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 ASEC에서는 최근 다양한 형태의 전자 문서들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코드들을 발견하였다.


전자 문서와 관련된 악성코드들이 발견되는 것이 이 번이 처음 발생한 사항이 아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워드(Microsoft Word), 한글 소프트웨어 그리고 어도비 리더(Adobe Reader) 파일인 PDF에 존재하는 알려진 취약점 등을 악용하는 악성코드가 동시 다발적으로 발견된 것은 특이 사항으로 볼 수 있다.


먼저 한글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악성코드는 크게 3가지 형태로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을 악용하는 형태, 특이하게 내부에 악의적인 목적으로 제작된 자바 스크립트(Java Script)가 포함된 형태 그리고 한글 문서 자체가 특이한 OLE 포맷을 가지고 있는 형태가 발견되었다.


기존에 알려진 한글 취약점을 악용하는 취약한 한글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붙임1_국방기술정보 위원명단_[2].hwp (1,061,892 바이트)"로 유포되었다.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은 HncApp.dll에 존재하는 문단 정보를 파싱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버퍼 오버플로우로 인한 임의의 코드 실행 취약점을 악용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으로 이미 한글과 컴퓨터에서 보안 패치를 배포 중에 있다.


두 번째 발견된 취약한 한글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동일하게 문서 암호가 설정되어 있는 "122601.hwp (213,133 바이트)"와 동일 한 파일명에 파일 크기만 217,231 바이트로 다른 파일이 존재한다.


해당 한글 파일들의 내부에는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형태로 특이하게 자바 스크립트(Java Script)가 포함되어 있다.



내부에 포함되어 있는 해당 자바 스크립트 코드를 디코딩하게 되면, 특정 시스템에서 ie67.exe (99,328 바이트)의 다른 악성코드를 다운로드 후 실행하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실험 리포트.hwp (7,887,360 바이트)"라는 파이명으로 유포되었으나, 해당 문서를 여는 것만으로는 악성코드 감염 행위가 발생하지 않는다.



해당 한글 파일의 OLE 포맷을 보게되면 아래 이미지와 동일하게 기존에 발견된 특이항 형태의 섹션명이 포함된 한글 파일과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어도비 아크로뱃(Adobe Acrobat)에 존재하는 알려진 취약점을 악용하는 PDF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안보현안분석.pdf  (679,753 바이트)" 파일명으로 유포 되었다.



해당 취약한 PDF 파일은 기존에 알려진 CVE-2009-0927 취약점을 악용하고 있으며, 2009년 3월 어도비에서 보안 권고문 "APSB09-04 Security Updates available for Adobe Reader and Acrobat"을 통해 이미 보안 패치가 배포 중에 있다.


마지막으로 발견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악용하는 취약한 워드 파일은 유포 당시의 정확한 파일명은 확인 되지 않지만, 265,395 바이트의 크기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해당 워드 파일은 CVE-2012-0158 취약점을 악용하며 보안 권고문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2-027 - 긴급 Windows 공용 컨트롤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664258)" 을 통해 이미 보안 패치가 배포 중인 알려진 취약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한글 소프트웨어 그리고 어도비 리더에 존재하는 취약점들을 악용하여 악성코드 감염을 시도하는 악성코드들 모두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HWP/Exploit

Dropper/Exploit-HWP

Dropper/Cve-2012-0158

PDF/Exploit

Backdoor/Win32.PcClient

Dropper/Win32.OnlineGameHack 

Win-Trojan/Infostealer.28672.K

Win-Trojan/Infostealer.81920.B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HWP.AccessViolation-SEH

Exploit/DOC.AccessViolation-DE


향후 출시 예정인 V3 인터넷 시큐리티(Internet Security) 9.0 에 포함 예정인 ASD 2.0의 MDP 엔진에서도 시그니처 없이 다음과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Dropper/MDP.Document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 번에 발견된 취약한 전자 문서 파일들은 모두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들을 악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한글과 컴퓨터 그리고 어도비에서 모두 해당 취약점들을 제거할 수 있는 보안 패치들을 배포 중에 있다.


