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R을 활용한 CHM 악성코드 추적
AhnLab Security Emergency response Center(ASEC)은 최근 CHM(Compiled HTML Help File)을 이용한 APT 공격 사례를 공개하였다. 패스워드 파일로 위장하여 유포 중인 악성코드 – ASEC BLOG AhnLab Security Emergency response Center(ASEC)은 지난 달 패스워드 파일로 위장하여 정상 문서 파일과 함께 압축 파일로 유포되는 악성코드를 확인하였다. 해당 유형의 악성코드는 정상 문서 파일을 함께
‘한독 합동 사이버 보안 권고’ 관련 안랩 대응 현황
3월 20일 오늘 대한민국 국가정보원(NIS)과 독일 헌법보호청(BfV)은 킴수키(김수키) 해킹조직과 관련한 합동 보안 권고문을 발표하였다. 합동 보안 권고문에 따르면, 킴수키 해킹조직은 크로미움 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과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 지원 기능을 악용하여 계정정보 절취(탈취) 공격을 하였다. 한반도•대북 전문가를 주요 공격타깃으로 하고 있으나, 전 세계 불특정 다수로 공격이 확대될 수 있다고도 하였다. 제목: 킴수키
사례비 지급 내용으로 위장한 OneNote 악성코드 (Kimsuky)
AhnLab Security Emergency response Center(ASEC)에서는 사례비 지급 내용으로 위장한 원노트(OneNote) 악성코드가 유포 중임을 확인하였다. 확인된 파일은 아래 블로그에 작성된 LNK 유형의 악성코드와 동일한 연구소를 사칭하고 있으며 실행되는 VBS 파일의 악성 행위가 유사한 것으로 보아 동일 공격 그룹의 소행으로 확인된다. 원 노트 파일 실행 시 다음과 같이 사례비 지급 내용을 담고
대북 관련 질문지를 위장한 CHM 악성코드 (Kimsuky)
ASEC(AhnLab Security Emergency response Center)은 최근 Kimsuky 그룹에서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CHM 악성코드를 확인하였다. 해당 악성코드 유형은 아래 ASEC 블로그 및 Kimsuky 그룹 유포 악성코드 분석 보고서에서 소개한 악성코드와 동일하며 사용자 정보 유출을 목적으로 한다. Kimsuky 그룹 유포 악성코드 분석 보고서 – 2022.10.20 윈도우 도움말 파일(*.chm)로 유포되는 APT 공격 –
국내 금융 기업 보안 메일을 사칭한 CHM 악성코드 : RedEyes(ScarCruft)
ASEC(AhnLab Security Emergency response Center) 분석팀은 RedEyes 공격 그룹(also known as APT37, ScarCruft) 이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CHM 악성코드가 국내 사용자를 대상으로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포착하였다. 지난 2월에 소개한 RedEyes 그룹의 M2RAT 악성코드 공격 과정 중 “2.3. 지속성 유지 (Persistence)” 과정에서 사용된 명령어가 이번 공격에서도 동일한 형태로 사용된 것을 확인하였다.
라자루스 그룹이 사용한 안티 포렌식 기법
약 1년 전부터 라자루스 공격 그룹의 악성코드가 국내의 방산, 인공위성, 소프트웨어, 언론사 등 다수의 업체들에서 발견되고 있어, 안랩 ASEC 분석팀은 라자루스 공격 그룹의 활동 및 관련 TTP’s를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있다. 본 글에서는 최근 사례 중 라자루스 그룹이 침해한 시스템에서 확인된 안티 포렌식 흔적과 내용을 공유하고자 한다. 개요 안티 포렌식 정의
스테가노그래피 기법 사용한 한글(HWP) 악성코드 : RedEyes(ScarCruft)
ASEC(AhnLab Security Emergengy response Center) 분석팀은 지난 1월 RedEyes 공격 그룹(also known as APT37, ScarCruft)이 한글 EPS(Encapulated PostScript) 취약점(CVE-2017-8291)을 통해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정황을 확인하였다. 본 보고서에서는 RedEyes 그룹의 최신 국내 활동에 대해 공유한다. 1. 개요 RedEyes 그룹은 기업이 아닌 특정 개인을 대상으로 개인 PC 정보 뿐만 아니라 휴대전화 데이터까지 탈취하는
정상 문서로 위장한 악성코드(kimsuky)
ASEC 분석팀은 최근 <원고 청탁서로 위장한 악성코드 (안보 분야 종사자 대상)>에서 소개한 악성코드가 안보 분야 뿐만 아니라 방송 및 일반 기업들을 타겟으로 유포 중임을 확인하였다. 해당 악성 문서들은 모두 위 블로그 글에서 소개한 악성코드와 동일하게 템플릿 인젝션(Template Injection) 기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악성 워드 매크로 문서를 다운로드 받아 실행한다. 확인된 유포 파일명은 다음과
윈도우 도움말 파일(*.chm) 로 유포 중인 AsyncRAT
최근 악성코드의 유포 형태가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그 중 윈도우 도움말 파일(*.chm) 을 이용한 악성코드가 작년부터 증가하고 있으며, ASEC 블로그를 통해 아래와 같이 여러 차례 소개해왔다. 윈도우 도움말 파일(*.chm)로 유포되는 APT 공격 코로나 확진 안내문으로 사칭한 악성 도움말 파일 국내 유포 문서 편집 및 메신저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백도어 (*.chm) 코인분실,
달빗(Dalbit,m00nlight): 중국 해커 그룹의 APT 공격 캠페인
0. 개요 해당 내용은 2022년 8월 16일에 공개된 ‘국내 기업 타겟의 FRP(Fast Reverse Proxy) 사용하는 공격 그룹’ 블로그의 연장선으로, 해당 그룹의 행보를 추적한 내용이다. 국내 기업 타겟의 FRP(Fast Reverse Proxy) 사용하는 공격 그룹 – ASEC BLOG Contents1. ASP 웹쉘i. ASPXSpy2. 권한 상승2.1. Potato2.2. 취약점 (익스플로잇)3. 프록시 & 포트 포워딩3.1. FRP3.2. HTran(LCX)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