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C에서는 10월 10일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Zero-Day, 0-Day)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 시도가 발견되었다고 공지 한 바가 있다.


10월 18일부터 한글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한글과 컴퓨터에서 해당 제로 데이 취약점을 제거 할 수 있는 보안 패치를 배포 중에 있다.


이 번 보안 패치의 대상이 되는 한글 소프트웨어는 다음과 같다.


한글 2002 5.7.9.3058 및 이전버전

한글 2004 6.0.5.776 및 이전버전    

한글 2005 6.7.10.1083 및 이전버전

한글 2007 7.5.12.652 및 이전버전

한글 2010 8.5.8.1278 및 이전버전    


해당 보안 패치는 한글과 컴퓨터 웹 사이트를 통해 보안 패치를 업데이트 할 수 있으며, 아래 이미지와 같이 [한컴 자동 업데이트]를 실행해서도 보안 패치 설치가 가능하다.



[한컴 자동 업데이트]가 실행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현재 설치되어 있는 한글 프로그램에 맞는 보안 패치를 자동으로 설치할 수 있다.



그리고 아래 이미지의 [환경 설정]을 클릭하여 [업데이트 방법][자동 업데이트 설정]이 가능함으로 최신 보안 패치가 배포될 경우에 자동 업데이트가 진행 된다.


한글 소프트웨어의 알려진 취약점이나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가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그러므로 한글 소프트웨어 사용자는 한글과 컴퓨터에서 배포하는 보안 패치들을 모두 적용하고 사용 중인 보안 소프트웨어를 최신 업데이트 버전으로 유지하는 것이 악성코드 감염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 할 수 있는 방안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

2012년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국내 관공서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한글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악용하여 악성코드 감염을 시도하는 사레가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특히 2012년 6월과 10월에는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Zero-Day, 0-Day) 취약점을 악용하는 사례들도 발견되었다.


10월 15일과 16일 다시 국내에서 국방 관련 내용을 가지고 있는 취약한 한글 파일들이 발견되었으며, 이 번에 발견된 취약한 한글 파일은 총 2개로 "군환경교육계획(2012).hwp (1,044,996 바이트)"와 "우리도 항공모함을 갖자.hwp (240,285 바이트)"의 파일명으로 유포되었다.


취약한 한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시스템에서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들을 열게 될 경우에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국방 관련 내용이 나타나게 된다.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들은 기존에 이미 알려진 HncTextArt_hplg 또는 HncApp.dll 관련 버퍼 오버플로우(Buffer Overflow)로 인한 코드 실행 취약점들을 악용하고 있다.


첫 번째 취약한 한글 파일인 군환경교육계획(2012).hwp 을 열게 되면, 백그라운드로 "system32.dll (65,536 바이트)" 가 다음 경로에 생성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Local Settings\Temp\system32.dll 


그리고 다시 "taskmon.exe (15,048 바이트)"를 아래 경로에 추가적으로 생성하여, 시스템이 재부팅하더라도 자동 실행하게 구성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시작 메뉴\프로그램\시작프로그램\taskmon.exe 


추가적으로 생성된 taskmon.exe는 외부에 있는 시스템으로 역접속을 시도하나 분석 당시에는 정상적인 접속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다음의 악의적인 기능들을 수행하게 된다.


CMD.EXE 실행 후 콘솔 명령 실행

감염된 시스템의 윈도우 운영체제 정보 수집

원격에서 공격자가 지정한 명령 수행


두 번째 취약한 한글 파일인 우리도 항공모함을 갖자.hwp 을 열게 되면, 백그라운드로 "hncctrl.exe (164,352 바이트)" 가 다음 경로에 생성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tester\local settings\temp\hncctrl.exe 


그리고 다시 "svchost.exe (131,584 바이트)"를 아래 경로에 추가적으로 생성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Application Data\svchost.exe


svchost.exe 는 윈도우 레지스트리에 다음 키 값을 생성하여 시스템이 재부팅하더라도 자동 실행되도록 구성하게 된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

Network =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Application Data\svchost.exe


추가적으로 생성된 svchost.exe 는 외부에 있는 시스템으로 역접속을 시도하나 분석 당시에는 정상적인 접속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리고 감염 된 시스템에서 다음 보안 프로그램들의 프로세스가 실행 중이라면 강제 종료를 시도하게 된다.


