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2014년 1월 한 달 동안 해당 업체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에서 발견된 보안 취약점들을 제거하기 위해 보안 패치를 2014년 2월 12일 배포하였다.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배포된 보안 패치들은 총 7건으로 다음과 같다.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4-005 - 중요

Microsoft XML Core Services의 취약점으로 인한 정보 유출 문제점 (2916036)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4-006 - 중요

IPv6의 취약점으로 인한 서비스 거부 문제점 (2904659)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4-007 - 긴급

Direct2D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912390)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4-008 - 긴급

Exchange용 Microsoft Forefront Protection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927022)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4-009 - 중요

.NET Framework의 취약점으로 인한 권한 상승 문제점 (2916607)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4-010 - 긴급

Internet Explorer 누적 보안 업데이트 (2909921)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4-011 - 긴급

VBScript 스크립팅 엔진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928390)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패치 설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 사용자들의 경우 아래 웹 사이트를 통해 진행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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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ASEC에서 2013년 8월 국내,외에서 발생한 다양한 보안 위협 이슈와 동향들을 정리한 ASEC 리포트 2012 Vol.44을 발간하였다. 


이 번에 발간된 ASEC 리포트는 2013년 8월 주요 보안 위협 이슈들을 다음과 같이 분석하고 있다.


1) 악성코드 이슈

메모리 패치형 Banki의 온라인 뱅킹 정보 탈취 기법 분석

고객님, 영수증이 발급되었습니다

아마존 구매 관련 메일로 위장한 스팸 메일

특정 은행 대출 승인 메일로 위장한 스팸 메일

휴가철, 사용자의 휴가비를 노려라!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을 이용한 악성코드 유포

토렌트 파일로 위장한 악성코드 주의

Your reservation is now confirmed!’

델타 항공 메일로 위장한 악성코드 유포


2) 모바일 악성코드 이슈

V3 모바일 설치 위장 스미싱 주의!

금융사 피싱 앱 주의


3) 보안 이슈

자바 취약점과 결합된 메모리 해킹

인터넷 뱅킹 보안 대책


ASEC에서 발간하는 월간 보안 위협 동향 리포트는 아래 웹 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ASEC 보안 위협 동향 리포트 2013 Vol.44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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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CC인증 획득으로 국내외 네트워크 보안 시장 공략 박차


글로벌 통합보안기업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은 자사의 네트워크 통합보안 솔루션인 ‘안랩 트러스가드[AhnLab TrusGuard, 이하 트러스가드]’가 최근 IT보안인증사무국으로부터 국제 CC인증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국제공통평가기준인 CC[Common Criteria] 인증은 IT 솔루션의 보안성을 평가하기 위한 공신력있는 국제기준[ISO 표준]으로, 트러스가드는 이번에 EAL 2[Evaluation Assurance Level 2] 등급으로 인증을 획득했다.

 

안랩은 이번 국제 CC인증 획득으로 증명된 네트워크 보안 기술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네트워크 보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트러스가드는 대규모 트래픽과 대용량 세션[PC와 PC 간 통신을 위한 연결 정보]을 고속으로 처리하는 고성능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이다. 높은 수준의 방화벽 성능을 제공하며, 외부에서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내부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는 VPN[가상사설망, Virtual Private Network]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안랩의 안티바이러스 엔진과 디도스[DDoS,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방어 기술을 적용해, 악성코드 침입과 네트워크 이상 트래픽 탐지 및 차단 기능 등 차세대 방화벽 기능도 제공한다.

 

현재 트러스가드는 국내 다수의 기업, 공공기관, 학교, 병원 및 금융권을 중심으로 대형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해외의 경우,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의 정부기관 및 기업에 공급되어 있다.

 

안랩 김홍선 대표는 “이번 국제 CC인증은 안랩의 네트워크보안 기술력에 대한 신뢰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번 인증으로 검증된 신뢰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랩은 이번 트러스가드의 CC 인증으로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제14회 ICCC[International Common Criteria Conference, 9/10~12]에서 공식적으로 CC인증서를 수여받는다. ICCC는 전세계 인증기관, 평가기관, 보안업체들이 참여하여 CC평가/인증에 대한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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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 파일 실행 시 취약점으로 인해 악성코드 설치, 실행 

- SW 보안 패치, 백신 실시간 감시 기능 실행 등 필수


정보보안 기업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은 한/글 프로그램에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어 이에 대한 보안 패치를 적용하라고 11일 권고했다.


