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각으로 6월 12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는 XML 코어 서비스(Core Services)에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Zero Day, 0-Day) 취약점이 발견되었음을 보안 권고문 "Microsoft Security Advisory (2719615) Vulnerability in Microsoft XML Core Services Could Allow Remote Code Execution"을 통해 공개한 바가 있다.


해당 취약점은 공격자가 지정한 임의 코드를 실행 할 수 있는 코드 실행 취약점이며, 해당 XML 코어 서비스를 사용하는 윈도우(Windows) 운영체제와 오피스(Office) 2003과 2007 버전에서 악용이 가능하다.


해당 취약점은 현재까지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보안 패치를 제공하지 않는 제로 데이 취약점이며, 임시 방안으로 해당 취약점을 제거 할 수 있는 픽스 잇(Fix it)을 보안 공지 "Microsoft 보안 공지: Microsoft XML Core Services의 취약성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를 통해 배포 중에 있다.


해당 XML 코어 서비스를 악용하는 스크립트 악성코드가 해외에서 발견되는 사례가 서서히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발견된 해당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하는 스크립트 악성코드는 아래 이미지와 같은 형태의 쉘코드(Shellcode)가 구성되어 있다.



해당 스크립트 악성코드에 포함된 쉘코드가 실행되면 홍콩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에서 css.exe (32,936 바이트)를 다운로드 한 후 실행하게 된다.


해당 파일이 실행되면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실행되는 정상 프로세스인 explorer.exe의 스레드로 자신의 코드들을 아래 이미지와 같이 삽입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코드들이 정상적으로 스레드 인젝션을 하게 되면 구글(Google)의 공개용 DNS 서버로 질의를 송신하여 감염된 시스템이 인터넷에 정상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게 된다.


그 후 싱가포르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에 접속을 시도하게 되다, 분석 당시에는 해당 시스템으로 정상적인 접속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해당 악성코드는 감염된 시스템에서 하드웨어 정보, 운영 체제 정보 및 커맨드라인(Command-Line) 명령을 실행하게 된다.


앞 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해당 XML 코어 서비스 취약점은 보안 패치가 제공되지 않는 제로 데이 취약점임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임시 방안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픽스 잇을 설치할 수도 있다.


이 번에 발견된 해당 XML 코어 서비스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코드들은 V3 제품 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JS/Agent 

Win-Trojan/Dekor.32936 


그리고 네트워크 보안장비 트러스가드(TrusGuard) 제품군에서는 다음과 같이 탐지 및 차단이 가능하다.


http_ie_heap_spray_attack-4(HTTP)

ms_xml_core_service_exploit(CVE-2012-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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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C에서 6월 15일 한글 소프트웨어의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Zero Day, 0-Day)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코드가 유포되었다는 소식을 전한 바가 있다.


금일 한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한글과 컴퓨터에서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해당 취약점을 제거하기 위한 보안 패치를 배포하였다.


해당 보안 패치는 한글과 컴퓨터 웹 사이트를 통해 보안 패치를 업데이트 할 수 있으며, 아래 이미지와 같이 [한컴 자동 업데이트]를 실행해서도 보안 패치 설치가 가능하다.



[한컴 자동 업데이트]가 실행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현재 설치되어 있는 한글 프로그램에 맞는 보안 패치를 자동으로 설치할 수 있다.



그리고 위 이미지의 [환경 설정]을 클릭하여 [업데이트 방법][자동 업데이트 설정]이 가능함으로 최신 보안 패치가 배포될 경우에 자동 업데이트가 진행 된다.


한글 소프트웨어의 알려진 취약점이나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가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그러므로 한글 소프트웨어 사용자는 한글과 컴퓨터에서 배포하는 보안 패치들을 모두 적용하고 사용 중인 보안 소프트웨어를 최신 업데이트 버전으로 유지하는 것이 악성코드 감염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 할 수 있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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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알려지지 않은 제로데이(0-Day, Zero-Day) 취약점 또는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는 2010년 무렵부터 국내에서 발견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취약점이 발견될 때마다 한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한글과 컴퓨터에서는 발견된 해당 취약점을 제거하는 보안 패치도 꾸준히 배포하였다.


금일 다시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하여 악성코드 감염을 시도한 사례가 발견되었다.


이 번에 발견된 취약점을 포함하고 있는 취약한 한글 파일(HWP)은 986,624 바이트의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전자 메일의 첨부 파일 형태로 유포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해당 취약한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한글 파일 내부에 다른 PE 파일이 인코딩 된 상태로 포함되어 있다.