DaumCleaner.exe

hcontain.exe

vrmonnt.exe

ALYac.exe

AYAgent.exe

ALYac.aye

AYAgent.aye


이 외에 감염된 시스템의 운영체제 로그인을 위한 사용자계정명과 암호를 수집하여, 국내 유명 포털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이메일 서비스를 이용하여 해당 정보를 유출하게 된다.


이 번에 발견된 국방 관련 내용을 가지고 있는 취약한 한글 파일들은 V3 제품 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HWP/Exploit

Win-Trojan/Locker.65536

Trojan/Win32.Agent

Win-Trojan/Backdoor.15048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HWP.AccessViolation-DE


향후 출시 예정인 V3 인터넷 시큐리티(Internet Security) 9.0 에 포함 예정인 ASD 2.0의 MDP 엔진에서도 시그니처 없이 다음과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Dropper/MDP.Exploit

Dropper/MDP.Document

Suspicious/MDP.Document

Suspicious/MDP.DropMalware

Suspicious/MDP.Behavior


현재 한글과 컴퓨터에서는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들이 악용하는 취약점에 대한 보안 패치를 배포 중인 상태이다. 그러므로 해당 보안 패치를 설치하는 것이 악성코드 감염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방안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

어도비 리더(Adobe Reader)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와 같은 전자 문서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악용하여 악성코드 감염을 시도하는 사례들은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10월 17일 ASEC에서는 대만의 기상청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한 타겟 공격(Targeted Attack)이 발생하였음을 발견하였다.


이번 대만 기상청의 내부직원을 대상으로한 타겟 공격은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이메일을 통해 진행되었다. 




해당 이메일들에는 첨부된 전자 문서는 "個人資料同意申請書.doc (247,200 바이트)",  "中央氣象局颱風資料庫研究用帳號申請表.doc (248,224 바이트)" 그리고 "國立中央大學大氣科學系通訊錄.xls (146,432 바이트)" 파일이 첨부되어 있었다.


첨부된 전자 문서 파일들은 개인정보 동의 신청서와 기상 관련 자료들 인것으로 위장하여 이메일의 수신인이 문서를 열어보기 쉬운 파일명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워드 문서의 경우에는 CVE-2012-0158 취약점을 악용하며 보안 권고문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2-027 - 긴급 Windows 공용 컨트롤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664258)" 을 통해 이미 보안 패치가 배포 중인 알려진 취약점이다.


그리고 취약한 전자 문서 파일들은 공통적으로 원격 제어가 가능한 백도어 형태의 악성코드 감염을 시도하고 있어, 내부 정보 탈취를 목적으로 유포된 것으로 추정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존재하는 취약점들을 악용하여 악성코드 감염을 시도하는 악성코드들 모두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Dropper/Cve-2012-0158

Dropper/Mdroppr 

Trojan/Win32.Scar 

Win-Trojan/Ghost.98304 

Win-Trojan/Downloader.66048.AU

Win-Trojan/Agentbypass.184320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DOC.AccessViolation-DE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해당 취약한 전자 문서들은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들을 악용하고 있음으로, 사용하는 운영체제와 오피스 제품들에 대한 보안 패치를 주기적으로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외부에서 발신인이 잘 모르는 사람이 보낸 전자 문서 파일들이 첨부된 이메일을 수신할 경우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

ASEC에서는 2009년부터 익스플로잇 툴킷(Web Exploit Toolkit)이라는 웹을 기반으로 하여 웹 브라우저(Web Browser)나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Web Application)들에 존재하는 취약점들을 자동으로 악용하도록 제작된 툴킷의 위험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리고 웹 익스플로잇 투킷의 한 종류인 블랙홀(Blackhole) 웹 익스플로잇 툴킷을 이용하여 실제 사회적 주요 이슈나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와 같은 일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들을 포함한 스팸 메일(Spam Mail)의 사회 공학(Social Engineering) 기법으로 악성코드 유포를 시도한 사례들이 다수 존재한다.