이번에 발견된 취약점은 한/글 문서를 실행했을 때 특정 악성코드가 설치, 실행되는 것이다. 안랩은 취약점을 발견한 7월 5일 한글과컴퓨터사에 관련 정보를 공유했고, 한글과컴퓨터사는 10일 보안 패치를 완료해 사용자에게 공지했다. 한컴 오피스 2007, 한/글 2007, 한/글 2005, 한/글 2004, 한/글 2002 SE 사용자는 해당 패치를 반드시 업데이트해야 안전하다.


이번 악성코드는 ‘동북아 평화 협력 구상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문서에 삽입되어 소형 커뮤니티 사이트에 업로드되었거나 이메일에 첨부되어 유포된 것으로 추정된다.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HWP 파일은 물론 DOC, PPT, PDF, TXT, XLS, RAR, ZIP 등의 파일을 외부로 유출한다. 또한 MAC 주소, 사용자 이름 등 시스템 정보도 외부로 유출한다. 또한 PC를 감염시킨 후에는 자신을 정상 한/글 파일로 덮어씀으로써 사용자로 하여금 악성코드 감염 사실을 인지하기 어렵게 한다. 해당 악성코드는 V3 제품군 최신 버전으로 진단/치료할 수 있다. [진단명 Win-Trojan/Infostealer.147456.B]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 김아영 주임연구원은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이용하는 악성코드가 많이 발견되는 가운데 사용자가 많은 문서 프로그램의 취약점을 겨냥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호웅 시큐리티대응센터장은 “인터넷 검색 시 아무 파일이나 다운로드하지 말고 이메일에 첨부된 문서로 함부로 실행하지 말아야 한다. 항상 최신 버전의 백신을 사용하고 실시간 감시 기능을 켜두는 것이 안전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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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ASEC에서는 "어도비 리더 CVE-2013-0640 및 CVE-2013-0641 취약점 악용" 관련 정보를 공개하면서 해당 공격에는 2개의 제로 데이(0-Day, Zero Day) 취약점이 악용되었음을 공개하였다.


한국 시각으로 2월 21일 어도비에서는 해당 취약점들을 제거 할 수 있는 보안 패치를 배포한다는 것을 보안 권고문 "Security updates available for Adobe Reader and Acrobat"을 통해 공개하였다.


이번에 배포하는 보안 패치의 설치 대상이 되는 제품들은 다음과 같다.


윈도우(Windows)와 맥킨토시(Macintosh) 대상의 Adobe Reader XI (11.0.01와 이전 버전

윈도우(Windows)와 맥킨토시(Macintosh) 대상의 Adobe Reader X (10.1.5와 이전 버전)

윈도우(Windows), 맥킨토시(Macintosh)와 리눅스(Linux) Adobe Reader 9.5.3와 이전 버전

윈도우(Windows)와 맥킨토시(Macintosh) 대상의 Adobe Acrobat XI (11.0.01와 이전 버전)

윈도우(Windows)와 맥킨토시(Macintosh) 대상의 Adobe Acrobat X (10.1.5와 이전 버전)

윈도우(Windows)와 맥킨토시(Macintosh) 대상의 Adobe Acrobat 9.5.3과 이전 버전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보안 패치는 다음의 절차로 설치 할 수 있다.


1) 어도비 리더 실행 후 상단의 [도움말] -> [업데이트 확인]을 클릭한다



2) 아래 이미지와 같이 [업데이트 확인 중...]이라는 메시지 이후 자동으로 보안 패치가 다운로드 후 설치 된다.



그리고 윈도우와 맥킨토시 사용자들은 아래 어도비 웹 사이트를 통해서도 별도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Adobe Reader for Windows


Adobe Reader for Macint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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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Lab_ASEC

어도비(Adobe)에서는 현지 시각으로 2월 13일 어도비 리더(Reader)와 아크로뱃(Acrobat)에 존재하는 취약점인 CVE-2013-0640 및 CVE-2013-0641를 악용한 타깃 공격(Targeted Attack)이 발생하였음을 보안 권고문 "Security Advisory for Adobe Reader and Acrobat"를 통해 밝혔다.


이 번에 발견된 2개의 어도비 리더와 아크로뱃 취약점은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Zero-Day, 0-Day) 취약점으로 현재까지 해당 취약점들을 제거할 수 있는 보안 패치가 제공되지 않고 있다.


