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Adobe)에서는 현지 시각으로 2월 13일 어도비 리더(Reader)와 아크로뱃(Acrobat)에 존재하는 취약점인 CVE-2013-0640 및 CVE-2013-0641를 악용한 타깃 공격(Targeted Attack)이 발생하였음을 보안 권고문 "Security Advisory for Adobe Reader and Acrobat"를 통해 밝혔다.


이 번에 발견된 2개의 어도비 리더와 아크로뱃 취약점은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Zero-Day, 0-Day) 취약점으로 현재까지 해당 취약점들을 제거할 수 있는 보안 패치가 제공되지 않고 있다.


ASEC에서 파악한 바로는 해당 제로 데이 취약점들은 아프가니스탄을 중심으로 한 중동 지역을 대상으로 한 타깃 공격(Targeted Attack) 형태로 이메일의 첨부 파일로 공격이 진행되었다.


어도비에서는 해당 취약점들에 영향을 받는 어도비 리더와 아크로뱃 버전들은 다음과 같음을 밝히고 있다.


윈도우(Windows) 및 맥킨토시(Macintosh) Adobe Reader XI (11.0.01 및 이전 버전)

윈도우(Windows) 및 맥킨토시(Macintosh) Adobe Reader X (10.1.5  및 이전 버전)

윈도우(Windows), 맥킨토시(Macintosh) 및 리눅스(Linux) Adobe Reader 9.5.3 및 이전 버전

윈도우(Windows), 맥킨토시(Macintosh) Adobe Acrobat XI (11.0.01 및 이전 버전)

윈도우(Windows), 맥킨토시(Macintosh)Adobe Acrobat X (10.1.5 및 이전 버전)

윈도우(Windows), 맥킨토시(Macintosh) Adobe Acrobat 9.5.3 및  9.x 버전


이 번에 발견된 해당 제로 데이 취약점들은 어도비 리더 및 아크로뱃에서 XML 처리를 위해 사용되는 "AcroForm.api" 모듈에서 발생하는 힙 스프레이 오버플로우(Heap-spray overflow) 취약점이다.


이 번 어도비 리더와 아크로뱃에 존재하는 제로 데이 취약점들은 이메일의 첨부 파일 형태로 "Visaform Turkey.pdf (828,744 바이트)"라는 파일명으로 공격에 사용되었다.


해당 제로 데이 취약점들을 악용하는 취약한 PDF 파일을 열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



타깃 공격에 사용된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PDF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첫 번째 스트림(Stream)에는 D.T (3,644 바이트) 파일이 암호화 되어 있고, 두 번째 스트림에는 L2P.T (366,926 바이트) 파일이 암호화 되어 존재한다.


그리고 아래 이미지와 동일하게 b5h에서부터 해당 취약한 PDF 문서를 여는데 사용한 어도비 리더와 아크로뱃의 버전을 확인하는 코드가 포함되어 있다.



해당 어도비 리더와 아크로뱃의 버전을 확인하는 코드는 다음 버전을 사용 중인지 확인하게 된다.


10.0.1.434

10.1.0.534

10.1.2.45

10.1.3.23

10.1.4.38

10.1.4.38ARA

10.1.5.33

11.0.0.379

11.0.1.36

9.5.0.270

9.5.2.0

9.5.3.305


만약 해당 취약한 PDF를 열었는 어도비 리더 및 아크로뱃이 해당 버전들에 해당 되지 않을 경우에는 아래 오류 메시지를 발생 후 종료하게 된다.



그리고 해당 취약한 PDF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동일하게 6F932h에서부터 난독화된 자바스크립트(Javascript)가 존재한다.



이 번 어도비 리더와 아크로뱃에 존재하는 제로 데이 취약점들을 악용한 공격의 전체적인 구조는 다음 이미지와 동일하다.



