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2012년 예상 7대 보안 위협 트렌드 발표

– APT 공격 경로 지능화, PC 악성코드 수준의 스마트폰 악성코드 등장  –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공격 국지화, 가상화/클라우드 환경 및 스마트TV도 공격 타깃 글로벌 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http://www.ahnlab.com, 약칭 ‘안랩’]는 2일 ‘2012년 예상 7대 보안 위협 트렌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 한 해 예상되는 주요 이슈는 ▶APT 공격 경로 지능화 ▶PC 악성코드 수준의 스마트폰 악성코드 등장 ▶SNS 통한 보안 위협 증가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공격 국지화 ▶특정 국가 산업/기관 시스템 공격 시도 증가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 공격 본격화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시스템에 대한 공격 증가 등이다.   1] APT 공격 경로 지능화   기업과 기관을 겨냥한 APT 공격이 2012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한편, 공격 경로가 지능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껏 주된 공격 방식은 타깃 기업/기관의 특정 구성원에게 업무 메일로 위장하는 것이다. 즉, SNS[소셜…

아이폰(iPhone) 악성코드 경고!

아이폰(iPhone) 악성코드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해당 악성코드에 감염된 아이폰은 배경화면이 아래의 사진처럼 바뀐다고 합니다. 감염 경로는 모든 아이폰이 감염 대상은 아닙니다. 아이폰을 크랙하여 사용하는 기기들에 대해서만 감염이 되는데 이러한 크랙하여 사용하는 아이폰을 탈옥된(Jailbroken) 아이폰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아이폰들은 대부분 SSH 서비스가 활성화 되어 있고 패스워드가 대부분 Default(alpine)로 설정되어 있어 이러한 취약점을 이용하여 감염된다고 합니다. 전파원리는 아래 소스에서처럼 해당 IP 들을 스캔해서 Cydia application을 통해 접속한다고 하네요. 이때 당연히 패스워드를 확인하겠지만 위에 설명한거처럼 Default로 설정해놓고 바꾸지 않았다면 감염이 되겠죠? 즉, 패스워드만 변경해주거나 SSH 서비스를 활성화 하지 않는다면 해당 악성코드로 부터 감염은 예방될 수 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