그러므로 향후 유사한 보안 위협들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관련 보안 패치를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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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컴퓨터에서 개발하는 한글 워드프로세스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개발하는 워드(Word)에 존재하는 알려진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코드들이 동시에 3건이 발견되었다.


첫 번째 취약한 한글 파일은 중공 5세대 핵심들의 불확실한 미래.hwp (241,873 바이트)로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



두 번째  취약한 한글 파일은 미래모임.hwp (104,448 바이트)로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발견된 취약한 워드 파일은 부서간 의사소통 조사 설문지.doc (361,026 바이트) 로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해당 워드 파일은 CVE-2012-0158 취약점으로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2-027 - 긴급

Windows 공용 컨트롤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664258)" 이미 보안 패치가 배포 중인 알려진 취약점이다.



특히 마지막 취약한 워드 파일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사내 설문 조사 관련 전자 메일로 위장하여 첨부한 취약한 워드 파일을 실행하도록 유도하는 사회 공학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From: 김** [mailto:surv***************sme@yahoo.co.kr] 

Sent: Thursday, September 20, 2012 11:57 AM

To: 강**(KANG, **** ***)

Subject: 부서간 의사소통 조사 설문  

동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선 이렇게 불쑥 이메일을 보내 폐를 끼치는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우리 회사의 여러 부서간 의사소통의 형편이 어떤지 더욱더 원활하게 진행되게 하는 방법이 없는지 조사하기 위하여 이번 설문조사를 베푸는 바입니다. 설문 내용을 잘 읽고 귀하께서 생각하시는 가장 적절한 항목을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문지는 첨부파일에 담겨 있습니다. 확인해 주십시오. 작성하신 후 직접 본 이메일 주소로 보내면 됩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 번에 발견된 3개의 취약한 전자 문서들은 모두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들을 악용하여 공통적으로 백도어 기능을 수행하는 악성코드들을 생성 및 실행하고 있다.

한글 워드프로세스와 워드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악용하여 악성코드 감염을 시도하는 악성코드들 모두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Dropper/Exploit-HWP
HWP/Exploit
DOC/Exploit
Win-Trojan/Infostealer.45056
Dropper/Infostealer.237222
Win-Trojan/Infostealer.61480960
Win-Trojan/Infostealer.52506624 
Win-Trojan/Infostealer.75264
Dropper/Infostealer.191322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HWP.AccessViolation-SEH
Exploit/DOC.AccessViolation-DE

향후 출시 예정인 V3 인터넷 시큐리티(Internet Security) 9.0 에 포함 예정인 ASD 2.0의 MDP 엔진에서도 시그니처 없이 다음과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Dropper/MDP.Document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 번에 발견된 취약한 전자 문서 파일들은 모두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들을 악용하고 있으며, 한글과 컴퓨터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해당 취약점들을 제거할 수 있는 보안 패치를 배포 중에 있다.

그러므로 향후 유사한 보안 위협들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관련 보안 패치를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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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C에서는 한글과 컴퓨터에서 개발하는 알려진 코드 실행 취약점을 악용하는 취약한 한글 파일을 악용한 악성코드가 발견되었다는 것을 9월 4일 공개하였다.


9월 4일 취약한 한글 파일에 대해 공개한 이 후인 9월 5일과 9월 6일 오전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을 악용하는 취약한 한글과 파일들과 악성코드들이 다시 발견되었다.


9월 5일 발견된 취약한 한글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동일하게 최근 언론을 통해 이슈가 되고 있는 독도 관련 내용을 담고 있으며, 문서 역시 독도 일본땅`日,자신만만증거보니…황당.hwp (447,504 바이트)라는 파일명을 가지고 있다.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은 HncApp.dll에 존재하는 문단 정보를 파싱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버퍼 오버플로우(Buffer Overflow)로 인한 코드 실행 취약점이다.


