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셋의 2009년 6월 보안 위협 동향

슬로바키아에 위치한 보안 업체인 이셋(ESET)에서 2009년 6월 보안 위협 동향 보고서를 발표 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에 제작된 위협 동향 보고서의 발표에 앞서 멀웨어 인텔리전스 디렉터(Director of Malware Intelligence)인 데이비드 할리(David Harley)는 자사 블로그에 이번에 발표 예정인 2009년 6월 보안 위협 동향 보고서의 내용에 대해서 짧게 언급하였다.

이번 2009년 6월 악성코드 TOP 10에서 1위에는 2009년 상반기에 가장 많은 이슈를 만들어낸 컨피커(Conficker)웜이 차지하였고 2위로는 USB와 같은 이동형 저장 장치를 통해 전파되는 악성코드들이 생성하는 Autorun.inf 파일을 진단한 INF/Autorun가 차지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취약점 공격과 관련한 특이 사항으로는 어도비 플래쉬(Adobe Flash)와 어도비 아크로뱃 리더(Adobe Acrobat Reader)의 취약점을 공격하는 SWF 파일PDF 파일의 발견이 눈에 띄게 증가하였다고 한다.

그 외에 자세한 사항은 아래 이셋 블로그의 내용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Categories:악성코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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