2012년 6월 - 스팸 메일과 결합된 웹 익스플로잇 툴킷


2012년 7월 - 링크드인 스팸 메일과 결합된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


2012년 8월 - 페이팔 스팸 메일과 결합된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


특히 올해 2012년 4분기에는 미국과 한국에는 대통령 선거라는 정치적인 중요한 이슈가 존재하다. 이러한 중요한 이슈를 악용하여 스팸 메일에 존재하는 악의적인 웹 사이트 링크로 유도하는 사례가 발견되었다.


이 번에 발견된 스팸 메일 사례에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미국 대통령 선거의 후보 중 한 명인 미트 롬니(Mitt Romney)가 60% 차이로 앞서고 있다는 허위 사실을 포함하여, 하단에 존재하는 웹 사이트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해당 링크를 클릭하게 될 경우에는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의 악의적인 웹 사이트로 연결되도록 설정되어 있어, 사용하는 시스템에 웹 브러우저와 웹 애플리케이션에 취약점이 존재 할 경우에는 이를 악용하여 다른 악성코드의 감염을 시도하게 된다.


이 번에 발견된 미국 대통령 선거 뉴스로 위장한 스팸 메일을 통해 유포된 악성코드들은 V3 제품 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PDF/Exploit

Java/Cve-2012-1723

Trojan/Win32.Pakes 


현재 웹 익스플로잇 툴킷을 이용하여 다양한 악성코드를 유포 중에 있음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리고 향후에도 미국과 한국의 대통령 선거와 관련된 사회적 중요 이슈들을 악용한 보안 위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으로 주의가 필요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

ASEC에서는 그 동안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취약점들을 악용하는 악성코드 유포 사례들을 공개 한 바가 있다.


그리고 2012년 6월 15일에는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Zero-Day, 0-Day)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 사례가 있음을 공개하기도 하였다.


2012년 10월 8일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하여 악성코드 유포를 시도한 사레가 다시 발견되었으다.


이 번에 발견된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하느 취약한 한글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같은 내용을 가지고 있으며, 유포 당시에는 "한반도통일대토론회-120928.hwp (225,792 바이트)"라는 파일명을 사용하였다.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하고 있으며, 현재 한글과 컴퓨터에서 관련 보안 패치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


악용되는 취약점은 한글 소프트웨어에서 사용되는 HwpApp.dll에 존재하는 한글 문서 내용을 파싱 할 때 발생하는 힙 스프레이 오버플로우(Heap-spray Overflow)로 인한 코드 실행 취약점이다.


이 번에 유포된 취약한 한글 파일을 한글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시스템에서 열게 되면 다음 아미지와 같은 순서에 의해 악성코드들에 감염 된다.



먼저 취약한 한글 파일을 열게 되면 kbs.dll (115,200 바이트)가 다음 경로에 생성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Local Settings\Temp\kbs.dll


생성된 kbs.dll는 다시 동일한 경로에 kbs.exe (90,112 바이트)를 생성하게 되며, kbs.exe 다시 아래의 경로에 자신의 복사본인 svchost.exe (90,112 바이트)와 함께 p_mail.def (10 바이트)와 com.dat (40,960 바이트)를 순차적으로 다음 경로에 생성하게 된다.


C:\WINDOWS\system32\2065\p_mail.def

C:\WINDOWS\system32\2065\svchost.exe

C:\WINDOWS\system32\2065\com.dat


그리고 레지스트리(Registry)에 다음의 키 값을 생성하여 자신의 복사본인 svchost.exe이 "SMS Loader"라는 윈도우 서비스로 시스템 재부팅 시에도 자동 실행되도록 구성하게 된다.


HKLM\SYSTEM\ControlSet001\Services\SMS Loader

ImagePath = "C:\WINDOWS\system32\2065\svchost.exe"


kbs.exe에 의해 생성된 p_mail.def 는 악성코드가 시스템에서 실행된 최초의 시각을 기록한 로그 파일이며, kbs.exe에 의해 생성된 자신의 복사본인 svchost.exe에 의해 다음의 악의적인 기능들을 수행하게 된다.