해당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하는 취약한 PDF 파일을 열게 되면, D.T (46,080 바이트)라는 파일명을 가지는 DLL 파일이 다음 경로에 생성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Local Settings\Temp\acrord32_sbx\D.T


생성된 D.T (46,080 바이트)는 다시 L2P.T (453,632 바이트) 파일명을 가지는 DLL 파일을 다음 경로에 생성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Local Settings\Temp\acrord32_sbx\L2P.T


L2P.T (453,632 바이트)는 취약점이 존재하지 않은 정상 PDF 문서인 Visaform Turkey.pdf (77,210 바이트)를 생성하여 해당 취약한 PDF 파일을 열었던 PC 사용자들에게 정상 파일처럼 보이게 만든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Local Settings\Temp\Visaform Turkey.pdf


그리고 L2P.T (453,632 바이트)는 외부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지 다음 도메인으로 접속으로 시도한다.


www.google.com/param 


감염된 시스템이 32비트(Bit) 운영체제 또는 64비트(Bit) 운영체제인지를 확인한 후, 32비트 윈도우 운영체제 일 경우에는 LangBar32.dll (250,880 바이트)을 생성하고, 64비트 윈도우 운영체제 일 경우에는 LangBar64.dll (219,648 바이트)를 다음 경로에 생성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cache\LangBar32.dll 


C:\Users\[사용자 계졍명]\AppData\Local\cache\LangBar64.dll 


그리고 감염된 시스템이 재부팅하더라도 자동 실행을 위해 레지스트리에 다음과 같은 키 값을 생성하게 된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CTF\LangBarAddIn\{CLSID}

=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cache\LangBar32.dll


생성된 LangBar32.dll (250,880 바이트) 또는 LangBar64.dll (219,648 바이트)는 다음의 시스템으로 접속을 시도하게 된다.


bolsilloner.es/index.php


접속이 성공하게 될 경우에는 해당 시스템에서 특정 파일들을 다운로드 하여 lbarext32.dll (236,544 바이트)와 lbarhlp32.dll (269,824 바이트) 파일명의 DLL 파일들을 생성하게 된다.


생성된 해당 lbarext32.dll (236,544 바이트)와 lbarhlp32.dll (269,824 바이트)는 감염된 시스템에서 다음 정보들을 수집하여 kmt32.pod에 기록하게 된다.


실행 중인 프로세스 리스트

실행 중인 프로그램의 윈도우 명

사용자가 입력하는 키보드 입력 값


해당 어도비 리더와 아크로뱃에 존재하는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은 악성코드 생성 및 악용한 취약점의 형태를 보았을 때 2월 7일 공개된 "어도비 플래쉬 플레이어 CVE-2013-0633 및 CVE-2013-0634 취약점 악용"과 동일한 그룹에 의해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번에 발견된 어도비 리더 및 아크로뱃에 존재하는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들은 V3 제품 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PDF/Exploit

Win-Trojan/Itaduke.46080

Win-Trojan/Itaduke.453632

Win-Trojan/Itaduke.250880

Win64-Trojan/Itaduke.219648

Win-Trojan/Itaduke.236544 

Win-Trojan/Itaduke.269824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PDF.InScript_ZWF


어도비에서는 보안 패치를 배포하기 전까지 다음과 같은 임시 방안을 권고하고 있다. 아래 임시 방안은 윈도우(Windows) XP에 설치되어 있는 영문 어도비 리더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다.


1) 어도비 리더 실행 후 상단의 [편집(Edit)] -> [기본 설정(Preferences)]을 클릭한다



2) [보안 고급(Security Enhanced)]를 클릭 후 상단의 [샌드 박스 보호(Sandbox Protections]에서 [제한된 보기(Protected View)]에서 [안전하지 않을 수 있는 위치의 파일(Files from potentially unsafe locations)]에 클릭한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현재 어도비에서는 해당 취약점들을 제거할 수 있는 보안 패치를 아직 배포하지 않고 있다. 현재 어도비에서는 보안팀 블로그 "Schedule update to Security Advisory for Adobe Reader and Acrobat (APSA13-02)"를 통해 현지 시각으로 2월 18일 보안 패치를 배포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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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 ASEC에서는 최근 다양한 형태의 전자 문서들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코드들을 발견하였다.


