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 정보

압축파일 진단/치료 후 재압축하기

압축파일 내 악성코드가 있을 경우 아래 그림처럼 V3 [바이러스 검사]-[검사 설정]에서  “압축 파일 검사”에 설정을 해 두시면 진단/치료가 가능합니다. 설명은 IS 7.0을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만 설정을 해두셨다면 압축 파일 내 악성코드 진단 후 “치료하기”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창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위 그림을 보시면 2번 항목에 [그대로 두기]로 설정이 되어 있을 경우 선택한 항목을 치료하지 않는다고 나와있습니다. 이것을 해결할려면 아래 그림과 같이 “치료 방법 선택하기” 사용자지정에서 [감염된 압축 파일]-[삭제하기] 설정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치료 후 재압축을 원하시면 맨 아래 설정까지 체크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안철수연구소의 ‘블로거 세미나’ 참가자 신청을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철수연구소에서 온라인 IT문화의 중심인 블로거와의 소통과 정보공유를 위한 '블로거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김홍선 대표가 직접 참석해 블로거 분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아시겠지만, 김홍선 대표는 블로거로도 활동하며 소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홍선 대표를 비롯한 연구개발진이 참석한 가운데 보안에 관한 트렌드와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또한, 참석해주신 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해 드립니다. 이번 행사의 개요 및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요 일   시: 2009년 9월 29일, 오후 7시 30분 – 9시 장   소: 안철수연구소 10층 대회의실(여의도 CCMM빌딩) 참석자: 블로거 00명 주요 내용 – 안철수연구소 CEO와의 대화 – 안철수연구소의 신제품 소개 – 보안위협의 최근 동향 신청은 기업블로그 (http://blog.ahnlab.com/ahnlab/700) 페이지에 비밀댓글로 닉네임이나 성함과 이메일,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블로거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하러가기

필요한 파일만 바로바로 검사하자!

전체 시스템을 검사하기 보다는 가끔은 사용자가 원하는 파일만 선택하여 (또는 파일 하나) 검사를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사용자가 검사하고 싶은 파일만 따로 검사할 수 있는 방법은, V3의(IS 7.0을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환경설정에 보시면 아래 그림과 같이 [기타 설정]에서 “탐색기 설정” 부분에 “Windows 탐색기 메뉴 사용하기” – “통합 검사하기”를 체크합니다. 위와 같이 환경설정을 해 두시면 사용자가 검사하고 싶은 파일만(폴더도 가능) 우클릭한 후 아래 그림과 같이 편리하게 검사를(7.0의 경우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모두) 할 수 있습니다.

Possible Policies Hijack 해결 방법

사용자의 시스템의 주요 설정과 관련된 레지스트리를 변경하였을 경우 Possible Policies Hijack 진단명으로 V3에서 진단을 하게 됩니다. 악성코드들은 주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하지 못하게 하거나 제어판을 사용하지 못하게 합니다. 아래 그림은 V3에서 Possible Policies Hijack으로 진단된 그림입니다. 그런데 PC방 또는 기업에서 자원관리 프로그램에서 정상적인 목적으로 변경된 시스템 정책이 Possible Policies Hijack 으로 진단되는 경우 아래 그림처럼 V3 환경설정에서 허용할 스파이웨어 목록에 진단명을 추가하여 해결할 것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