윈도우 내장 방화벽 무력화

AhnLab V3 Internet Security 8.0 및 2007 방화벽 무력화

윈도우 사용자 정보 수집

감염 시스템 IP, 운영체제 및 하드웨어 정보 수집

키보드 입력 가로채기


그리고 감염된 시스템에서 수집한 키보드 입력 데이터와 시스템 및 하드웨어 정보는 다음과 같은 경로에 key.datlog.dat 파일들을 생성하여 기록하게 된다. 그리고 악성코드에 의해 감염된 시각을 jpg 파일명으로 생성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Local Settings\Temp\key.dat

C:\WINDOWS\system32\2065\log.dat

C:\WINDOWS\system32\2065\[월일시분초10자리].jpg


감염된 시스템에서 수집한 정보들이 기록된 key.datlog.dat 파일들은 com.dat에 의해 한국에서 운영되는 특정 웹하드 웹 사이트에 접속하여 지정된 공유 폴더에 업로드 하게 된다.


이 번에 발견된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코드들은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HWP/Exploit

Trojan/Win32.Npkon

Trojan/Win32.Dllbot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HWP.AccessViolation-DE


향후 출시 예정인 V3 인터넷 시큐리티(Internet Security) 9.0 에 포함된 ASD 2.0의 MDP 엔진에서도 시그니처 없이 다음과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Dropper/MDP.Exploit

Suspicious/MDP.DropExecutable

Suspicious/MDP.DropMalware

Suspicious/MDP.Behavior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 번에 발견된 취약한 한글 파일은 한글 소프트웨어 존재하는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하여 악성코드 감염을 시도하였다.


그러므로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발송한 이메일에 첨부된 한글 파일의 실행 시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2012년 9월 한 달 동안 해당 업체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에서 발견된 보안 취약점들을 제거하기 위해 보안 패치를 2012년 10월 10일 배포하였다.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배포된 보안 패치들은 총 7건으로 다음과 같다.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2-064 - 긴급

Microsoft Word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742319)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2-065 - 중요

Microsoft Works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754670)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2-066 - 중요

HTML 삭제 구성 요소의 취약점으로 인한 권한 상승 문제점 (2741517)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2-067 - 중요

FAST Search Server 2010 for SharePoint의 구문 분석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2742321)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2-068 - 중요

Windows 커널의 취약점으로 인한 권한 상승 문제점 (2724197)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2-069 - 중요

Kerberos의 취약점으로 인한 서비스 거부 문제점 (2743555)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2-070 - 중요

SQL Server의 취약점으로 인한 권한 상승 문제점 (2754849)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패치 설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 사용자들의 경우 아래 웹 사이트를 통해 진행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 ASEC에서는 최근 다양한 형태의 전자 문서들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코드들을 발견하였다.


전자 문서와 관련된 악성코드들이 발견되는 것이 이 번이 처음 발생한 사항이 아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워드(Microsoft Word), 한글 소프트웨어 그리고 어도비 리더(Adobe Reader) 파일인 PDF에 존재하는 알려진 취약점 등을 악용하는 악성코드가 동시 다발적으로 발견된 것은 특이 사항으로 볼 수 있다.


먼저 한글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악성코드는 크게 3가지 형태로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을 악용하는 형태, 특이하게 내부에 악의적인 목적으로 제작된 자바 스크립트(Java Script)가 포함된 형태 그리고 한글 문서 자체가 특이한 OLE 포맷을 가지고 있는 형태가 발견되었다.


기존에 알려진 한글 취약점을 악용하는 취약한 한글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붙임1_국방기술정보 위원명단_[2].hwp (1,061,892 바이트)"로 유포되었다.



해당 취약한 한글 파일은 HncApp.dll에 존재하는 문단 정보를 파싱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버퍼 오버플로우로 인한 임의의 코드 실행 취약점을 악용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으로 이미 한글과 컴퓨터에서 보안 패치를 배포 중에 있다.


두 번째 발견된 취약한 한글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동일하게 문서 암호가 설정되어 있는 "122601.hwp (213,133 바이트)"와 동일 한 파일명에 파일 크기만 217,231 바이트로 다른 파일이 존재한다.


해당 한글 파일들의 내부에는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형태로 특이하게 자바 스크립트(Java Script)가 포함되어 있다.



내부에 포함되어 있는 해당 자바 스크립트 코드를 디코딩하게 되면, 특정 시스템에서 ie67.exe (99,328 바이트)의 다른 악성코드를 다운로드 후 실행하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실험 리포트.hwp (7,887,360 바이트)"라는 파이명으로 유포되었으나, 해당 문서를 여는 것만으로는 악성코드 감염 행위가 발생하지 않는다.