해당 취약점으로 인해 suchost.exe (295,424 바이트)을 다음의 경로에 생성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local settings\temp\suchost.exe


그리고 생성된 suchost.exe (295,424 바이트)는 다시 아래의 경로에 connection.dll (295,424 바이트)를 생성한다.


c:\documents and settings\all users\application data\connection.dll


윈도우 시스템에 존재하는 정상 파일인 svchost.exe를 실행하여 스레드로 인젝션되어 홍콩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으로 역접속을 시도하게 된다.


9월 6일 금일 오전에 발견된 취약한 한글 파일은 총 2건이며, 그 중 첫번째는 아래 이미지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으며, 파일명 역시 1. 기술료 신청서 양식.hwp (1,000,964 바이트)를 가지고 있다.



두번째 취약한 한글 파일 역시 아래와 같은 이미지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확인된 유포 당시 파일명은 2. 기술료 지급대상자 명단(12.09.06 현재).hwp (1,019,908 바이트)를 가지고 있다.



금일 오전에 발견된 2건의 취약한 한글 파일들 모두 기존에 발견되었던 취약한 한글 파일들에서 사용되었던 HncTextArt.hplg 존재하는 취약점을 다시 악용하고 있다.


해당 취약점으로 인해 system32.dll (81,920 바이트)를 다음 경로에 생성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Local Settings\Temp\system32.dll


그리고 생성된 system32.dll (81,920 바이트)는 다시 아래의 경로에 taskeng.exe (28,672 바이트)를 생성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시작 메뉴\프로그램\시작프로그램\taskeng.exe


이번에 발견된 총 3개의 취약한 한글 파일들에 의해 생성되는 악성코드들은 공격자의 명령에 따라 다양한 악의적인 기능들을 수행하게 되는 백도어 형태의 악성코드이다.


발견된 취약한 한글 파일과 악성코드들은 V3 제품 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HWP/Exploit

Backdoor/Win32.Etso

Win-Trojan/Infostealer.81920 

Win-Trojan/Infostealer.28672.J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HWP.AccessViolation-SEH

Exploit/HWP.AccessViolation-DE


향후 출시 예정인 V3 인터넷 시큐리티(Internet Security) 9.0 에 포함 예정인 ASD 2.0의 MDP 엔진에서도 시그니처 없이 다음과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Dropper/MDP.Exploit


현재 한글과 컴퓨터에서는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들이 악용하는 취약점에 대한 보안 패치를 배포 중인 상태이다. 그러므로 해당 보안 패치를 설치하는 것이 악성코드 감염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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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C에서는 그 동안 한글과 컴퓨터에서 개발하는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코드 사례들을 다수 공개한 적이 있다.


2011년 10월 - 취약한 한글 파일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


2012년 6월 - 한글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


2012년 6월 - 알려진 한글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


2012년 7월 - 지속적으로 발견되는 취약한 한글 파일 유포


2012년 7월 - 한글 취약점을 악용한 취약한 한글 파일 추가 발견


2012년 8월 - 다시 발견된 한글 취약점을 악용한 취약한 한글 파일


2012년 9월 3일 다시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악용하는 취약한 한글 파일과 악성코드가 다시 발견되었다.


이 번에 발견된 취약한 한글 파일을 열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동일하게 "북한전문가와 대북전략가"라는 제목의 내용을 가지고 있다.