이 번에 발견된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같은 전체적인 악성코드 감염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악성코드들과 로그 파일을 생성하게 된다.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을 실행하게 되면 사용 중인 윈도우(Windows) 시스템에 다음의 파일이 생성된다.


C:\WINDOWS\YAHOO.dll (135,168 바이트)


생성된 해당 YAHOO.dll 파일은 다시 윈도우 시스템 폴더(C:\WINDOWS\system32\)에 다음 파일들을 생성하게 된다.


C:\WINDOWS\system32\winview.exe  (49,152 바이트)

C:\WINDOWS\system32\c_38901.nls (45,056 바이트)


그리고 다시 생성된 파일 중 하나인 winview.exe 는 다시 자신의 복사본을 아래와 같이 생성하고 감염된 시스템의 정보들을 기록하는 로그 파일을 생성하게 된다. 


C:\WINDOWS\system32\IBMCodecSrv.exe (49,152 바이트)

C:\WINDOWS\system32\c_43911.nls

C:\WINDOWS\system32\abc.bat (39 바이트)


생성된 abc.bat 는 아래와 같은 커맨드 명령으로 동일한 윈도우 시스템 폴더에 tmp.dat를 생성하고 악성코드가 실행된 년도와 날자를 기록하게 된다.


date /t > "C:\WINDOWS\system32\tmp.dat" 


생성된 로그 파일 c_43911.nls은 아래 이미지와 같이 감염된 시스템의 하드웨어 및 운영체제 정보들 그리고 현재 감염된 시스템에서 실행 중인 프로그램들의 프로세스(Process) 정보 모두를 기록하게 된다



그리고 감염된 시스템이 재부팅을 하더라도 악성코드 자신을 다시 실행시키기 위하여 윈도우 레지스트리에 특정 키를 생성하여 생성된 파일 중 하나인 IBMCodecSrv.exe 을 "Microsoft Audio Codec Services"라는 명칭으로 윈도우 서비스로 등록하게 된다.


HKLM\SYSTEM\ControlSet001\Services\Microsoft Audio Codec Services

ImagePath = "C:\WINDOWS\system32\IBMCodecSrv.exe"


생성된 파일들은 각가 다른 역할을 하도록 설계 되어 제작되었으며, 하나의 악성코드만을 분석하여서는 해당 악성코드들이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설계 및 제작이 되었는지를 파악하기 어렵도록 구성되었다.


최초 YAHOO.dll에 의해 생성되는 파일인 winview.exe와 해당 파일의 복사본인 IBMCodecSrv.exe는 아래 이미지에서와 같이 감염된 시스템의 하드웨어 및 운영체제 정보 수집한다.



그리고 이와 함께 함께 감염된 시스템에서 다음의 웹 브라우저들이 실행되면 해당 프로세스를 모니터링하여 접속하는 웹 사이트 주소들 역시 모두 수집하게 된다.


FireFox

Internet Explorer

Chrome


winview.exe와 해당 파일의 복사본인 IBMCodecSrv.exe는 감염된 시스템에서 웹 사이트 접속 주소, 하드웨어 및 운영체제 정보들을 수집하여 이를 로그 파일인 c_43911.nls에 기록하는 정보 수집 목적으로 제작된 악성코드 이다. 


그리고 YAHOO.dll 파일에 의해 생성되는 다른 c_38901.nls 파일은 아래 이미지에서와 같이 감염된 시스템에서 임의로 구글(Google) 지메일(Gmail)의 사용자 세션을 연결하게 된다. 



연결한 구글 지메일 세션을 이용하여 c_38901.nls는 특정 메일 주소로  winview.exe와 해당 파일의 복사본인 IBMCodecSrv.exe에 의해 감염된 시스템에서 수집된 정보들이 기록된 로그 파일인 c_43911.nls을 전송하는 정보 탈취 목적으로 제작된 악성코드이다.


이 번에 발견된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감염 시도는 해당 악성코드가 감염된 시스템으로부터 다양한 정보들을 수집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정보는 향후 다른 공격을 계획하거나 구상할 경우 유용한 데이터로 활용 될 수 있다.


이 번에 발견된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들은 V3 제품군에서 모두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HWP/Exploit

Trojan/Win32.Dllbot

Trojan/Win32.Npkon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HWP.AccessViolation-DE


향후 출시 예정인 V3 인터넷 시큐리티(Internet Security) 9.0 에 포함된 ASD 2.0의 MDP 엔진에서도 시그니처 없이 다음과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Dropper/MDP.Document(57)


현재 해당 악성코드에서 사용한 취약점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한글과 컴퓨터에서 보안 패치가 제공되지 않는 제로데이 취약점이다.


