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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jan

MS12-004 윈도우 미디어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 2012년 1월 27일 금일 트렌드 마이크로(Trend Micro) 블로그 "Malware Leveraging MIDI Remote Code Execution Vulnerability Found"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1월 11일 배포하였던 보안 패치인 "MS12-004 Windows Media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636391)"와 관련된 취약점(CVE-2012-0003)을 악용하여 유포된 악성코드가 발견되었다. 해당 MS12-004 취약점을 악용하여 유포된 악성코드와 관련된 사항들을 ASEC에서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악성코드는 아래와 같은 전체적이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였다. 악성코드 감염의 근본적인 시작이 되는 mp.html..
여러가지 취약점을 이용한 제우스봇 전파 메일 발견 2011년 12월 23일 국내에서 제우스 봇(Zeus Bot) 유포를 위해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들의 취약점 악용 웹 페이지 접속을 유도하는 전자 메일이 발견되었다. 이 번에 유포된 해당 전자 메일의 제목은 "Fwd : I'm in trouble" 이며 본문은 아래와 같다. I was at a party, got drunk, couldn't drive the car, somebody gave me a lift on my car, and crossed on the red light! I've just got the pictures, maybe you know him??? Here is the photo I need to find him urgently! Thank you 유포된 전자 메일의 형태는 아래 이미..
김정일 위원장 사망을 악용한 애드웨어 유포 시도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유명 인사들의 사망 등을 악용하는 사회 공학(Social Engineering) 기법으로 악성코드가 유포되는 사례는 과거에도 지속적으로 발견되었다. 이러한 사례들로는 2011년에만 5월 테러 조직인 알카에다의 지도자인 오사마 빈 라덴(Osama Bin Laden) 사망 소식과 10월 애플(Apple) CEO인 스티브 잡스(Steve Jobs)의 사망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 사례들이 있었다. 2011년 12월 19일 북한의 방송을 통해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 소식이 전 세계에 알려진지 만 하루가 지난 금일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을 악용한 애드웨어 유포가 사례가 발견되었다. 해당 애드웨어는 아래 이미지와 같은 유명 동영상 관련 웹 사이트 유튜브(You Tube)를 통해 김정일 위원장의 사..
국내 연예인 사생활 동영상으로 위장한 악성코드 유포 최근 국내 유명 연예인인 A양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사생활 동영상이 유포되어 사회적으로 큰 이슈를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인 큰 이슈를 악용하여 2011년 12월 8일 저녁 국내에서도 많은 사용자가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인 트위터(Twitter) 등을 통해 해당 연예인의 사생활 동영상으로 위장한 악성코드가 유포 되었다. 해당 트위터 계정은 비교적 최근에 생성한 것으로 보여지며, 해당 계정의 사용자에 대해 자세한 사항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다른 일반적인 내용 없이 위 이미지와 같이 유명 연예인의 동영상 파일로 위장한 ZIP 압축 파일을 다운로드하도록만 유도하고 있다. 해당 URL을 복사하여 웹 브라우저에서 다운로드를 시도하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Adobe Acrobat CVE-2011-2462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타겟 공격 한국 시각으로 2011년 12월 7일 새벽 Adobe에서는 보안 권고문 "APSA11-04 Security Advisory for Adobe Reader and Acrobat"을 공개하며 Adobe Acrobat에서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Zero-Day) 취약점인 CVE-2011-2462가 발견되었음을 알렸다. Adobe에서는 이번에 발견된 제로 데이 취약점에 영향을 받는 Adobe Acrobat 버전들은 다음과 같다고 밝히고 있다. Adobe Reader X (10.1.1) and earlier 10.x versions for Windows and Macintosh Adobe Reader 9.4.6 and earlier 9.x versions for Windows, Macintosh and UNIX..
2012년 버전으로 위장한 허위 클라우드 백신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11년 12월에는 연말 연시에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악용하는 사회 공학 기법들이 적용된 악성코드나 다른 보안 위협들이 발견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사례로 이미 "크리스마스 카드로 위장한 악성코드" 발견 사례도 있으며 다양한 "신년 축하 카드로 위장한 악성코드" 발견사례도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2011년 연말 연시 분위기에 금전적인 목적으로 지속적으로 유포되었던 허위 백신들에서 2012년도 최신 버전인 것으로 위장한 사례가 2011년 11월 30일 발견되었다. 해당 허위 백신은 2012년도 최신 버전임을 표기한 것 외에도 최근 다양한 보안 위협들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 및 사용되는 클라우드 안티 바이러스(Cloud Anti-Virus) 인 것으로도 위장하고 있다. 이..
윈도우 커널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Duqu 악성코드 현지 시각 2011년 10월 18일 미국 보안 업체인 시만텍(Symantec)에서는 이란 원자력 발전소를 공격 대상으로한 스턱스넷(Stuxnet)의 변형인 Duqu 악성코드가 발견되었음 블로그 "W32.Duqu: The Precursor to the Next Stuxnet"를 통해 공개하였다. 그리고 Duqu에 대해 약 46 페이지의 분석 보고서 "W32.Duqu The precursor to the next Stuxnet" 를 공개하였다. 현재 해당 보고서는 현지 시각 2011년 11월 1일부로 1.3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다. 시만텍에서는 Duqu 악성코드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2009년 발견되었던 스턱스넷 악성코드와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 인물 또는 제작 그룹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
화학 업체를 대상으로 한 니트로 보안 위협 해외 시각으로 2011년 10월 31일 미국 보안 업체인 시만텍(Symantec)에서는 니트로(Nitro)로 명명된 보안 위협을 공개하였으며, 공개된 니트로 보안 위협에 대해서는 해외 언론들을 통해서도 알려져 있다. 시만텍에서 이번에 공개한 니트로 보안 위협은 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한 공격이었으나, 최초인 4월 말경에는 인권 관련단체인 NGO를 대상으로 시작 된 것으로 밝히고 있다. 화학 업체들을 대상으로한 니트로 보안 위협은 최초 2011년 7월에서 시작되어 해당 보안 위협이 탐지된 9월까지 진행 되었으며, 원격 제어를 위한 C&C(Command and Control) 서버의 경우에는 4월경에 구축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공격 대상이 된 기업은 화학 관련 업체 29개와 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