이 번에 발견된 취약한 한글 파일은 기존에 발견되었던 취약한 한글 파일들에서 자주 악용되었던  HncTextArt_hplg 관련 버퍼 오버플로우(Buffer Overflow) 취약점은 아니다.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에서 악용한 취약점은 EtcDocGroup.DFT에 존재하는 버퍼 오버플로우로 인해 임의의 코드가 실행되는 취약점이다. 현재 해당 취약점과 관련된 보안 패치는 이미 한글과 컴퓨터에서 보안 패치를 배포 중에 있다.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 내부에 백도어 기능을 수행하는 악성코드가 인코딩된 상태로 임베디드(Embedded) 되어 있다.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을 보안 패치가 설치 되지 않은 한글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 있는 시스템에서 열게 되면 사용자 모르게 백그라운드로 msver.tmp (137,884 바이트) 파일을 생성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Local Settings\Temp\msver.tmp 


해당 파일이 정상적으로 생성되면 다시 msver.tmp (137,884 바이트) 는 msiexec.exe (94,208 바이트)를 생성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Local Settings\Temp\msiexec.exe 


그리고 다시 vmm85.tmp (64,472 바이트)를 다음 폴더에 생성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tester\local settings\temp\vmm85.tmp


생성한 vmm85.tmp (64,472 바이트)의 자신의 복사본을 EventSystem.dl(64,472 바이트)라는 파일명으로 윈도우 시스템 폴더에 생성하게 된다


C:\WINDOWS\system32\EventSystem.dll 


생성된 EventSystem.dll (64,472 바이트)는 윈도우 시스템에 존재하는 rundll32.exe를 이용해 자신을 실행하여 미국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으로 역접속을 시도하게 된다. 그러나 분석 당시에는 정상적인 접속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만약 정상적인 접속이 이루어지게 된다면, 공격자의 명령에 따라 다음의 악의적인 기능들을 수행하게 된다.


시스템 하드웨어 정보

운영체제 정보

프록시 설정

네트워크 정보 확인

파일 실행, 업로드 및 다운로드

디렉토리 정보 확인

실행 중인 프로세스 리스트 확인


그리고 감염된 시스템에 다음의 확장자를 가진 파일이 존재 할 경우 수집하여 외부로 전송을 시도하게 된다.


jpg, dat, png, rm, avi, mp3, pdf, bmp, mov, rar, zip, tmp


이 번에 발견된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악용하는 취약한 한글 파일과 악성코드들은 V3 제품군에서 모두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HWP/Exploit

Dropper/Malware.137884

Win-Trojan/Protux.94208.D

Trojan/Win32.Dllbot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HWP.AccessViolation-SEH


향후 출시 예정인 V3 인터넷 시큐리티(Internet Security) 9.0 에 포함 예정인 ASD 2.0의 MDP 엔진에서도 시그니처 없이 다음과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Dropper/MDP.Document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한글과 컴퓨터에서 보안 패치를 배포 중인 상태이다. 그러므로 해당 보안 패치를 설치하는 것이 악성코드 감염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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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는 8월 15일 7월 한 달간 발견된 해당 업체에서 개발한 보안 취약점들을 제거하는 보안 패치를 배포하였다. 이번 8월에 배포된 보안 패치 중에는 "MS12-060 - Windows 공용 컨트롤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720573)"가 포함되어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오피스(Office) 제품과 관련된 취약점이다.


해당 취약점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별도의 블로그 "MS12-060: Addressing a vulnerability in MSCOMCTL.OCX's TabStrip control"를 통해 해당 MS12-060 보안 패치가 제거하는 보안 취약점 CVE-2012-1856을 악용한 타겟 공격(Targeted Attack)이 발견되었음도 같이 공개하였다.


ASEC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추가적인 정보들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해당 타겟 공격에 실제 악용된 것으로 알려진 악성코드를 확보하였다.


CVE-2012-1856 취약점을 악용한 타겟 공격은 이메일의 첨부 파일로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RTF(Rich Text Format)이 첨부되어 유포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CVE-2012-1856 취약점은 RTF 파일 내부에 포함되어 있는 엑티브엑스(ActiveX) 오브젝트에 의해 엑티브엑스 오프젝트 처리와 관련되어 있는 MSCOMCTL.OCX 파일의 메모리 엑세스 오류(Memory Access Error)가 발생하게 되며, 이로 인해 임의의 코드 실행이 가능해지는 취약점이다.