그러므로 메일이나 웹 사이트 등으로부터 전달 받게된 출처가 불명확한 한글 파일을 실행하는 경우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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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견되고 있는 타겟 공격(Targeted Attack) 이나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형태의 공격들에서는 공통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어도비 리더(Adobe Reader) 그리고 한글 프로그램과 같은 전자 문서 파일에 존재하는 취약점들을 악용하는 사례가 자주 발견되고 있다.

그 중에서 특히 어도비 리더와  어도비 플래쉬(Adobe Flash)에 존재하는 취약점들을 악용하여 원격 제어 기능을 가지고 있는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사례가 자주 발견되고 있다.

금일 해외에서 어도비 플래쉬에 존재하는 CVE-2012-0754 취약점을 악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Microsoft) 파일 또는 엑셀(Excel) 파일을 이용한 타겟 공격이 발견되었으며, 해당 공격은 이메일의 첨부 파일로 존재한 것으로 공개되었다.

어도비 플래쉬에 존재하는 CVE-2012-0754 취약점은 제로 데이(Zero-Day, 0-Day) 취약점은 아니며, 미국 현지 시각으로 2012년 2월 15일 어도비에서 보안 권고문 "APSB12-03 Security update available for Adobe Flash Player" 을 통해 보안 패치를 배포 중에 있다.

이번에 발견된 CVE-2012-0754 취약점을 악용하는 취약한 어도비 플래쉬 파일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와 엑셀(Excel)에 포함된 형태로 발견되었다.


발견된 워드 파일에는 위 이미지와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는 파일 내부에는 2,431 바이트 크기의 플래쉬 파일이 아래 이미지와 같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다른 취약한 엑셀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해당 파일 내부에도 플래쉬 파일이 포함되어 있다.


플래쉬 플레이어에 존재하는 CVE-2012-0754 취약점은 아래 이미지와 같이 플래쉬 플레이어에서 MP4 파일을 파싱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로 인한 코드 실행 취약점이다.


해당 전자 문서 내부에 포함된 취약한 플래쉬 파일들은 쉘코드를 포함한 HeapAlloc 부분과 취약한 MP4 파일 재생을 위한 부분으로 구분되어 있다.

취약한 MP4 파일은 플래쉬 파일에 의해 있는 미국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에서 test.mp4(22,384 바이트) 파일을 다운로드하게 되어 있다.


다운로드된 MP4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같은 형태를 가지고 있다.


어도비 플래쉬에 존재하는 CVE-2012-0754 취약점으로 인해 다운로드된 파일이 실행되면 자신의 복사본을 다음과 같이 생성한다.

C:\Program Files\Common Files\[실행시 파일명].exe (23,040 바이트)

윈도우 레지스트리(Windows Registry)에 다음 키를 생성하여 시스템이 재부팅되어도 자동 실행하도록 구성하고 있다.

HKLM\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common
= "C:\Program Files\Common Files\[실행시 파일명].exe


그리고 아래 이미지와 같이 미국에 위치한 특정 시스템으로 역접속(Reverse Connection)을 수행하게 되나 테스트 당시에는 정상적으로 접속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역접속이 성공하게 되면 공격자의 명령에 따라 다음과 같은 악의적인 기능들을 수행하게 된다.

운영체제 정보 수집
실행 중인 프로세스 리스트
커맨드(Command) 명령 실행


이 번에 발견된 어도비 플래쉬의 CVE-2012-0754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코드들은 모두 V3 제품 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Dropper/Cve-2012-0754
SWF/Cve-2012-0754
MP4/Cve-2012-0754
Win-Trojan/Yayih.4861440
Win-Trojan/Renos.61440.E

해당 어도비 플래쉬 취약점은 현재 보안 패치가 배포 중에 있음으로 어도비 플래쉬 플레이어 다운로드 센터(Adobe Flash Player Download Center)를 통해 지금 즉시 업데이트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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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Adobe)에서 한국 시각으로 1월 11일 어도비 리더(Adobe Reader)와 아크로뱃(Acrobat)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제거하기 위한 보안 패치를 배포하였다.

이번 1월에 배포하는 보안 패치와 관련된 사항들에 대해 어도비에서는 보안 권고문 "Security updates available for Adobe Reader and Acrobat"을 통해 관련 사항들을 밝히고 있다.

이번 보안 패치에 대상이 되는 어도비 제품군들은 다음과 같다.