ASEC에서 파악한 바로는 해당 제로 데이 취약점들은 아프가니스탄을 중심으로 한 중동 지역을 대상으로 한 타깃 공격(Targeted Attack) 형태로 이메일의 첨부 파일로 공격이 진행되었다.


어도비에서는 해당 취약점들에 영향을 받는 어도비 리더와 아크로뱃 버전들은 다음과 같음을 밝히고 있다.


윈도우(Windows) 및 맥킨토시(Macintosh) Adobe Reader XI (11.0.01 및 이전 버전)

윈도우(Windows) 및 맥킨토시(Macintosh) Adobe Reader X (10.1.5  및 이전 버전)

윈도우(Windows), 맥킨토시(Macintosh) 및 리눅스(Linux) Adobe Reader 9.5.3 및 이전 버전

윈도우(Windows), 맥킨토시(Macintosh) Adobe Acrobat XI (11.0.01 및 이전 버전)

윈도우(Windows), 맥킨토시(Macintosh)Adobe Acrobat X (10.1.5 및 이전 버전)

윈도우(Windows), 맥킨토시(Macintosh) Adobe Acrobat 9.5.3 및  9.x 버전


이 번에 발견된 해당 제로 데이 취약점들은 어도비 리더 및 아크로뱃에서 XML 처리를 위해 사용되는 "AcroForm.api" 모듈에서 발생하는 힙 스프레이 오버플로우(Heap-spray overflow) 취약점이다.


이 번 어도비 리더와 아크로뱃에 존재하는 제로 데이 취약점들은 이메일의 첨부 파일 형태로 "Visaform Turkey.pdf (828,744 바이트)"라는 파일명으로 공격에 사용되었다.


해당 제로 데이 취약점들을 악용하는 취약한 PDF 파일을 열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



타깃 공격에 사용된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PDF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첫 번째 스트림(Stream)에는 D.T (3,644 바이트) 파일이 암호화 되어 있고, 두 번째 스트림에는 L2P.T (366,926 바이트) 파일이 암호화 되어 존재한다.


그리고 아래 이미지와 동일하게 b5h에서부터 해당 취약한 PDF 문서를 여는데 사용한 어도비 리더와 아크로뱃의 버전을 확인하는 코드가 포함되어 있다.



해당 어도비 리더와 아크로뱃의 버전을 확인하는 코드는 다음 버전을 사용 중인지 확인하게 된다.


10.0.1.434

10.1.0.534

10.1.2.45

10.1.3.23

10.1.4.38

10.1.4.38ARA

10.1.5.33

11.0.0.379

11.0.1.36

9.5.0.270

9.5.2.0

9.5.3.305


만약 해당 취약한 PDF를 열었는 어도비 리더 및 아크로뱃이 해당 버전들에 해당 되지 않을 경우에는 아래 오류 메시지를 발생 후 종료하게 된다.



그리고 해당 취약한 PDF 파일은 아래 이미지와 동일하게 6F932h에서부터 난독화된 자바스크립트(Javascript)가 존재한다.



이 번 어도비 리더와 아크로뱃에 존재하는 제로 데이 취약점들을 악용한 공격의 전체적인 구조는 다음 이미지와 동일하다.



해당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하는 취약한 PDF 파일을 열게 되면, D.T (46,080 바이트)라는 파일명을 가지는 DLL 파일이 다음 경로에 생성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Local Settings\Temp\acrord32_sbx\D.T


생성된 D.T (46,080 바이트)는 다시 L2P.T (453,632 바이트) 파일명을 가지는 DLL 파일을 다음 경로에 생성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Local Settings\Temp\acrord32_sbx\L2P.T


L2P.T (453,632 바이트)는 취약점이 존재하지 않은 정상 PDF 문서인 Visaform Turkey.pdf (77,210 바이트)를 생성하여 해당 취약한 PDF 파일을 열었던 PC 사용자들에게 정상 파일처럼 보이게 만든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Local Settings\Temp\Visaform Turkey.pdf


그리고 L2P.T (453,632 바이트)는 외부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지 다음 도메인으로 접속으로 시도한다.


www.google.com/param 


감염된 시스템이 32비트(Bit) 운영체제 또는 64비트(Bit) 운영체제인지를 확인한 후, 32비트 윈도우 운영체제 일 경우에는 LangBar32.dll (250,880 바이트)을 생성하고, 64비트 윈도우 운영체제 일 경우에는 LangBar64.dll (219,648 바이트)를 다음 경로에 생성하게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명]\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cache\LangBar32.dll 