이 번에 발견된 CVE-2012-1856 취약점을 악용하는 RTF 파일은 V3 제품군에서는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Dropper/CVE-2012-1856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DOC.AccessViolation-DE


현재까지도 해당 타겟 공격과 관련된 공격 기법에 대해 자세한 정보들은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나, 실제 공격에 악용된 사례가 발견된 만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보안 패치 MS12-060을 설치하여 다른 보안 위협에서 해당 취약점을 악용할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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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1일 일본 국내 언론들을 통해 "Finance Ministry reveals 2010-2011 computer virus; info leak feared" 일본 재무성에서 2010년에서 2011년 2년 사이에 감염된 악성코드가 발견되었으며, 이로 인해 내부 정보가 유출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기사가 공개 되었다.


ASEC에서는 해당 침해 사고와 관련한 추가적인 정보와 관련 악성코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해당 침해 사고와 관련된 악성코드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해당 악성코드는 약 1년 전인 2011년 9월 경에 발견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번에 파악된 악성코드가 실행되면 해당 파일이 실행된 동일한 경로에 다음 파일을 생성하고, 정상 시스템 프로세스인 explorer.exe에 스레드로 인젝션하게 된다.


C::\[악성코드 실행 경로]\tabcteng.dll (114,688 바이트)


그리고 다음 레지스트 경로에 키 값을 생성하여 감염된 시스템이 재부팅하더라도 자동 실행 되도록 구성하게 된다.


HKLM\SYSTEM\ControlSet001\Services\Netman\Parameters\ServiceDll

"C:\[악성코드 실행 경로]\tabcteng.dll"


감염된 시스템에 존재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의 실행 파일 iexplorer.exe를 실행 시켜 HTTP로 외부에 존재하는 시스템으로 접속을 시도하나 테스트 당시에는 정상 접속이 되지 않았다.


이 번 일본 재무성 침해 사고와 관련된 악성코드는 전형적인 백도어 형태의 악성코드로 실질적 악의적인 기능들은 생성된 tabcteng.dll (114,688 바이트) 에 의해 이루어지게 된다.


키보드 입력 가로채는 키로깅(Keylogging)

파일 생성 및 삭제

폴더 생성 및 삭제

운영 체제 정보

MAC 어드레스, IP, 게이트웨이(Gateway), WINS 서버 및 DNS 서버 주소

메모리, 하드 디스크 및 CPU 등 하드웨어 정보

생성되어 있는 사용자 계정들 정보


위와 같은 악의적인 기능들을 미루어 볼 때 해당 악성코드는 감염된 시스템을 거점으로 내부 네트워크의 다양한 정보들을 수집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번에 알려진 일본 재무성 침해 사고 관련 악성코드는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Dropper/Win32.Agent 

Trojan/Win32.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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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ASEC에서는 8월 15일 공개된 외국 언론 "Saudi Aramco says virus shuts down its computer network"을 통해 사우디 아라비아의 정유 업체인 Saudi Aramco에 특정 악성코드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였다는 것을 확인 하였다.


추가적으로 ASEC에서 관련 보안 위협에 대한 정보들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시만텍(Symantec)에서 "The Shamoon Attacks"로 명명한 보안 위협과 관련되었음을 파악하였다.


Shamoon 보안 위협과 관련된 악성코드는 Disttrack로 명명되었으며, 크게 3가지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들이 모듈 형태로 동작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드로퍼(Dropper) - 다른 기능들을 수행하는 악성코드들을 생성하는 메인 악성코드

와이퍼(Wiper) - 실질적인 MBR(Master Boot Record)를 파괴 기능을 수행하는 악성코드

리포터(Reporter) - 공격자에게 감염된 시스템의 현황을 보고 기능을 수행하는 악성코드


해당 Disttrack는 관리 목적의 공유 폴더인 ADMIN$, C$, D$와 E$ 를 통해 네트워크에 이웃한 시스템으로 자신의 복사본을 전송하여 생성하게 된다.