Adobe Reader X (10.1.1) and earlier 10.x versions for Windows and Macintosh
Adobe Reader 9.4.7 and earlier 9.x versions for Windows
Adobe Reader 9.4.6 and earlier 9.x versions for Macintosh
Adobe Acrobat X (10.1.1) and earlier 10.x versions for Windows and Macintosh
Adobe Acrobat 9.4.7 and earlier 9.x versions for Windows
Adobe Acrobat 9.4.6 and earlier 9.x versions for Macintosh

특히 이 번 보안 패치 중에는 2011년 12월 7일 발생하였던 어도비 리더에 존재하는 제로 데이(0-Day, Zero Day) 취약점을 악용한 타겟 공격(Targeted Attack)에서 사용되었던 CVE-2011-2462 취약점을 제거하기 위한 보안 패치도 포함되어 있다.

그 외 다음 취약점들을 제거하기 위한 보안 패치들도 포함되어 있다.

CVE-2011-4370 : Memory corruption vulnerability that could lead to code execution. 
CVE-2011-4371 : Heap corruption vulnerability that could lead to code execution.
CVE-2011-4372 : Memory corruption vulnerability that could lead to code execution.
CVE-2011-4373 : Memory corruption vulnerability that could lead to code execution.

어도비 리더(Adobe Reader)와 아크로뱃(Acrobat)에 보안 패치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절차로 가능하다.


[도움말] -> [업데이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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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C에서는 12월 8일 Adobe Reader에서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Zero Day, 0-Day) 취약점인 CVE-2011-2462 발견되었으며, 이를 악용한 타깃 공격(Targeted Attack)이 발생하였음을 공개한 바가 있다.

해당 제로 데이 취약점을 제거하기 위한 보안 패치를 Adobe에서 미국 현지 시각 12월 16일 배포하기 시작하였음을 보안 권고문 "APSB11-30 Security updates available for Adobe Reader and Acrobat 9.x for Windows"을 공개하였다.
 
이 번 보안 패치의 설치 대상이 되는 제품들은 다음과 같다.

Adobe Reader 9.x for Windows
Adobe Acrobat 9.x for Windows


해당 버전의 Adobe Reader와 Adobe Acrobat 사용자들은 다음의 순서로 Adobe에서 배포하는 보안 패치를 설치 할 수 있다.

[도움말] -> [업데이트 확인]


Adobe Reader X 제품은 보호 모드(Protected Mode)와 보호 뷰(Protected View) 기능을 통해 해당 취약점으로부터 보호가 가능하며, 해당 버전의 제품은 2012년 1월 12일경에 보안 패치를 배포 할 예정으로 밝히고 있다.

보호 모드와 보호 뷰 적용은 다음의 순서로 활성화가 가능하다.

메뉴 → 편집 → 기본 설정 → 일반  → 시작할 때 보호 모드 사용(활성)


메뉴 → 편집 → 기본 설정 → 보안(고급)  → 고급 보안 사용(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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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각 2011년 10월 18일 미국 보안 업체인 시만텍(Symantec)에서는 이란 원자력 발전소를 공격 대상으로한 스턱스넷(Stuxnet)의 변형인 Duqu 악성코드가 발견되었음 블로그 "W32.Duqu: The Precursor to the Next Stuxnet"를 통해 공개하였다.

그리고 Duqu에 대해 약 46 페이지의 분석 보고서 "W32.Duqu The precursor to the next Stuxnet" 를 공개하였다. 현재 해당 보고서는 현지 시각 2011년 11월 1일부로 1.3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다.

시만텍에서는 Duqu 악성코드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2009년 발견되었던 스턱스넷 악성코드와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 인물 또는 제작 그룹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Duqu는 스턱스넷과 같이 산업 제어 시스템과 관련된 코드와 자체 전파 기능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C&C(Command and Controal) 서버를 통해 원격 제어가 가능하며, 키로깅(Keylogging)을 통해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기능이 존재한다. 그리고 시스템에 감염된지 36일이 지나면 자동 삭제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최초에 배포된 분석 보고서에서는 Duqu의 감염 경로가 자세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블로그 "Duqu: Status Updates Including Installer with Zero-Day Exploit Found"를 통해 아래 이미지와 같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Microsoft Windows)에 존재하는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Zero Day, 0-Day) 취약점을 악용한 것으로 밝혔다.


해당 제로 데이 취약점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Microsoft Word) 파일을 이용한 윈도우 커널(Windows Kernel) 관련 취약점으로 윈도우의 Win32k 트루타입 폰트 파싱 엔진(TrueType font parsing engine)에 존재하며 이로 인해 임의의 코드 실행이 가능하다.