전자 문서와 관련된 악성코드들이 발견되는 것이 이 번이 처음 발생한 사항이 아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워드(Microsoft Word), 한글 소프트웨어 그리고 어도비 리더(Adobe Reader) 파일인 PDF에 존재하는 알려진 취약점 등을 악용하는 악성코드가 동시 다발적으로 발견된 것은 특이 사항으로 볼 수 있다.


먼저 한글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악성코드는 크게 3가지 형태로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을 악용하는 형태, 특이하게 내부에 악의적인 목적으로 제작된 자바 스크립트(Java Script)가 포함된 형태 그리고 한글 문서 자체가 특이한 OLE 포맷을 가지고 있는 형태가 발견되었다.


기존에 알려진 한글 취약점을 악용하는 취약한 한글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붙임1_국방기술정보 위원명단_[2].hwp (1,061,892 바이트)"로 유포되었다.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은 HncApp.dll에 존재하는 문단 정보를 파싱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버퍼 오버플로우로 인한 임의의 코드 실행 취약점을 악용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으로 이미 한글과 컴퓨터에서 보안 패치를 배포 중에 있다.


두 번째 발견된 취약한 한글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동일하게 문서 암호가 설정되어 있는 "122601.hwp (213,133 바이트)"와 동일 한 파일명에 파일 크기만 217,231 바이트로 다른 파일이 존재한다.


해당 한글 파일들의 내부에는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형태로 특이하게 자바 스크립트(Java Script)가 포함되어 있다.



내부에 포함되어 있는 해당 자바 스크립트 코드를 디코딩하게 되면, 특정 시스템에서 ie67.exe (99,328 바이트)의 다른 악성코드를 다운로드 후 실행하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실험 리포트.hwp (7,887,360 바이트)"라는 파이명으로 유포되었으나, 해당 문서를 여는 것만으로는 악성코드 감염 행위가 발생하지 않는다.



해당 한글 파일의 OLE 포맷을 보게되면 아래 이미지와 동일하게 기존에 발견된 특이항 형태의 섹션명이 포함된 한글 파일과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어도비 아크로뱃(Adobe Acrobat)에 존재하는 알려진 취약점을 악용하는 PDF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안보현안분석.pdf  (679,753 바이트)" 파일명으로 유포 되었다.



해당 취약한 PDF 파일은 기존에 알려진 CVE-2009-0927 취약점을 악용하고 있으며, 2009년 3월 어도비에서 보안 권고문 "APSB09-04 Security Updates available for Adobe Reader and Acrobat"을 통해 이미 보안 패치가 배포 중에 있다.


마지막으로 발견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악용하는 취약한 워드 파일은 유포 당시의 정확한 파일명은 확인 되지 않지만, 265,395 바이트의 크기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해당 워드 파일은 CVE-2012-0158 취약점을 악용하며 보안 권고문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2-027 - 긴급 Windows 공용 컨트롤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664258)" 을 통해 이미 보안 패치가 배포 중인 알려진 취약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한글 소프트웨어 그리고 어도비 리더에 존재하는 취약점들을 악용하여 악성코드 감염을 시도하는 악성코드들 모두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HWP/Exploit

Dropper/Exploit-HWP

Dropper/Cve-2012-0158

PDF/Exploit

Backdoor/Win32.PcClient

Dropper/Win32.OnlineGameHack 

Win-Trojan/Infostealer.28672.K

Win-Trojan/Infostealer.81920.B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HWP.AccessViolation-SEH

Exploit/DOC.AccessViolation-DE


향후 출시 예정인 V3 인터넷 시큐리티(Internet Security) 9.0 에 포함 예정인 ASD 2.0의 MDP 엔진에서도 시그니처 없이 다음과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Dropper/MDP.Document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 번에 발견된 취약한 전자 문서 파일들은 모두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들을 악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한글과 컴퓨터 그리고 어도비에서 모두 해당 취약점들을 제거할 수 있는 보안 패치들을 배포 중에 있다.