그리고 감염된 시스템에 존재하는 JPEG 파일을 임이의 데이터로 덮어씀으로 이미지 파일을 정상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 이와 함께 감염된 시스템의 MBR을 파괴하여 시스템의 정상적인 부팅과 사용을 방해하게 된다.


Shamoon 보안 위협과 관련된 악성코드는 Disttrack로 명명된 악성코드는 V3 제품군에서 모두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Win-Trojan/Disttrack.989184 

Win-Trojan/Disttrack.133120 

Win-Trojan/Disttrack.27280  

Win-Trojan/Disttrack.989184.B

Win-Trojan/Disttrack.194048 

Win-Trojan/Disttrack.31632  

Win-Trojan/Disttrack.532992 

Win-Trojan/Disttrack.227840 

Win-Trojan/Disttrack.155136 


현재 해당  Disttrack 악성코드가 계획적으로 정유 업체들을 대상으로 공격하였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타겟 공격(Targeted Attack)과 다르게 내부 정보 유출 없이 시스템 파괴 기능만 가지고 있다는 점은 특이 사항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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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Adobe)에서는 8월 15일인 어제 어도비 플래쉬 플레이어(Adobe Flash Player)에 존재하는 취약점인 CVE-2012-1535를 제거하기 위한 보안 패치를 배포 중임을 보안 권고문 "APSB12-18 Security update available for Adobe Flash Player"를 통해 밝혔다.


해당 보안 권고문을 통해 어도비에서는 플래쉬 플레이어에 존재하는 CVE-2012-1535 취약점은 버전 11.3.300.270 이하 버전에 발생하며, 제한적인 타겟 공격(Targeted Attack)에 악용되었음을 같이 공개하였다.


ASEC에서는 추가적인 조사와 분석을 통해 해당 CVE-2012-1535 취약점을 악용한 타겟 공격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Microsoft Word)에 임베디드(Embedded) 된 워드 파일 형태로 유포되었으며, 유포 당시 "Running Mate.doc"와 "iPhone 5 Battery.doc" 라는 파일명이 사용된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발견된 어도비 플래쉬 플레이어에 존재하는 CVE-2012-1535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코드는 아래와 같은 워드 파일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파일 내부에는 XOR로 인코딩된 백도어 파일도 같이 포함되어 있다.



취약한 어도비 플래쉬 플레이어 버전을 사용하는 시스템에서 해당 취약한 워드 파일을 열게 되면 내부에 포함된 취약한 SWF 파일도 함께 실행이 되며, 힙 스프레이 오버플로우(Heap spray overflow)가 발생하게 된다. 


그리고 해당 워드 파일 내부에 같이 포함되어 있는 PE 파일을 taskman.dll (61,440 바이트)라는 명칭으로 다음의 경로에 생성 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Application Data\taskman.dll


그리고 시스템에 존재하는 정상 rundll32.exe 파일을 이용하여 생성된 taskman.dll (61,440 바이트) 을 생성하게 된다.


생성된 taskman.dll (61,440 바이트)가 정상적으로 실행되면 미국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으로 접속을 시도하나 분석 당시에는 정상적인 접속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정상적인 접속이 이루어지게 될 경우에는 하드웨어 및 운영체제 정보와 실행 중인 프로세스 리스트 등의 정보를 수집히는 백도어 기능을 수행하고 그 정보들을 전송하게 된다.