C:\Users\[사용자 계졍명]\AppData\Local\cache\LangBar64.dll 


그리고 감염된 시스템이 재부팅하더라도 자동 실행을 위해 레지스트리에 다음과 같은 키 값을 생성하게 된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CTF\LangBarAddIn\{CLSID}

=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계정]\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cache\LangBar32.dll


생성된 LangBar32.dll (250,880 바이트) 또는 LangBar64.dll (219,648 바이트)는 다음의 시스템으로 접속을 시도하게 된다.


bolsilloner.es/index.php


접속이 성공하게 될 경우에는 해당 시스템에서 특정 파일들을 다운로드 하여 lbarext32.dll (236,544 바이트)와 lbarhlp32.dll (269,824 바이트) 파일명의 DLL 파일들을 생성하게 된다.


생성된 해당 lbarext32.dll (236,544 바이트)와 lbarhlp32.dll (269,824 바이트)는 감염된 시스템에서 다음 정보들을 수집하여 kmt32.pod에 기록하게 된다.


실행 중인 프로세스 리스트

실행 중인 프로그램의 윈도우 명

사용자가 입력하는 키보드 입력 값


해당 어도비 리더와 아크로뱃에 존재하는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은 악성코드 생성 및 악용한 취약점의 형태를 보았을 때 2월 7일 공개된 "어도비 플래쉬 플레이어 CVE-2013-0633 및 CVE-2013-0634 취약점 악용"과 동일한 그룹에 의해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번에 발견된 어도비 리더 및 아크로뱃에 존재하는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들은 V3 제품 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PDF/Exploit

Win-Trojan/Itaduke.46080

Win-Trojan/Itaduke.453632

Win-Trojan/Itaduke.250880

Win64-Trojan/Itaduke.219648

Win-Trojan/Itaduke.236544 

Win-Trojan/Itaduke.269824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PDF.InScript_ZWF


어도비에서는 보안 패치를 배포하기 전까지 다음과 같은 임시 방안을 권고하고 있다. 아래 임시 방안은 윈도우(Windows) XP에 설치되어 있는 영문 어도비 리더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다.


1) 어도비 리더 실행 후 상단의 [편집(Edit)] -> [기본 설정(Preferences)]을 클릭한다



2) [보안 고급(Security Enhanced)]를 클릭 후 상단의 [샌드 박스 보호(Sandbox Protections]에서 [제한된 보기(Protected View)]에서 [안전하지 않을 수 있는 위치의 파일(Files from potentially unsafe locations)]에 클릭한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현재 어도비에서는 해당 취약점들을 제거할 수 있는 보안 패치를 아직 배포하지 않고 있다. 현재 어도비에서는 보안팀 블로그 "Schedule update to Security Advisory for Adobe Reader and Acrobat (APSA13-02)"를 통해 현지 시각으로 2월 18일 보안 패치를 배포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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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ASEC에서 2012년 12월 국내,외에서 발생한 다양한 보안 위협 이슈와 동향들을 정리한 ASEC 리포트 2012 Vol.36을 발간하였다. 



이 번에 발간된 ASEC 리포트는 2012년 12월 주요 보안 위협 이슈들을 다음과 같이 분석하고 있다.


1) 악성코드 이슈

온라인 뱅킹 트로이목마 Banki(1)

온라인 뱅킹 트로이목마 Banki(2)

패스워드를 노리는 악성코드

악성코드의 3단 콤보 공격

온라인 게임핵 변종 악성코드

특정 후보의 정책관련 한글문서 위장 악성코드

부킹닷컴을 사칭한 악성코드

과다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악성코드

상품권 번호 탈취하는 온라인 게임핵 악성코드

Xerox WorkCentre를 사칭한 악성 메일

Facebook을 사칭한 악성 e-mail 주의


2) 모바일 악성코드 이슈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를 노린 Win-Android/Chest 악성코드

PUP 앱의 폭발적인 증가


3) 보안 이슈

Stuxnet 기술을 이용하는 MySQL 취약점

지속적으로 보고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use-after-free 취약점


4) 2012년 보안 동향 분석

악성코드 통계

- 2012년 악성코드, 1억3353만1120 건

- 악성코드 대표 진단명 감염보고 최다 20

- 2012년 악성코드 유형 ‘트로이목마’가 최다

모바일 악성코드 이슈

- 월간 모바일 악성코드 접수량

- 모바일 악성코드 유형

- 모바일 악성코드 진단명 감염보고 최다

보안 통계  

- 2012년 4분기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업데이트 현황

웹 보안 통계

- 웹 사이트 악성코드 동향

웹 보안 이슈


ASEC에서 발간하는 월간 보안 위협 동향 리포트는 아래 웹 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ASEC 보안 위협 동향 리포트 2012 Vol.36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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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2013년 1월 한 달 동안 해당 업체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에서 발견된 보안 취약점들을 제거하기 위해 보안 패치를 2013년 2월 13일 배포하였다.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배포된 보안 패치들은 총 12건으로 다음과 같다.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09 - 긴급