그러므로 향후 유사한 보안 위협들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관련 보안 패치를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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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ASEC에서는 1월 27일 MS12-004 윈도우 미디어 취약점(CVE-2012-0003)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가 발견되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1월 11일 배포한 보안 패치로 해당 취약점을 제거 할 수 있음을 공개하였다. 

그리고 해당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는 한국과 중국을 포함한 극동 아시아 권을 주된 대상으로 유포된 것으로 분석하였으며, 최종적으로는 온라인 게임 관련 정보들을 탈취하기 위한 것음을 밝힌 바가 있다.

2월 2일 국내 웹 사이트에서 Heap Feng Shui라는 기법을 이용해 제작된 새로운 형태의 MS12-004 취약점 악용 스크립트 악성코드 변형이 발견되었다. 

이 번에 새롭게 발견된 해당 스크립트 악성코드는 ASEC에서 추가적인 조사 과정에서 1월 30일 경에 제작되어 유포가 진행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Heap Feng Shui라는 기법을 이용해 제작된 새로운 형태의 스크립트 악성코드는 아래와 같은 전체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Heap Feng Shui는 2007년 Black Hat Europe에서 최초로 발표된 기법으로 순차적인 자바 스크립트(Java Script) 할당을 통해 브라우저(Browser)에서 힙(Heap) 영역을 다루게 된다.

 
해당 MS12-004 취약점을 악용하는 스크립트는 yty.mid 파일을 호출하도록 되어 있으나, 아래 이미지와 같이 손상된 MIDI 파일이 존재하여 실질적인 공격이 성공하지는 않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번에 발견된 해당 스크립트 악성코드의 쉘코드(Shellcode)에서는 국내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에서 i.exe(20,480 바이트)를 다운로드 한 후 실행 하도록 되어 있다.

다운로드 후 실행 되는 i.exe는 비주얼 베이직(Visual Basic)으로 제작되었으며 국내에서 제작된 특정 온라인 게임의 사용자 정보 탈취와 함께 특정 ASP 파일을 읽어오도록 되어 있다.

현재까지 새로운 MS12-004 취약점 악용 스크립트 변형은 주말 사이에 총 72건이 V3에서 진단 된 것으로 미루어 해당 스크립트 악성코드는 향후 온라인 게임 관련 악성코드와 함께 지속적으로 유포될 것으로 예측 된다.

그러므로 사용하는 윈도우(Windows) 운영체제에 대한 최신 보안 패치를 설치하는 것이 악성코드 감염을 예방하는 원천적인 방법이다.

Heap Feng Shui 기법을 이용해 제작된 MS12-004 취약점을 악용하는 스크립트 악성코드와 관련된 악성코드들은 V3 제품군에서 모두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Downloader/Win32.Small
HTML/Ms12-004
Exploit/Ms12-004
JS/Redirector
SWF/Cve-2011-2140
JS/Cve-20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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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http://core.ahnlab.com/193


상기의 이전 글에서 최근 html 파일을 첨부하거나 html 링크를 삽입한 스팸메일을 통해 악성코드를 다운로드 하는 스팸메일의 형태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어서 난독화된 악성 스크립트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삽입된 iframe에 의해 연결된 페이지 정보>


상기와 같이 난독화된 악성 스크립트는 악성 스크립트 제작자가 제작한 루틴 및 사용되지 않는 쓰레기 코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코딩 후 실제 악의적인 웹 페이지가 완성이 되게 됩니다. 



<최종 디코딩 된 악성 스크립트>

최종 디코딩된 악성 스크립트는 MDAC[Microsoft Data Access Components], PDF, JAVA 취약점을 이용하여 악성코드를 로컬에 저장하고 실행하게 됩니다. 


<취약점을 이용한 파일 및 다운로드 된 파일>
 
취약점을 이용한 파일 및 game.exe 파일은 아래와 같은 진단명으로 V3에서 진단/치료가 가능합니다.

game.exe
 -> Win-Trojan/Agent.26112.RQ
Notes10.pdf
 -> PDF/Exlpoit
Applet10.html
 ->HTML/Agent



다음 글에서 다운로드 된 game.exe 파일 실행 시 증상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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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