현재 해당 취약점은 CVE-2011-3402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Microsoft Security Advisory (2639658) Vulnerability in TrueType Font Parsing Could Allow Elevation of Privilege" 보안 권고문을 통해 자세하게 공개하였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Microsoft Security Advisory: Vulnerability in TrueType font parsing could allow elevation of privileges"를 통해 임시적으로 해당 취약점을 제거할 수 있는 Fix It 툴을 공개하였다.


현재 V3 제품군에서는 해당 Duqu 악성코드들을 다음의 진단명으로 진단하고 있다.

Win-Trojan/Duqu.6656
Win-Trojan/Duqu.68096
Win-Trojan/Duqu.24960.B 
Win-Trojan/Duqu.29568
Win-Trojan/Duqu.24960
Win-Trojan/Duqu
Win-Trojan/Agent.85504.HN 
Worm/Win32.Stuxnet 
 
해당 취약점은 보안 패치가 제공되지 않는 제로 데이 상태이며, 다른 악성코드나 보안 위협에서 해당 취약점을 악용할 가능성도 있음로 해당 Fix It을 통해 취약점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해당 Fix It은 임시적인 방편임으로 향후 정식 보안 패치가 배포 될 경우에는 해당 보안 패치를 설치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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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MS 보안패치가 나오자 마자 바로 0-Day 취약점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모두 Microsoft Windows와 Office 관련 취약점으로 이미 해당 취약점 중 익스플로러 관련 취약점은 악성코드 유포에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Microsoft Movie Maker Buffer Overflow
http://www.iss.net/threats/362.html

Microsoft Excel XLSX code execution
http://www.iss.net/threats/363.html

Microsoft Internet Explorer use-after-free code execution
http://www.iss.net/threats/364.html


위 취약점 들 중 엑셀 관련 취약점은 금일 배포된 보안패치로 해결이 가능한 취약점 입니다.
(관련 링크 : http://core.ahnlab.com/131)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이미 Internet Explorer 관련 취약점 입니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이미 악성코드 유포에 사용되었으며 아래와 같은 파일명으로 유포가 되었다고 합니다.

* 20100307.htm (CVE-2010-0806 exploit)
    * bypasskav.txt (part of exploit obfuscation code)
          o notes.exe (backdoor installer)

                + note.exe (backdoor installer copy)
                + clipsvc.exe (backdoor installer copy)
                      # wshipl.dll (backdoor)
                + rsvm.exe (backdoor installer)
                      # wshipnotes.dll (backdoor)


위 파일들은 현재 V3 제품군에서 아래와 같은 진단명으로 진단되고 있습니다.

JS/CVE-2010-0806
Win-Trojan/Cosmu.32768.E
Win-Trojan/Mdrop.42496
Win-Trojan/Wisp.42496
Win-Trojan/Wisp.32768

현재 해당 취약점에 대한 패치는 나와 있지 않은 상태이며 MS에서는 Intetnet Explorer 8 버전을 사용하거나 아래 안내해 드리는 사이트에서 DEP를 활성화 할 수 있는 Fix it을 제공하고 있으니 임시로 조치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Internet Explorer 8 다운로드 :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internet-explorer/default.aspx
Fix it 다운로드 : http://support.microsoft.com/kb/981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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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기에 앞서
 Internet Explorer 6, 7버젼에서 새로운 신규 취약점이 보고 되었습니다. 현재(09. 11. 25)까지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공식적인 패치를 내놓지 않은 상황입니다.


2. 자세한 내용
  해당 취약점은 특정 CSS/Style object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Crash가 일어나는 취약점으로 현재 많은 사이트에 공개된 코드는 단순 POC (Proof Of Concept) 코드이며 아직까지 해당 취약점을 이용한 악성코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러한 익스플로러 관련 취약점은 이전에 보고된 MS09-032나 MS09-043 등 웹페이지에 삽입하여 공격하기 쉬운 형태이므로 충분히 악성코드로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림] 공개된 POC 코드 중 일부


3. 대응 방안
 여러 대응 방안이 있지만 일부 사이트에서 ActiveX 스크립팅 설정을 해제하는 방법으로 가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도 대응 방안 중 한 방법이지만 웹사이트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아래 방법을 권장하는 바입니다.\

1) 인터넷 익스플로러 8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사용합니다. (해당 취약점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6,7 버젼에만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고 되었습니다.)

2) 혹은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파이어폭스구글 크롬 같은 웹브라우져를 사용합니다.

3) V3사이트가드를 설치하여 늘 최신의 엔진을 유지하며 사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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