해당 한글 파일의 OLE 포맷을 보게되면 아래 이미지와 동일하게 기존에 발견된 특이항 형태의 섹션명이 포함된 한글 파일과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어도비 아크로뱃(Adobe Acrobat)에 존재하는 알려진 취약점을 악용하는 PDF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안보현안분석.pdf  (679,753 바이트)" 파일명으로 유포 되었다.



해당 취약한 PDF 파일은 기존에 알려진 CVE-2009-0927 취약점을 악용하고 있으며, 2009년 3월 어도비에서 보안 권고문 "APSB09-04 Security Updates available for Adobe Reader and Acrobat"을 통해 이미 보안 패치가 배포 중에 있다.


마지막으로 발견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악용하는 취약한 워드 파일은 유포 당시의 정확한 파일명은 확인 되지 않지만, 265,395 바이트의 크기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해당 워드 파일은 CVE-2012-0158 취약점을 악용하며 보안 권고문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2-027 - 긴급 Windows 공용 컨트롤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664258)" 을 통해 이미 보안 패치가 배포 중인 알려진 취약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한글 소프트웨어 그리고 어도비 리더에 존재하는 취약점들을 악용하여 악성코드 감염을 시도하는 악성코드들 모두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HWP/Exploit

Dropper/Exploit-HWP

Dropper/Cve-2012-0158

PDF/Exploit

Backdoor/Win32.PcClient

Dropper/Win32.OnlineGameHack 

Win-Trojan/Infostealer.28672.K

Win-Trojan/Infostealer.81920.B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HWP.AccessViolation-SEH

Exploit/DOC.AccessViolation-DE


향후 출시 예정인 V3 인터넷 시큐리티(Internet Security) 9.0 에 포함 예정인 ASD 2.0의 MDP 엔진에서도 시그니처 없이 다음과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Dropper/MDP.Document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 번에 발견된 취약한 전자 문서 파일들은 모두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들을 악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한글과 컴퓨터 그리고 어도비에서 모두 해당 취약점들을 제거할 수 있는 보안 패치들을 배포 중에 있다.


그러므로 향후 유사한 보안 위협들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관련 보안 패치를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

안랩 ASEC에서 2012년 8월 국내,외에서 발생한 다양한 보안 위협 이슈와 동향들을 정리한 ASEC 리포트 2012 Vol.32을 발간하였다. 



이 번에 발간된 ASEC 리포트는 2012년 8월 주요 보안 위협 이슈들을 다음과 같이 분석하고 있다.


1) 악성코드 이슈

보안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악성코드

변조된 정상 프로그램을 이용한 게임핵 유포

ActiveX라는 이름의 악성코드

게임부스터 패스트핑으로 위장한 악성코드

국내 업체를 대상으로 유포된 악성 스팸 메일

이메일을 이용한 어도비 CVE-2009-0927 취약점 악성코드 유포

오라클 자바 JRE 7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

MS12-060(CVE-2012-1856) 취약점을 악용한 타깃 공격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의 CVE-2012-1535 취약점 악용 악성코드

페이팔 스팸 메일과 결합된 블랙홀 웹 익스플로잇 툴킷

런던 올림픽 악성 스팸메일

Xanga 초대장을 위장한 악성 스팸메일

Flame 변형으로 알려진 Gauss 악성코드

YSZZ 스크립트 악성코드의 지속 발견

사우디아라비아 정유 업체를 공격한 Disttrack 악성코드

악성코드 감염으로 알려진 일본 재무성 침해 사고

usp10.dll 파일을 생성하는 악성코드의 버그 발견

스크랩된 기사 내용을 이용하는 악성 한글 파일

또다시 발견된 한글 취약점을 악용한 취약한 문서 파일


2) 모바일 악성코드 이슈

2012 런던 올림픽 게임으로 위장한 안드로이드 악성코드

SMS를 유출하는 ZitMo 안드로이드 악성코드의 변형


3) 보안 이슈

지속적인 서드파티 취약점 악용에 따른 보안 업데이트의 중요성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취약점 악용(CVE-2012-1535)

Oracle Java JRE 7 제로데이 취약점 악용(CVE-2012-4681)

윈도우 공용 컨트롤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MS12-060(CVE-2012-1856)


4) 웹 보안 이슈

자바 제로데이 취약점의 등장


ASEC에서 발간하는 월간 보안 위협 동향 리포트는 아래 웹 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ASEC 보안 위협 동향 리포트 2012 Vol.32 발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

한글과 컴퓨터에서 개발하는 한글 워드프로세스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개발하는 워드(Word)에 존재하는 알려진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코드들이 동시에 3건이 발견되었다.