이번에 알려진 어도비 플래쉬 플레이어의 CVE-2012-1535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코드들은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Dropper/Cve-2012-1535

Win-Trojan/Briba.61440

SWF/Cve-2012-1535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DOC.AccessViolation-DE


향후 출시 예정인 V3 인터넷 시큐리티(Internet Security) 9.0 에 포함 예정인 ASD 2.0의 MDP 엔진에서도 시그니처 없이 다음과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Dropper/MDP.Exploit (6)


해당 CVE-2012-1535 취약점은 현재 발견된 취약한 플래쉬 플레이어 파일(.SWF)이 포함된 워드 파일에외에도 향후에는 어도비 리더(Adobe Reader)에 취약한 SWF 파일이 포함되거나 취약한 웹 사이트를 통해 SWF 파일 단독으로 유포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어도비에서 현재  배포 중인 CVE-2012-1535  취약점을 제거 할 수 있는 보안 패치를 Adobe Flash Player Download Center를 통해 지금 즉시 업데이트 하여 다른 보안 위협에서 악용하는 것을 예방 하는 것이 중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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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ASEC에서는 그 동안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는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감염 사례들 다수를 언급하였다. 


6월 15일 - 한글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


6월 26일 - 알려진 한글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


7월 5일 - 지속적으로 발견되는 취약한 한글 파일 유포


7월 25 - 한글 취약점을 악용한 취약한 한글 파일 추가 발견


2012년 8월 13일, 어제 다시 기존에 알려진 한글 취약점을 악용하는 취약한 한글 파일이 발견되었으며,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을 열게 되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타나게 된다.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제로 데이(Zero Day, 0-Day) 취약점이 아니다.



해당 취약점은 HncTextArt_hplg에 존재하는 스택(Stack)의 경계를 체크하지 않아 발생하는 버퍼 오버플로우(Buffer Overflow) 취약점이며, 해당 취약점은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악용되어 왔던 한글 소프트웨어 취약점들 중 하나이다. 그리고 해당 취약점은 한글과 컴퓨터에서 이미 보안 패치를 제공 중에 있다. 


해당 취약점이 존재하는 한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시스템에서 금일 유포된 취약한 한글 파일을 열게 되면 사용자 계정의 임시 폴더에 SUCHOST.EXE (296,448 바이트) 파일을 생성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Local Settings\Temp\SUCHOST.EXE


생성된 SUCHOST.EXE (296,448 바이트) 파일은 다시 SxS.DLL (296,448 바이트) DLL 파일 1개를 생성하여 감염된 시스템에서 실행 중인 모든 프로세스에 스레드로 인젝션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All Users\Application Data\SxS.DLL

C:\Documents and Settings\All Users\Application Data\SS.LOG


그리고 동일한 위치에 생성된 SS.LOG는 감염된 시스템에서 입력된 키로깅과 웹 사이트 접속 기록들을 보관하는 로그 파일이다.


생성한 SxS.DLL (296,448 바이트)을 시스템 재부팅시에도 자동 실행하기 위해 레지스트리에 다음 키를 생성하여 "Windows SxS Services"라는 명칭의 윈도우 서비스로 등록하여 실행하게 된다.


HKLM\SYSTEM\ControlSet001\Services\SxS\Parameters\ServiceDll

"C:\Documents and Settings\All Users\Application Data\SxS.DLL"


그리고 레지스트리 키 생성이 완료가 되면 최초 취약한 한글 파일에 의해 생성되었던 SUCHOST.EXE (296,448 바이트)을 삭제하게 된다.


SxS.DLL (296,448 바이트)에 의해 스레드 인젝션된 정상 svchost.exe 파일을 통해 홍콩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으로 접속을 시도하게 되나 분석 당시에는 정상적인 통신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정상적인 통신이 이루어지게 될 경우에는 감염된 시스템에서 입력되는 키보드 입력들을 가로채고 웹 사이트 접근을 모니터링 등 하는 일반적인 백도어 기능들을 수행하게 된다.


