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마이크로소프트 2011년 12월 보안 패치 배포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2011년 11월 한달 동안 해당 업체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에서 발견된 보안 취약점들을 제거하기 위해 보안 패치를 2011년 12월 14일 배포하였다.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배포된 보안 패치들은 총 13건으로 다음과 같다.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1-087 – Critical Vulnerability in Windows Kernel-Mode Drivers Could Allow Remote Code Execution (2639417)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1-088 – Important Vulnerability in Microsoft Office IME (Chinese) Could Allow Elevation of Privilege (2652016)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1-089 – Important Vulnerability in Microsoft Office Could Allow Remote Code Execution (2590602)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1-090 – Critical Cumulative Security Update of ActiveX Kill Bits (2618451)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1-091 – Important Vulnerabilities in Microsoft Publisher Could Allow Remote Code Execution (2607702)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1-092 – Critical Vulnerability in Windows Media…

Adobe Acrobat CVE-2011-2462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타겟 공격

한국 시각으로 2011년 12월 7일 새벽 Adobe에서는 보안 권고문 “APSA11-04 Security Advisory for Adobe Reader and Acrobat“을 공개하며 Adobe Acrobat에서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Zero-Day) 취약점인 CVE-2011-2462가 발견되었음을 알렸다. Adobe에서는  이번에 발견된 제로 데이 취약점에 영향을 받는  Adobe Acrobat 버전들은 다음과 같다고 밝히고 있다. Adobe Reader X (10.1.1) and earlier 10.x versions for Windows and Macintosh Adobe Reader 9.4.6 and earlier 9.x versions for Windows, Macintosh and UNIX Adobe Acrobat X (10.1.1) and earlier 10.x versions for Windows and Macintosh Adobe Acrobat 9.4.6 and earlier 9.x versions for Windows and Macintosh 그리고 보안 권고문을 통해 해당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타겟 공격(Targeted Attack)이 발생하였으며, 해당 취약점을 보고 한 업체로는 미국 군수 방위 업체인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으로 밝히고 있다. 이 번 타겟 공격과 관련하여 시만텍(Symantec)에서는…

배너광고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사례

안철수연구소는 ASEC 블로그를 통해서 배너광고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사례에 대해서 여러차례 다룬 바 있고 이번에 발견된 사례도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다. 1. 악성코드 유포는 어떻게? 이번에 발견된 사례는 아래 그림과 같은 형식으로 유포가 되었다.                                                  [그림 1] 배너광고를 통한 악성코드 유표과정 2. 악성코드 감염은 어떻게? [그림 1]처럼 악성 스크립트가 삽입된 배너광고에 노출된 PC가 만약 보안 취약점이 존재했다면 악성코드에 감염되었을 확률이 높다. [그림 2] 배너에 삽입된 악성 스크립트 악성 스크립트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면 브라우저 버전, 취약점등 조건에 따라 최종적으로 아래 주소에서 악성코드를 다운로드 및 실행한다. http://***.78.***.175/Ags/AGS.gif 배너광고에 노출된 PC에 악성코드를 다운로드 및 실행하기 위해서 사용된 취약점은 아래와 같다. ※ CSS 메모리 손상 취약점(MS11-003, CVE-2010-3971) http://technet.microsoft.com/ko-kr/security/bulletin/ms11-003 ※ Adobe Flash Player 취약점: CVE-2011-2140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1-2140 http://www.adobe.com/support/security/bulletins/apsb11-21.html 위 취약점들을 사용한 악성 스크립트에 포함된 쉘코드는 아래 그림처럼 암호화된 URL가지고 있으며…

알면 No! 모르면 Yes!?

  1. 불필요한(광고,서치) 프로그램  최근 이동통신사의 4G 방송 광고에서도 보여주듯, 한국인의 성격은 대체로 급한것 같다. 이러한 성격이 무의식적으로 불필요한 프로그램의 설치나, 악성코드의 감염에도 한 몫 하고 있진 않을까?  [확인]을 요청하는 창이 팝업되거나, 잘 모르는 내용은 빠른 진행을 위하여 Yes! 를 연달아 누른 경험이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반면에, 보안패치나, 응용프로그램 패치가 팝업될 경우에는, 나중에 해야지 하면서 No~ 를 가볍게 누른적이 종종 있을 것이다.  나날이 증가하는 불필요한 프로그램, 그중에서도 광고성 프로그램은 여러 백신사를 괴롭히고 있다. 사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하는 이러한 프로그램은 관련법에 의거하여 진단근거에 부합할 경우에만 진단하고 있다. 그로인해, 사용자들이 불만을 호소하여도 엔진에 추가하지 못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오히려 불법적인 배포로 진단하게 되면, 어김없이 업체로 부터의 항의가 접수된다. 그렇다고 제외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고객의 안전한 PC 환경을 유지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

ASEC 보안 위협 동향 리포트 2011 Vol.21 발간

안철수연구소 ASEC에서 2011년 10월 국내,외에서 발생한 다양한 보안 위협 이슈와 동향들을 정리한 ASEC 리포트 2011 Vol.21을 발간하였다. 이 번에 발간된 ASEC 리포트는 2011년 10월 주요 보안 위협 이슈들을 다음과 같이 분석하고 있다. * 10월 주요 보안 위협 이슈들 MySQL 사이트에 삽입된 악성 스크립트 스티브 잡스 사망 관련 메일로 위장한 악성코드 Smiscer Rootkit QR 코드를 통해 감염되는 안드로이드 악성코드 발견 NETFLIX 위장 안드로이드 악성 애플리케이션 CVE-2011-2140 취약점을 이용한 악성코드 유포 플래시가 당신 컴퓨터의 웹 카메라와 마이크를 조종한다 리눅스 Tsunami DDoS 공격 툴의 맥 OS X 포팅 국내PC를 감염 목표로 하는 부트킷 상세 분석 안철수연구소 ASEC에서 발간하는 월간 보안 위협 동향 리포트는 아래 웹 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ASEC 보안 위협 동향 리포트 2011 Vol.21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