첫 번째 취약한 한글 파일은 중공 5세대 핵심들의 불확실한 미래.hwp (241,873 바이트)로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



두 번째  취약한 한글 파일은 미래모임.hwp (104,448 바이트)로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발견된 취약한 워드 파일은 부서간 의사소통 조사 설문지.doc (361,026 바이트) 로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해당 워드 파일은 CVE-2012-0158 취약점으로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2-027 - 긴급

Windows 공용 컨트롤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664258)" 이미 보안 패치가 배포 중인 알려진 취약점이다.



특히 마지막 취약한 워드 파일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사내 설문 조사 관련 전자 메일로 위장하여 첨부한 취약한 워드 파일을 실행하도록 유도하는 사회 공학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From: 김** [mailto:surv***************sme@yahoo.co.kr] 

Sent: Thursday, September 20, 2012 11:57 AM

To: 강**(KANG, **** ***)

Subject: 부서간 의사소통 조사 설문  

동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선 이렇게 불쑥 이메일을 보내 폐를 끼치는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우리 회사의 여러 부서간 의사소통의 형편이 어떤지 더욱더 원활하게 진행되게 하는 방법이 없는지 조사하기 위하여 이번 설문조사를 베푸는 바입니다. 설문 내용을 잘 읽고 귀하께서 생각하시는 가장 적절한 항목을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문지는 첨부파일에 담겨 있습니다. 확인해 주십시오. 작성하신 후 직접 본 이메일 주소로 보내면 됩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 번에 발견된 3개의 취약한 전자 문서들은 모두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들을 악용하여 공통적으로 백도어 기능을 수행하는 악성코드들을 생성 및 실행하고 있다.

한글 워드프로세스와 워드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악용하여 악성코드 감염을 시도하는 악성코드들 모두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Dropper/Exploit-HWP
HWP/Exploit
DOC/Exploit
Win-Trojan/Infostealer.45056
Dropper/Infostealer.237222
Win-Trojan/Infostealer.61480960
Win-Trojan/Infostealer.52506624 
Win-Trojan/Infostealer.75264
Dropper/Infostealer.191322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HWP.AccessViolation-SEH
Exploit/DOC.AccessViolation-DE

향후 출시 예정인 V3 인터넷 시큐리티(Internet Security) 9.0 에 포함 예정인 ASD 2.0의 MDP 엔진에서도 시그니처 없이 다음과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Dropper/MDP.Document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 번에 발견된 취약한 전자 문서 파일들은 모두 기존에 알려진 취약점들을 악용하고 있으며, 한글과 컴퓨터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해당 취약점들을 제거할 수 있는 보안 패치를 배포 중에 있다.

그러므로 향후 유사한 보안 위협들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관련 보안 패치를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

ASEC에서는 2012년 9월 18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개발한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에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Zero-Day, 0-Day) 취약점인 CVE-2012-4969이 발견되었으며, 이를 악용한 공격이 실제 발하였음을 알렸다.


미국 현지 시각으로 9월 20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해당 CVE-2012-4969 취약점을 제거하기 위한 임시 보안 패치인 픽스 잇(Fix It)을 보안 권고문 "Microsoft Security Advisory: Vulnerability in Internet Explorer could allow remote code execution"을 통해 배포 하였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배포하는 픽스 잇은 해당 보안 취약점을 제거하기 위한 임시 방안이며, 향후 정식 보안 패치가 배포되면 해당 보안 패치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향후 정식 보안 패치가 배포 되기 전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해야만 되는 경우에는 위 이미지에서와 같이 Microsoft Fix it 50939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진행하면 된다.


그 외 가능하다면 임시적으로 다른 웹 브라우저들인 파이어폭스(Firefox) 또는 구글 크롬(Google Chrome)을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