지속적으로 유포 중인 Makop 랜섬웨어 (이메일 첨부)
ASEC 분석팀에서는 올해 4월에 이력서로 위장하여 유포되던 makop 랜섬웨어가 8월부터 다시 활발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2020/04/13 – [악성코드 정보] – [주의] 이력서로 위장한 makop 랜섬웨어 (04.13) 해당 랜섬웨어는 여전히 이메일 형태로 유포되고 있으며 HWP, PDF와 같은 문서 형태의 실행 파일(.exe) 아이콘으로 위장하고 있다. 20200908(경력사항도같이확인부탁드립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exe 입사지원서_20200907(경력사항도같이기재되어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exe 경력사항_200828(경력사항도 같이
Vidar 인포스틸러 악성코드 정보 유출 기능 분석
Vidar는 사용자 정보를 유출하는 기능을 갖는 인포스틸러 악성코드이다. 아래의 주간 통계에서도 확인 되듯 Top 5 안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꾸준히 일정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한동안 Top 5에도 포함되었던 이력을 보면 다시 그 유포량이 증가할 수 있다. ASEC 주간 악성코드 통계 ( 20200824 ~ 20200830 ) ASEC 분석팀에서는 ASEC 자동 분석 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