이 번에 발견된 기존에 알려진 한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들은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Exploit/Hwp.AccessViolation-SEH

Backdoor/Win32.Etso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HWP.AccessViolation-SEH


향후 출시 예정인 V3 인터넷 시큐리티(Internet Security) 9.0 에 포함 예정인 ASD 2.0의 MDP 엔진에서도 시그니처 없이 다음과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Dropper/MDP.Document(6)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한글과 컴퓨터에서 보안 패치를 배포 중인 상태이다. 그러므로 해당 보안 패치를 설치하는 것이 악성코드 감염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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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온라인 뱅킹에 사용되는 개인 금융 정보를 탈취하는 Banki 트로이목마 변형들이 지속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것이 금일 새벽 다시 발견되었다.


ASEC에서는 Banki 트로이목마 변형이 유포 중인 사실을 7월 11일과 16일 공개하였으며, 그 유포 방식에 있어서도 7월 11일 취약한 웹 사이트를 통해 웹 브라우저와 자바(JAVA) 취약점을 악용한 형태로 유포되었으며, 7월 16일 공개시에는 14일과 15일 주말 사이 사용자가 많은 웹 하드 프로그램의 웹 사이트를 통해 유포되었다.


금일 새벽 다시 발견된 Banki 트로이목마 변형은 아래 이미지와 같이 구글(Google)에서 운영하는 구글 코드 웹 페이지를 통해 유포되었다.



ASEC은 구글 시큐리티(Google Security) 팀과 협력으로 현재 Banki 트로이목마 변형이 업로드 되어 있는 해당 구글 코드의 특정 웹 페이지 자체를 삭제한 상태이다.


이번 구글 코드의 특정 웹 페이지를 통해 유포된 Banki 트로이목마 변형은 기존에 발견된 변형들과 유사한 형태로 제작 및 구성 되어 있으며, 아래 이미지와 같은 형태로 동작하게 되어 있다.



금일 새벽 발견된 Banki 트로이 목마 변형은 기존 변형들과 동일하게 RARSfx로 압축되어 있으며, aax.exe (167,310 바이트)이 실행되면 윈도우 시스템 폴더에 다음 파일들을 생성하게 된다.


C:\WINDOWS\system32\WindowsDirectx.exe (180,224 바이트)

C:\WINDOWS\system32\ServiceInstall.exe (61,440 바이트)


그리고 생성된 WindowsDirectx.exe (180,224 바이트)은 일본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으로 접속을 시도하게 되며 접속이 성공하게 될 경우에는 RARSfx로 압축된 74.exe (413,304 바이트)를 다운로드 후 실행하게 된다.


다운로드 된 74.exe (413,304 바이트)가 실행되면 윈도우 폴더에 다음 파일들을 생성하게 된다.


C:\WINDOWS\HDSetup.exe (442,368 바이트) 

C:\WINDOWS\CretClient.exe (720,896 바이트)


그리고 CONFIG.INI (29 바이트)에는 홍콩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의 IP가 기록되어 있으며, 생성된 HDSetup.exe (442,368 바이트) 는 이를 참조하여 감염된 PC에 존재하는 hosts 파일을 다음과 같이 변경하게 된다.



그러나 금일 새벽에 발견된 변형은 특이하게 안랩의 도메인을 포함하여 탐지 및 발견을 우회하고자 한 점이 특이 사항이라고 볼 수 잇다.


금일 발견된 Banki 트로이 목마 변형들과 관련 악성코드들은 모두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Dropper/Win32.Banki

Trojan/Win32.Banki

Trojan/Win32.Scar


해당 Banki 트로이목마 변형이 유포 중인 구글 코드 웹 페이지의 다운로드 수가 300건이 넘는 것으로 미루어 해당 악성코드 제작자는 다른 취약한 웹 페이지와 연동하여 다운로드 가능 하도록 설정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므로 사용하는 운영체제와 일반 어플리케이션들의 취약점을 제거할 수 잇는 보안 패치 설치와 함께 사용하는 보안 제품을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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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