Internet Explorer 누적 보안 업데이트 (2792100)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10 - Critical

Vulnerability in Vector Markup Language Could Allow Remote Code Execution (2797052)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11 - 긴급

미디어 압축 해제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780091)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12 - 긴급

Microsoft Exchange Server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809279)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13 - Important

Vulnerabilities in FAST Search Server 2010 for SharePoint Parsing Could Allow Remote Code Execution (2784242)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14 - 중요

NFS 서버의 취약점으로 인한 서비스 거부 문제점 (2790978)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15 - 중요

.NET Framework의 취약점으로 인한 권한 상승 문제점 (2800277)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16 - 중요

Windows 커널 모드 드라이버의 취약점으로 인한 권한 상승 문제점 (2778344)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17 - 중요

Windows 커널의 취약점으로 인한 권한 상승 문제점 (2799494)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18 - 중요

TCP/IP의 취약점으로 인한 서비스 거부 문제점 (2790655)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19 - 중요

Windows CSRSS(Client/Server Run-time Subsystem)의 취약점으로 인한 권한 상승 문제점 (2790113)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20 - 긴급

OLE 자동화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802968)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패치 설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 사용자들의 경우 아래 웹 사이트를 통해 진행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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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C에서는 아래 내용을 통해 1월 25일 한글 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알려지지 않은 제로 데이(Zero Day, 0-Day)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이 있었음을 공개하였다.


2013년 1월 29일 - 한글 파일 제로 데이(Zero-Day) 취약점 악용 공격


해당 제로 데이 취약점을 제거 할 수 있는 보안 패치를 2월 6일부터 한글과 컴퓨터에서 배포 중에 있다.


이 번 보안 패치에 영향을 받는 한글 소프트웨어 버전은 다음과 같음으로, 해당 버전 사용자는 보안 패치를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글 2002SE

한글 2004
한글 2005
한글 2007
한글 2010 SE


해당 보안 패치는 한글과 컴퓨터 웹 사이트를 통해 보안 패치를 업데이트 할 수 있으며, 아래 이미지와 같이 [한컴 자동 업데이트]를 실행해서도 보안 패치 설치가 가능하다.



[한컴 자동 업데이트]가 실행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현재 설치되어 있는 한글 프로그램에 맞는 보안 패치를 자동으로 설치할 수 있다.



그리고 아래 이미지의 [환경 설정]을 클릭하여 [업데이트 방법][자동 업데이트 설정]이 가능함으로 최신 보안 패치가 배포될 경우에 자동 업데이트가 진행 된다.



한글 소프트웨어의 알려진 취약점이나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유포가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그러므로 한글 소프트웨어 사용자는 한글과 컴퓨터에서 배포하는 보안 패치들을 모두 적용하고 사용 중인 보안 소프트웨어를 최신 업데이트 버전으로 유지하는 것이 악성코드 감염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 할 수 있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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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2012년 12월 한 달 동안 해당 업체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에서 발견된 보안 취약점들을 제거하기 위해 보안 패치를 2013년 1월 9일 배포하였다.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배포된 보안 패치들은 총 7건으로 다음과 같다.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01 - 긴급

Windows 인쇄 스풀러 구성 요소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769369)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02 - 긴급

Microsoft XML Core Services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756145)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03 - 중요

System Center Operations Manager의 취약점으로 인한 권한 상승 문제점 (2748552)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04 - 중요

.NET Framework의 취약점으로 인한 권한 상승 문제점 (2769324)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05 - 중요

Windows 커널 모드 드라이버의 취약점으로 인한 권한 상승 문제점 (2778930)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06 - 중요

Microsoft Windows의 취약점으로 인한 보안 기능 우회 (2785220)


Microsoft Security Bulletin MS13-007 - 중요

Open Data 프로토콜의 취약점으로 인한 서비스 거부 (2769327)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패치 설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 사용자들의 경우 아래 웹 사이트를 통해 진행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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